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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을 사랑한 작가들의 예술작품, 감상해 보세요!

    [전시 · 공연] 인천을 사랑한 작가들의 예술작품, 감상해 보세요!

    ​​9월 6일~13일 선광미술관, ‘미추홀의 기억’전​​인천 활동예술가 유고 작품전인 ‘미추홀의 기억’전이 오는 9월 6일부터 13일까지 인천 중구 신포동에 위치한 선광미술관에서 열린다.전시를 기획한 이규명 선생은 "어려운 형편에도 인천작가들의 작품을 만나게 되면 작품속에 녹아 있는 작가의 노력과 정성이 느껴져 작품을 모았고 어느덧 작품은 전시회를 열 정도가 됐다"고 밝혔다.이번 전시작품은 총 45점으로 지금은 보기 어려운 작고한 작가들의 귀한 작품을 만나는 기회이기도 하다.▲ 옥계 오석환_노안도 (70x67)​​​▲ 석란 김옥순_불꽃 (19x19)​​전시는 ‘한국적 정서로 풀어낸 인천의 기억’, ‘현대마당과 인천 정서의 조화’, ‘붓글씨로 세계를 정복하다’, ‘인천의 보배를 보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주요 전시 작품으로는 이당 김은호(以堂 金慇鎬, 1892~1979)의 ‘노안도’, 옥계 오석환(玉溪 吳錫煥, 1925~2013)의 ‘노안도’를 볼 수 있다. 오석환의 노안도는 전통 그림 주제인 새와 꽃(화조화)에서 ‘나이가 들어서도 편안하고 건강하라’는 기원을 담고 있다.석란 김옥순(石蘭 金玉順, 1930~2011)의 작품도 전시된다. 김옥순 화가는 그림을 벗삼아 평생을 독신으로 살다갔고, 인천의 상징적인 여류화가로 기억된다. 그의 작품 ‘불꽃(19×19)’이 전시된다.▲ 박정희_인천 자유공원 내 (72x52)​▲ 황추_옥련동에 있는 송도 석산 (52x41)​​▲ 김영택_불국사 다보탑 (18x13)​​​​​한글점자를 창안한 송암 박두식 선생의 둘째 딸인 박정희 화가(朴貞姬, 1923~2014)의 수채화 작품인 ‘인천자유공원 내(20×20)’도 눈에 띄는 작품이다.황추(黃秋, 1924~1992)는 1958년 국전을 시작으로 아홉차례나 입선을 차지했고, 1966년과 1967년 두 차례 특선을 받는 등 인천을 대표하는 예술인으로 손꼽힌다. 전시에서는 황추의 작품 ‘옥련동에 있는 송도 석산(52×41)’을 볼 수 있다.인천이 낳은 세계적인 펜화작가 고 김영택(金榮澤, 1945~2021)의 펜화작품도 흥미로운 전시작품이다.전시를 기획한 이규명 선생은 “인천 화가들에 대한 애틋함이 이번 전시회를 가능하게 했다”며 “‘인천활동 예술가 유고 작품전’을 통해 지역사회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들을 돌아보고, 작품이 인천에 전시되고 보존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글  이용남  I-View 편집위원​

