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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이야기] 바다와 하늘 사이, 그 섬

    ‘인천, 그림이 되다.’ 낡은가 하면 새롭고, 평범한가 싶으면서도 특별한. 골목길만 지나도 또 다른 풍경이 펼쳐지는 도시, 인천. 추억이 그리움으로, 때론 일상으로 흐르는 공간이 작가의 화폭에 담겼다. 그 따뜻하고 섬세한 붓 터치를 따라, 인천 사람들의 삶 속으로 들어간다. 이번 호는 박상희 화가의 손끝에서 피어난 바다와 하늘 사이의 섬, 영종도다.

    작성일 2021.03.13 (토)
  • [인천 이야기]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죠”

    코로나로 온라인 쇼핑이 늘면서 택배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다. 1인가구 여성들이 택배기사와 만나지 않고 안전하게 택배를 받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무인 여성안심택배서비스’다. ‘무인 여성안심택배서비스’를 이용하면 바쁜 일상으로 직접 택배 수령이 힘들거나, 주거지를 노출하지 않을 수 있어 여성들이나 노약자 등에게 유용하다.

    작성일 2021.03.10 (수)
  • [인천 이야기] “직접 만든 반찬 나눌 때 찐 행복 느껴요”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생활 속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취약계층은 어느 때보다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다.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반찬으로 소통하고 돕는 사람들이 있다.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인천불교회관 연화사’의 ‘붓다 봉사회’ 봉사자들이다.

    작성일 2021.03.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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