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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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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19

Total : 19

  • 2019

    11.30

    토요일

    [전시 · 공연] i-신포니에타 창단15주년 특별공연 ‘아다지오’

    ​11월30일 오후 5시 아트센터 인천서​▲실내악단 i-신포니에타인천을 대표하는 실내악단 i-신포니에타(단장 조화현)가 창단 15주년 특별기획공연 '아다지오'를 준비했다. i-신포니에타는 오는 11월30일 오후 5시 인천 연수구 '아트센터 인천' 콘서트홀에서 아다지오 공연을 펼친다.지난 15년간 클래식 대중화에 힘써온 i-신포니에타는 이번 공연에서 특별히 젊은 거장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을 초청, 협연한다. 2005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에서 i-신포니에타와 협연했던 당시 초등학생 이재혁(한예종, 바이올린)이 동생 이재욱(한양대, 첼로)과 협주곡을 선보이고 최수현(한예종, 소프라노)도 인천출신 음악도로 함께 무대에 선다.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은 예후디 메뉴인 음악학교, 퍼셀 음악학교, 옥스퍼드 대학 음악학, 런던왕립음대대학원, 독일크론베르크 아카데미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으며 2001년15세 최연소로 비에니아프스키 국제콩쿨2위 및 음악평론가상을 받은 최고의 연주자다. 현재 영국 찰스비어의 후원으로 1666년산 스트라디바리우스를 무료 지원받아 연주하는 젊은 거장이다. 이번 i-신포니에타와 협연무대는 그들의 15주년을 더욱 빛나게 해 줄 특별한 연주로 꼽을 수 있다.이와 함께 바리톤 장동일(인천문화재단 예술대사)과 서울로타리싱어즈(지휘 노수영)도 우정 출연한다. 그동안 i-신포니에타에서 활동했던 단원들이 함께 모여 연주하며 15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도 갖는다.▲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 협연, 장용이 진행이날 프로그램은 15년간 가장 사랑 받았던 곡들로 꾸며진다. 마스카니니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을 시작으로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의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3번 전악장'을, 이재혁과 이재욱은 '브람스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이중협주곡 3악장'을 각각 협연한다. 구노의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아 꿈속에 살고 싶어라', 로시니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중 '나는 이 거리의 만물박사' 등도 감상할 수 있다.i-신포니에타는 김동진 곡 '저 구름 흘러가는 곳' 등 관객의 신청 곡과 라라의 '그라나다', 로시니의 '고양이 이중창'으로 즐거운 퍼포먼스를 펼치고 비발디와 피아졸라의 '사계' 중 '겨울'로 대미를 장식한다.공연의 진행은 방송인 장용(경인방송 시사토픽 진행자)이, 연출은 이재필 시립무용단 단무장이 각각 맡았다.▲실내악단 i-신포니에타공연을 총 기획한 조화현 단장은 "그동안 활동했던 모든 단원이 함께 참여해 음악회를 만들고자 했지만, 기금 없이 진행하느라 재정 여건이 허락하지 못해 아쉽다"며 "최고의 젊은 거장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이 무대를 빛내주기로 했고 인천의 음악도를 공연에 참여시켜 인천 최고의 공연장에서 선후배가 함께 연주회를 만들어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인천의 문화를 위해 좀 더 앞서가고 더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i-신포니에타가 되겠다“고 덧붙였다.연주에 나서는 i-신포니에타 단원은 악장 유장근을 비롯, 단원팀장 이항지(콘트라베이스), 공연팀장 정진성(테너), 악보계 안지연(피아노)과 올가·정의철·김진아·이미은(바이올린), 권기혜·권지현(비올라), 김상호·문지형(첼로), 이선린·정수진(소프라노) 등이다.i-신포니에타 특별기획공연 아다지오는 기금 없이 이루어지는 공연으로 시민들의 자발적 펀딩도 진행 중이다. http://me2.do/564UsTRE인천대표 실내악단, 시민들의 자발적 펀딩 진행 중i-신포니에타 조화현 단장은 그동안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 문화재청의 '생생(生生)문화재와 클래식', 인천시민 중창축제 '노래로 날다', '얘들아 음악은 재밌는 거래!', '10월의 마지막 밤을', '생생쿡‧달달뮤직‧톡톡톡', '블루 클래식' 등 다양한 기획공연을 진행했다. 이런 기획능력을 바탕으로, 2017·2018년에는 순천만국제교향악축제 예술감독으로 활약했고 현재 인천문화재단 이사로 활약 중이다.i-신포니에타는 2014년 인천에서 출발한 실내악단으로, 2015년에는 인천광역시 전문예술단체로 지정됐다. 대중과 소통하는 공연을 위해 '아주 특별한 콘체르토', '북&토크 콘서트', '영화음악회', '근대 문화재와 클래식' 등 다양한 기획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공연예약은 엔티켓(http://www.enticket.com, 1588-2341)과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1544-1555)​에서 진행중이다. 공연 정보는 i-신포니에타 홈페이지(http://i-sinfoniett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32-834-1055​ ​