    2021.09.06 ~ 2021.09.13
    작성일 2021.09.01 (수)
  • 울동네 맛고수 149화 - 백짬뽕

    [웹툰 · 갤러리] 울동네 맛고수 149화 - 백짬뽕

    기간없음
    작성일 2021.09.01 (수)
  • 인천국제공항에서 즐기는 '미디어아트'의 세계

    [인천 여행] 인천국제공항에서 즐기는 '미디어아트'의 세계

    ​​미디어아트 상시가동, 유명작가 작품설치 등 다양한 볼거리​​코로나로 분위기가 극명하게 분위기가 갈리는 곳을 꼽자면 단연 ‘여행’, ‘항공업’, ‘공항’등일 것이다. 올해로 개항 20주년을 맞은 인천국제공항 역시 예외는 아니다.코로나로 인한 여행객 급감, 세계 항공업계의 위축 등으로 위기의 연속이지만, 인천국제공항은 단연 세계최고 수준의 서비스는 물론 금년에는 월드 에어포트 어워즈에서 코로나 방역 및 보안검색 우수 공항에 2년연속 선정되는 등 적극적인 대처를 통해 다시 비상하고 있다.‘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있는 인천국제공항의 곳곳이 새로우면서 편리하고 또 아름답게 변신하고 있다. 코로나가 종식되어 다시금 세계인들의 이목이 집중할 인천국제공항의 핫플레이스들을 소개한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일반구역의 미디어타워는 국내최고 수준의 LED 전광판으로 알려져 있다.​​​미디어타워를 내 마음대로 움직여보자!​​​제1여객터미널 3층 중앙에 위치한 ‘미디어타워 센싱프레임’은 최근 모 예능에 등장할 정도로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이다. 손의 움직임에 따라 미디어타워 속 화면이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다.▲ 인천국제공항을 찾은 한 관광객이 ‘미디어아트 센싱프레임’을 실제로 체험해보고 있다.​​​​​실시간으로 손의 움직임에 따라 화면이 반응하며, 잔잔하게 깔리는 배경음악도 일품이다. 조금은 무료할 수 있는 일반구역에서 재미난 체험과 함께, 향후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하는 사람들과 해외여행객들에게 좋은 ‘포토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AR 미디어아트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건 어때?​일반구역 3층에서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를 즐겼다면 4번 출국장 인근에 비치된 'AR 미디어아트’ 체험코너에서는 한국 전통민화속의 주인공이 되어볼 수 있다.▲ 인터랙티브 미디어보드의 지정된 자리에 위치하면, 한국전통 민화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을 수 있다. 대형 미디어보드의 증강현실(AR)기술 기반으로 만들어졌다.​​​​​체험객 스스로 적극적인 움직임을 통해, 귀여운 아이콘이나 이모티콘을 최대한 불러들여 조금 더 모던하고 컬러풀한 인증샷도 가능하다. 향후 출국장 대기시간이 발생될 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볼 것으로 기대된다.일반구역, 교통센터, 탑승동 등 변신중인 인천국제공항인천국제공항은 다양한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해외여행이나 출장 등을 통해 실제로 출국할 때 이용하는 출국장 및 면세구역(에어사이드)외에도 평상시에 접할 수 있는 일반구역(랜드사이드)와 교통센터 등이 있다. ​▲ 공항철도과 여객터미널 사이에 있는 교통센터에는 유명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집속의 집'이라는 화려하면서도 전통적인 조형물과 방문자를 환영하는 귀여운 풍선인형이 눈에 띈다.​​​​▲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전 구역의 화장실 인테리어가 전면적으로 리모델링 된 모습. 좀 더 시인성이 좋은 디자인과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코로나로 여행객이 감소하면서, 인천국제공항은 위기를 기회로 삼고있다. 리모델링과 환경개선사업 등은 여행객이 줄어든 시기에 맞춰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교통센터와 제1여객터미널을 연결하는 지하통로는 대형 미디어아트가 상시 가동 중이다.​​​ ▲ 제1여객터미널 ‘탑승동’에는 국립중앙박물관과 연계한 박물관도 개관하여 운영중이다.​​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됨에 따라 여행산업과 항공업계의 정상화가 불투명한 상태인 건 맞지만, 인천국제공항은 그 동안의 경영노하우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 종식 후 공항운영 정상화를 대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중이다. 한편 공항은 최근 ESG경영혁신선포를 통해 친환경 국제공항으로 거듭나기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글· 사진  임중빈 i-View 객원기자, joongbin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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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1.09.01 (수)
  • 비오는 날 생각나는 허름한 노포의 손두부 맛

    [탐방] 비오는 날 생각나는 허름한 노포의 손두부 맛

    ​인천 옛 동네를 그리다 ➆ 간석동 손두부집​​​ 재개발, 재건축으로 낮은 집, 골목들이 없어지고 우람한 고층건물, 아파트가 들어서며 동네 풍경이 바뀌고 있다. 재건축, 재개발이 되면 동네의 옛모습은 완전히 사라진다. 어쩌면 인천 구도심의 옛 모습은  사진이나 그림속 에서만 추억하게 될 지도 모른다. 재개발, 재건축으로 사라지는 동네의 옛모습을 막연히 안타까워하기보다 돌아보고 기록하며 그 분위기를 그려보고자 한다. ​한국인에게 비가 내리는 날 생각나는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대다수가 막걸리에 파전일 것이다. 필자도 코로나 이전엔 비가 요즘처럼 주룩주룩 내리는 날이면 친구들과 종종 간석동의 한 식당에서 막걸리 모임을 가지곤 했다. 인천시청 후문 도로 건너편 경사진 골목길을 따라 조금 내려가면 만날 수 있는 ‘정가네 할머니 손두부집’. 주변은 빌라, 다가구주택이 즐비하다. 그 사이로  기존 건물에 여러 번 확장한 듯 샌드위치패널로 덧대어진 단층건물이 눈에 들어온다.​​지붕에는 구불구불한 형태로 어지러이 노출되어있는 굵은 덕트 배관과 모터, 냉방기 실외기와 배관이 어지러이 얹혀져있고, 각 건축 자재를 하나하나 이어붙인 듯 마치 모자이크그림(?)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파사드는 간판과 더불어 대기공간을 덮고 있는 붉은색 어닝과 푸른 넥산 처마가 서로 보색대비를 의도한 것처럼 맞닿아 있다. 이렇게 필요에 따라 서로 다른 자재들로 공간을 덧대어 만드는 모습은, 유명세를 타고 있는 노포들에게서 많이 볼 수 있는 모습이다. 입구의 대기공간에도 서로 어울리지 않는 테이블과 의자가 배치되어있어 유행하고 있는 빈티지풍 식당의 의도된 혼돈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 식당 외관에서 가장 깔끔하다 싶은건 아마도 하얀색 바탕에 검고 붉은 글씨의, 파사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간판이지 싶다. 재미있는 건 정돈되지 않은 모습이지만, 막걸리 한 잔을 걸치기 위해 찾는 노포집으로 이보다 더 어울리는 모습은 없어 보인다는 것이다.​ ​이 식당이 자리한 곳은 오랜 주택가라 식당 주위에는 주차공간이 부족하다. 넓지 않은 골목길 양가에 많은 차량이 주차되어있어 자가용을 이용한다면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해야한다. 교통편은 인천시청역 3번출구에서 가까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글· 그림  염광호 주안 The 큰나무 카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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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1.09.01 (수)
  • 인천 둘레·종주길 완주하고, 스탬프 찍으면 재미 쏠쏠!

    [동네방네] 인천 둘레·종주길 완주하고, 스탬프 찍으면 재미 쏠쏠!

    ​9월 10일까지 스탬프함 설치, 완주자에 인증서 발급​9월부터 인천 역사·문화 둘레길과 종주길 완주 인증이 스탬프북으로도 가능해져 디지털 취약계층 소외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인천시는 둘레길과 종주길 완주 인증 스탬프함 설치가 완료되는 오는 9월 10일부터 스마트폰 앱은 물론 스탬프북을 이용해서 완주 인증서를 발급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이로써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트랭글)으로만 인증을 받을 수 있었던 기존 방법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어르신 등 디지털 취약계층도 손쉽게 완주 인증서를 발급 받을 수 있게 됐다.▲ 인천시는 둘레길과 종주길 완주 인증 스탬프함 설치가 완료되는 오는 9월 10일부터 스마트폰 앱은 물론 스탬프북을 이용해서 완주 인증서를 발급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인천시에는 16코스의 둘레길, 10코스의 종주길이 있는데, 9월 초 각 코스마다 특색 있는 스탬프 투어 인증함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스탬프북은 원하는 시민들에게 9월 1일부터 무료로 배포하며,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인천시청(녹지정책과), 군·구 공원녹지과에서 수령할 수 있다.코스별 도장을 모두 모은 완주자는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인천 남동구 예술로 226번길 4, 3층)에서 완주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스탬프북은 9월 1일부터 무료로 배포하며,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인천시청(녹지정책과), 군·구 공원녹지과에서 수령할 수 있다. 코스별 도장을 모은 완주자는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인천 남동구 예술로 226번길 4, 3층)에서 완주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출처 : 인천시 발간, <인천의 둘레길과 종주길, 이야기를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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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1.09.01 (수)
  • 9월6일부터 국민지원금 신청하세요