    2019.11.30 ~ 2019.11.30
    작성일 2019.11.18 (월)
  • 2019

    11.29

    금요일

    [무대와 객석] 영원한 디바 인순이, 대중음악메카 부평에 오다

    ​11월 29일 부평아트센터 무대에서 열창​▲가수 인순이가수 인순이가 우리나라 대중음악의 메카 부평에 온다.부평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영훈)은 11월 29일 오후 8시 부평아트센터에서 2019 송년음악회로 영원한 디바 가수 인순이를 초청한다.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에너지를 내 뿜는 영원한 디바 ‘인순이’는 음반 활동 뿐 아니라 뮤지컬로도 영역을 넓혀왔다. ‘캣츠’, ‘시카고’와 같은 뮤지컬에 출연해 춤과 연기에도 재능이 있음을 과시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줬다. 인순이는 이번 부평아트센터 공연에서 다양한 퍼포먼스를 준비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켜줄 예정이다.  인순이를 비롯해 7인조 라이브 밴드와 코러스, 무용수 등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팀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버라이어티한 공연을 선보인다. 여기에 2019 대교어린이TV 코러스코리아 대상 수상, 제3회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 금상에 빛나는 부평구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 조현경, 반주 신지현)이 함께 협연하며 무대를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11월에 새로 발매되는 인순이 앨범의 수록곡인 ‘행복’을 부평구립소년소녀합창단과 꾸밀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이 외에도 밤이면 밤마다, 친구여, 거위의 꿈, 아버지 등 인순이의 대표곡을 비롯해 7080 디스코 메들리, 트로트 메들리 등 인순이만이 열정적인 무대와 폭발하는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올해로 데뷔 41주년을 맞이하는 인순이는 1978년 여성그룹 ‘희자매’의 멤버로 활동을 시작해 1983년 ‘밤이면 밤마다’를 빅히트 시기며 데뷔 후 화려한 전성기를 거쳤다. 이후 뉴욕 카네기 홀, 라스베이거스 홀,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국가에서 대형공연을 성공적으로 치르며 인기몰이를 했다. MBC ‘나는 가수다’, SBS ‘판타스틱 듀오’ 등 음악 예능에도 참여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면모를 보여주었으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제가 ‘Let everyone shine’을 부르기도 했다. 최근에는 KBS ‘불후의 명곡’ 전설로 출연하여 장르와 세대를 초월한 후배 가수들이 인순이의 곡을 선보이기도 하였다.부평아트센터 홈페이지 및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문화재단(문의 032-500-2000)으로 문의하면 된다.부평구문화재단 관계자는 “데뷔 후 4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활발한 활동과 꾸준한 사랑을 받는 인순이는 부평아트센터에서도 열정과 감동을 전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공 연 개 요〇 공 연 명 : 부평아트센터 송년음악회 with 인순이〇 일    시 : 2019.11.29.(금) 20:00〇 장    소 :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〇 가    격 : 11만원 / 9만원 / 8만원 / 6만원〇 연    령 : 8세 이상 관람가〇 문    의 : 032-500-2000 