    [뉴스포커스] 9월6일부터 국민지원금 신청하세요

    ​​10월 29일까지 신청, 신용·체크카드·인천e음카드 가능정부가 9월 6일부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이하 국민지원금)을 1인당 25만원씩 지급한다. 국민지원금 지급 기준은 지난 6월 본인부담 건강보험료 가구별 합산액이 선정기준이다.1인가구의 경우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기준액은 17만원이다.기준에 충족하면 1인가구 25만원, 2인가구 50만원, 3인가구 75만원, 4인가구는 100만원이 지급된다.건강보험료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고액의 자산을 보유한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구체적으로 가구원의 2020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9억원을 초과하거나, 2020년 종합소득 신고분 금융소득 합계액이 20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다.​이에 따라 해당자는 오는 9월 6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이에 같은 달 13일부터 읍면동 주민센터나 카드와 연계된 은행창구 방문을 통해 오프라인으로도 지원금 신청이 가능하다.■ 가구구성 요건 및 지원규모가구구성 요건은 지난 6월 30일 기준 주민등록법상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함께 등재된 사람을 하나의 가구로 구성하되, 주소지가 다른 경우라도 건강보험법상 피부양자인 배우자와 자녀는 하나의 경제공동체로 보아 가입자와 동일한 가구로 본다.다만, 주소지가 다른 경우 부모는 피부양자라 하더라도 다른 가구로 보며, 맞벌이 부부는 별도의 가구로 보되 부부의 합산보험료가 유리한 경우 동일한 가구로 인정할 수 있다.국민지원금은 국내에 거주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지급하되, 재외국민은 주민등록표에 등재되어 있으면서 국민과 동일한 건강보험 자격을 보유한 경우, 외국인은 내국인이 1인 이상 포함된 주민등록표에 등재되어 있고 국민과 동일한 건강보험 자격을 보유한 경우 지급대상에 포함한다.의료급여 수급자도 가구원으로 포함하여 판단하며, 대상 가구가 지급 제외된 경우에도 의료급여 수급자는 지급대상으로 포함한다.국민지원금 대상자는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충전,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신용ㆍ체크카드 충전을 원하는 시민은 9월 6일(월)부터 본인이 사용하는 카드사의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9월 13일(월)부터는 카드와 연계된 은행에서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하다.충전은 신청일 다음날 이뤄지며, 충전된 지원금은 기존의 카드사 포인트와는 구별되고, 사용한 금액은 카드 청구액에서 자동 차감된다.​ 【국민지원금 충전이 가능한 카드사】‣롯데·비씨·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씨티 제외)‣카카오뱅크(체크카드)‧카카오페이(페이머니카드)는 앱에서 지원금 신청 가능* 은행창구로 신한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기업은행, SC제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새마을금고, 우체국, 농협, 축협, 수협, 신협 운영​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형·카드형으로 국민지원금을 받으려는 국민은 9월 6일(월)부터 주소지를 관할하는 지자체의 지역사랑상품권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신청일 다음날 본인이 소지한 지역사랑상품권에 충전되며, 기존의 지역사랑상품권 잔액과는 구별되어 우선 사용된다.9월 13(월)부터는 주소지를 관할하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읍면동 주민센터에서는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 및 선불카드가 지급된다.인천시의 경우 지급수단은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인천e음카드(모바일, 카드), 동구사랑상품권)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동구사랑상품권은 동구에서만 지급한다.대상자 조회와 온·오프라인 신청 모두 시행 첫 주에는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라 요일제를 적용하며, 첫 주 이외에는 요일제와 관계없이 모두 조회 및 신청이 가능하다. 즉 9월 6일 월요일은 끝자리 1,6일, 7일 화요일은 2,7일 등이다.국민지원금은 10월 29일까지 약 두 달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하지 않은 금액은 국가와 자치단체로 환수될 예정이다.■ 국민지원금 사용처국민지원금은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피해지원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자 지급하는 돈이기에 주소지가 있는 관할 특별시·광역시에 소재한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해야 한다.대표적으로, 전통시장, 동네 슈퍼마켓, 식당, 미용실, 약국, 안경점, 의류점, 학원, 병원, 프랜차이즈 가맹점(편의점, 빵집, 카페, 치킨집 등)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지역사랑상품권 앱, 자치단체 홈페이지 또는 국민지원금 사용처 홈페이지(https://국민지원금사용처.kr)에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국민지원금은 12월 31일까지 약 4개월간 사용할 수 있으며, 기간 내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국가와 자치단체로 환수될 예정이다.○ 문의 : 국민지원금 전담 콜센터 1533-2021          정부합동민원센터 110          인천시청 국민지원금 안내​​​​