    2019.11.29 ~ 2019.11.29
    작성일 2019.11.13 (수)
  • 2019

    11.27

    수요일

    [전시 · 공연] 변화와 확장속 포개지고 겹쳐졌던 도시, 인천

    ​도시역사관 조오다 작가전, 12월 10일까지 ​▲2015, 자유공원에서, 이념과 이념​인천도시역사관이 진행하는 2019 ‘도시를 보는 10명의 작가전'의 이번 주인공은 ‘조오다' 작가다.조오다 작가는 인천의 빛과 그림자를 지금의 세대로부터 미래의 세대에게 전해주고자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내고 있다. 현재 인천시시립박물관 소식지 표지를 통해 독자와 소통을 나누고 있으며 부평역사박물관 부평시장 조사, 인천역사문화센터 해양관방유적 조사 등 지역 발간 총서에 시각 언어로 참여하고 있다.11월의 전시의 주제는 ‘겹쳐지는 인천 도시를 증명하다’이다. 작가는 19세기 후반의 개항을 ‘은둔 인천’이 세계와 접촉하는 시작점이자, 조용한 포구에서 혼잡한 개항도시로 변하는 변곡점으로 규정한다. 이로부터 인천은 격동의 시대를 거쳐 오면서 두 가지의 과정을 동시에 겪어야만 했다고 말한다.▲​2014, 만월산에서, 공간과 공간​▲​2016, 답동성당에서, 종교와 종교​▲2019, ​수도국산에서, 관심과 관심하나는 끊임없는 확장과 재편을 통한 도시의 진화이며, 다른 하나는 기존 가치와 현재 가치 사이의 지속적인 충돌과 혼재가 그것이다. 작가는 그 과정이 끊임없이 진화하는 인천 속에서 포개지며 겹쳐졌고, 도시는 포화되어 파괴와 보전이라는 중대한 가치 판단 앞에서 갈등하고 있다고 진단한다.그러면서 인천은 동북아의 허브, 나아가 해양친화도시로 거듭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일방적인 파괴만이 아니라 보존도 필요하다고 전한다. 작가는 그러기 위해 원도심의 풍경을 기억 속에서 끄집어내어 인천을 다시 읽어봐야 한다고 말한다.전시작품은 11월 27일부터 12월 10일까지 인천도시역사관 2층 다목적실 소암홀에서 볼 수 있다.▲2013, 선인재단에서, 사상과 사상​2019 ‘도시를 보는 10명의 작가’전은 인천도시역사관이 2018년 새롭게 조성한 다목적실 소암홀을 연중 활용하여 시민의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기획된 전시이다. 딱딱한 역사 전시에서 벗어나 사진·미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전시하고, 지역 문화예술계의 신진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문의 032-850-6014, 6031