    2021.09.06 ~ 2021.10.29
    작성일 2021.09.01 (수)
  • ‘글로벌 전문인력 양성’, 인천 바이오산업 선도

    [뉴스 속 뉴스] ‘글로벌 전문인력 양성’, 인천 바이오산업 선도

    ​백신공정 교육 진행, 인력양성센터 2022년 하반기 착공▲인천시는 지난해 10월 유치한 ‘한국형 NIBRT 프로그램 운영 및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구축사업’이 그간의 행정절차를 거친 후 8월 설계공모와 9월 백신교육을 시작으로 본격화한다.​ 사진은 2020년 10월 15일 인천시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유치를 확정한 후 기념사진.​​인천시는 지난해 10월 유치한 ‘한국형 NIBRT 프로그램 운영 및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구축사업’이 그간의 행정절차를 거친 후 8월 설계공모와 9월 백신교육을 시작으로 본격화한다.지상4층, 연면적 6600㎡ 규모로 신축되는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구축사업’의 설계공모가 8월 26일부터 시작됐으며, 접수는 10월 27일 오후 5시까지다.이번 설계공모 후 11월에 당선자를 선정하며, 센터 구축은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2년 하반기 착공할 계획으로, 2024년 1월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  ‘한국형 NIBRT 프로그램 운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보건복지부, 인천광역시, 인천테크노파크, 연세대학교가 바이오공정분야 전문 인력양성을 위해 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 아일랜드 바이오의약품 인력양성기관인 NIBRT의 교육시스템을 우리나라 실정에 맞춰 진행한다.​ 사진은 2018년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8 바이오인천 포럼(BigC)'.​​​​​​​‘한국형 NIBRT 프로그램 운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보건복지부, 인천광역시, 인천테크노파크, 연세대학교가 바이오공정분야 전문 인력양성을 위해 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 아일랜드 바이오의약품 인력양성기관인 NIBRT의 교육시스템을 우리나라 실정에 맞춰 진행한다. 바이오공정분야 시범교육은 11월부터 진행될 계획이며, 이 시범교육 실시 전 백신공정 전문교육이 먼저 진행된다.백신공정 전문교육은, 올해 8월초 정부의 ‘K-글로벌 백신 허브화 비전 및 전략’ 발표에 따라 ‘한국형 NIBRT-백신 전문인력 양성지원 사업’에 반영된 사업이며, 이번 인천시 제3회 추경으로 총사업비 40억원(국비 28억, 시비 12억)의 예산이 편성되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백신공정 교육은 미래의 새로운 팬데믹과 코로나19 변이에 가장 발빠르게 대응 가능한 mRNA 백신 관련 공정요소기술의 국산화 필요에 따라 새로이 시행되는 사업이다. 사진은 2019년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바이오 인천 글로벌 콘퍼런스' 모습.​​​​​​​​백신공정 교육은 미래의 새로운 팬데믹과 코로나19 변이에 가장 발빠르게 대응 가능한 mRNA 백신 관련 공정요소기술의 국산화 필요에 따라 새로이 시행되는 사업이다.오는 9월 6일부터 12월 24일까지 전문대학 이상 졸업한 자를 대상으로 기수별로 30명씩 총 4회에 걸쳐 120명을 교육한다.교육과정은 기초, 심화, 백신특화 등 총 3개의 이론강의 교육강좌와 배양, 정제, 완제, 분석, 유틸리티 등 총 5개 모듈의 실습교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론교육은 온라인으로, 실습교육은 현장실습으로 진행된다. 이와 관련된 개소식이 9월 6일 오전 11시 30분에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된다.​* mRNA(messenger Ribo Nucleic Acid)공정 기술은 모더나, 화이자-바이오엔텍, 큐어벡 등에 사용되는 최신공정으로 응용분야가 다양하고, 파급효과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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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1.09.01 (수)
  • 합창의 매력에 빠지면, 가을이 유쾌·발랄

    [무대와 객석] 합창의 매력에 빠지면, 가을이 유쾌·발랄

    ​시립합창단 9월 8일, '합창의 매력에 빠져봐' 온라인 생중계​​지루한 가을장마,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심신이 지친 시민들을 위해 인천시립합창단이 발 벗고 나선다. 유쾌함과 감동을 곁들인 제172회 정기연주회 ‘합창의 매력에 빠져봐’를 온라인 생중계하여 합창음악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인천시립합창단이 심신이 지친 시민들을 위해 유쾌함과 감동을 곁들인 제172회 정기연주회 ‘합창의 매력에 빠져봐’를 온라인 생중계하여 합창음악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은 인천시립합창단의 공연 모습.​인천문화예술회관은 지난 2020년부터 진행한 온라인 중계공연 ‘문화백신’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인천시립합창단의 유튜브와 네이버TV 등을 통해 온라인 라이브 공연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인천시립합창단의 ‘합창의 매력에 빠져봐’는 이보미 인천시립합창단 상임부지휘자의 첫 무대이다. 올해 위촉된 그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한 후, 도미하여 루이빌 대학교 (University of Louisville)에서 합창지휘를 전공하였다. 시대의 흐름을 읽어나가는 음악과 안목으로 프로그램을 구성, 다양한 합창의 매력이 넘치는 무대를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비추었다.▲ 이보미 인천시립합창단 부지휘자​​​​로시니의 ‘윌리엄텔 서곡’,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제’ 등 우리 귀에 친숙한 클래식 기악곡을 합창으로 편곡한 무대를 시작으로 작곡가 정남규의 ‘그리움’, 윤학준의 ‘꼭 안아줄래요’ 등의 한국가곡을 연주한다.거기에 ‘라쿠카라차’, ‘Yo le canto todo el dia’, ‘Kein schöner Land’ 등의 세계민요를 노래한다. 뿐만 아니라 부모님의 추억을 함께 느낄 수 있는 8090 시대의 가요를 인천시립합창단 조혜영 상임작곡가의 편곡으로 선사한다. 음정 없이 리듬으로만 말하듯 노래하는 ‘Do you feel the rhythm?’은 기존의 합창에선 느낄 수 없었던 독특하고 신선한 무대이다.​​■ 공연일정​○ 상영일시 : 9월 8일(수) 오후 7시30분○ 상영채널 : 인천시립합창단 유튜브 채널, 네이버TV 채널○ 문 의 : 032-420-2784

    2021.09.08 ~ 2021.09.08
    작성일 2021.09.01 (수)
  •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 선별검사소 임시 운영 외

    [인천뉴스]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 선별검사소 임시 운영 외

     ▲ 8월부터  인천지역 거주 외국인의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다수의 외국인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는 남동국가산업단지 내에 코로나19 선별검사소가 임시 운영되고 있다.​​8월부터 인천지역 거주 외국인의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다수의 외국인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는 남동국가산업단지 내에 코로나19 선별검사소가 임시 운영되고 있다.인천시와 남동구는 선제적 검사를 통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일주일간 남동공단 2호 근린공원(남동대로 263)에 임시 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임시 선별검사소는 박남춘 인천시장이 지난 8월 29일 열린 코로나19 인천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남동산단 내 임시 선별검사소 설치·운영의 필요성을 주문했고, 이강호 남동구청장이 적극 수용해 추진하게 됐다.앞서, 인천시는 지난 8월 11일과 12일에도 남동구 새진매공원에 임시 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외국인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 바 있다.▲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임시선별검사소는 남동산업단지내에 위치하고 9월 6일까지 운영한다. 사진은 임시선별검사소 장면.​아동급식카드 고질적 문제 단번에 개선인천시가 급식 단가 조정과 급식 카드 디자인 변경을 통해 아동급식카드 이용의 고질적 문제로 제기됐던 식사 질 개선과 이용아동의 낙인감 문제를 한 번에 해결했다.인천시는 2021년 9월부터 아동급식 단가를 1500원 인상(급식카드·도시락 7000원, 단체급식 6500원)해 서울과 경기도 수준으로 맞추고 아동급식 카드의 디자인 변경과 IC칩을 삽입을 통해 카드 이용을 대폭 개선했다. ▲ 인천시가 급식 단가 조정과 급식 카드 디자인 변경을 통해 아동급식카드 이용의 고질적 문제로 제기됐던 식사 질 개선과 이용아동의 낙인감 문제를 한 번에 해결했다.​ 사진은 디자인을 대폭 개선한 아동급식카드 ​​시는 2020년 7월과 2021년 1월 각각 500원씩 급식단가 인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 2021년 9월부터는 외식비 물가 수준 등을 고려해 기존 인상폭의 세 배에 달하는 1500원 인상을 최종 결정했다.9월부터 지원하는 인천시 아동급식 단가는 보건복지부‘21년 권고단가 6000원보다 높은 금액으로, 이는 전국 지자체들과 비교해 볼 때 서울, 경기와 같은 수준이다.이로써 1만 2천여 명에 이르는 인천시 급식아동이 영양 불균형 없는 식사가 가능해졌으며 기존 급식카드 사용 시 신원노출로 인한 심리적 위축감을 덜 수 있게 됐다.아울러 프랜차이즈 가맹점 일괄 등록을 통해 아동급식 가맹점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기존 각 군·구에서 모집한 가맹점을 개별적으로 등록 했던 방식과 달리 아동에게 실질적인 한 끼의 급식을 제공할 수 있는 적절한 가맹점을 선별적으로 지정해 확대 속도를 높이겠다는 것이다.야외활동 많은 가을, 야생 진드기 조심하세요인천시는 올해 감시사업결과 잡목림에서 가장 많은 야생진드기가 발견됨에 따라 가을철 야외활동 중 잡목림 출입 시 야생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요청했다.야생진드기에 의해 감염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하 SFTS)은 매년 4월~11월에 발생하며, 특히 7월~10월까지 발생이 증가한다.▲인천시는 올해 감시사업결과 잡목림에서 가장 많은 야생진드기가 발견됨에 따라 가을철 야외활동 중 잡목림 출입 시 야생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요청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인천대와 공동으로 기후 및 환경변화에 따른 매개체 전파 질환의 확산에 대처하기 위해 ‘권역별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의 수도1권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개체 전파 질환의 모니터링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참진드기를 채집해 SFTS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확인한다.올해에는 8월 현재까지 채집된 1,604마리의 야생 참진드기에서 SFTS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으며, 채집환경별로는 잡목림에서 가장 많은 527마리(32.9%), 초지 414마리(25.8%), 무덤 371마리(23.1%), 산길 292마리(18.2%) 순으로 채집됐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SFTS 전국 환자 수는 78명('21. 8. 30. 현재)이고 인천 내 발생환자는 없었으나, 최근 5년간 연평균 환자 수는 232명에 이르고 이중 39명이 사망해 치명률이 16.8%에 달했다.▲작은소피참진드기 성충​​■ 진드기 매개질환 예방수칙 및 주의사항○ 작업 및 야외활동 전 - 작업복과 일상복은 구분하여 입기 - 작업 시에는 소매를 단단히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기 - 진드기기피제 사용이 도움이 될 수 있음○ 작업 및 야외(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 풀밭 등)활동 시 -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 돗자리를 펴서 앉고, 사용한 돗자리는 세척하여 햇볕에 말리기 - 풀밭에서 용변 보지 않기 - 등산로를 벗어난 산길 다니지 않기 - 진드기가 붙어 있을 수 있는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기○ 작업 및 야외활동 후 - 옷을 털고, 반드시 세탁하기 - 즉시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 머리카락, 귀 주변, 팔 아래, 허리, 무릎 뒤, 다리 사이 등에 진드기가 붙어 있지 않은지 꼼꼼히 확인하기 - 진드기에 물린 것이 확인되면 바로 제거하지 말고 의료기관 방문 - 2주 이내에 고열,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 있을 경우 진료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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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1.09.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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