    2019.11.27 ~ 2019.12.10
    작성일 2019.11.27 (수)
  • 2019

    11.27

    수요일

    [전시 · 공연] 우리미술관서 만나는 금창,만석 입주작가 작품은

    ​정미타, 박유미 작가 ‘문제상점’,‘문밖살롱’전​▲​'문밖 살롱'을 진행한 창작문화공간 만석 전경​우리미술관에서는 11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정미타 작가의 ‘문제상점’과 12월 10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박유미 작가의 ‘문밖살롱’ 새 전시가 열리고 있다. 이 전시에서는 우리미술관의 레지던시 창작문화공간 금창·만석 입주 작가 2인의 작품을 각각 선보인다.우리미술관은 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공모를 통하여 지역기반 예술 활동을 계획하는 레지던시 입주작가를 선발하고, 창작공간 및 활동을 지원한다. 2019년에는 정미타 작가가 창작문화공간 금창의 입주작가로, 박유미 작가가 창작문화공간 만석의 입주작가로 선발됐다.▲'문밖 살롱' 참여 주민과 작품​​​​정미타 작가는 우리미술관_창작문화공간 금창 레지던시 주변에서, 개인의 문제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그 결과물을 재해석한 공간으로 ‘문제상점’전시를 기획했다. 작가가 우리 미술관 레지던시에 입주하면서부터 시작한 ‘문제를 삽니다-프로젝트’로 금창동을 기점으로 개인의 문제를 커피와 책으로 교환해주며 문제를 모았는데, 두 달가량 모은 개인의 문제는 약 170건 정도이다.문제 수집을 종료한 후 개인의 문제들을 정리하고, 배다리와 관련된 혹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사람들과 함께 수집된 문제를 상품(작품, 공연)으로 만들고 캠프를 열어 다시 관람객의 문제와 교환해주는 방식으로 금창동에서 야외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 문제의 대안이나 해결책을 찾는 것이 아니라 지역을 구성하고 있는 개개인의 문제에 부담 없이 접근하고 문제의 단락을 모으는 것에 큰 의미를 두었다.▲'금창' 문제를 삽니다 워크숍​박유미 작가는 우리미술관_창작문화공간 만석 레지던시가 위치한 괭이부리마을에서, 주민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는 ‘문밖 살롱’을 진행했다. 작가는 전시 및 프로젝트의 기획의도를 아래와 같이 설명한다.‘인천 동구 화도진로 192번길, 식민지와 한국전쟁을 겪은 피난민과 산업화 이후 전국에서 모인 노동자들의 삶의 터전이 된 만석동에는 학고방이나 쪽방이라 불리는 작은 집들이 모여 있다. 나는 만석동 주민의 거주사를 노년 여성 개인의 시선으로 언어화하고, 창작활동으로 연결해보려는 계획을 품고 마을에 들어왔다. 타인의 시선으로 소비되고, 정치적 이해관계로 만들어진 만석동의 이미지를 지우면서 노년 여성의 개별적 이야기와 삶의 형식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괭이부리마을 ‘행복이 있는 화장실’, 그 앞의 세 갈래 길모퉁이는 주민들의 사랑방이자 카페처럼 사용되는 스폿이다. 삼삼오오 모여 앉아 간식과 이야기를 나누고 트럭에서 장도 본다. 그 길을 오가는 사람들을 통해 현재의 시간과 날짜도 알 수 있다. 해와 바람에 따라 조금씩 자리가 바뀌고, 누구나 초대받을 수 있지만 아무나 차지할 수 없으며 시시각각 달라지는 풍경 그 자체인 이곳을 나는 문밖 살롱이라 명명했다.가끔 문밖 살롱 멤버가 될 때마다 자연스럽게 나의 계획을 실행할 기회를 엿보곤 했지만, 그 노력은 수포가 되곤 했다. 나의 계획은 문밖 살롱 생리에 맞지 않았다. 나는 문밖 살롱 시스템이 작동하는 리듬에 맞춰 잠시 들고 나가는 프로그램을 준비했고, 멤버들의 유쾌한 저항은 원동력이 되어 새로운 풍경을 만들었다.‘

    2019.11.27 ~ 2019.12.06
    작성일 2019.12.04 (수)
  • 2019

    11.23

    토요일

    [전시 · 공연] 입시 스트레스, 공연보며 풀자!

    ​인천문화예술회관, 수험표만 있으면 50% 할인인천문화예술회관이 힘든 학업과 입시의 스트레스를 견뎌낸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위한 할인혜택을 마련했다. 수능이 끝난 후인 11월 중순부터 12월까지 수험표(또는 수시합격증)를 챙겨 오는 수험생들은 인디음악, 비보이, 연극, 합창 등 다양한 공연을 50%할인 받아 감상할 수 있다.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주말 동안, 세대와 장르를 초월하여 자신들만의 확고한 음악 세계를 추구하는 밴드 6팀이 2일간 무대에 오르는 ‘밴드데이’가 열린다. 데이브레이크, 권순관, 솔루션스, SURL(설) 등 현재 인디씬에서 가장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밴드들이 출연하여 열정적인 시간을 선사한다.12월 11일부터 14일까지는 열리는 “얼리 윈터페스티벌”은 청소년을 위한 맞춤 공연이다. 무용, 연극, 음악회를 등 순수 예술 장르의 공연 중에서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하여 관객들의 선택의 폭을 높였다.11일에는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생동감크루가 LED, 영상을 이용한 미디어 퍼포먼스 ‘Harmony Of Light’를 선보인다. 13일에는 극공작소 마방진이 헤르만헤세의 소설을 젊은 감각으로 각색한 청소년 성장드라마 ‘데미안’, 14일에는 이지연 컨템포러리 재즈 앙상블이 애니메이션 OST를 편곡하여 들려주는 ‘지브리 애니메이션 in Jazz’가 청소년들을 기다린다.12월 19일에는 인천시립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연주회 를 만날 수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풍경과 삶을 합창으로 노래하는 인천시립합창단이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합창으로 겨울의 감성을 녹여낸다.크리스마스 대표 공연으로 손꼽히는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이 30% 할인된 금액으로 수험생을 맞이한다. 동화 같은 분위기와 화려한 볼거리, 수준 높은 춤으로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50%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나 전화예매(1588-2341)를 통해 ‘수험생 할인’을 받아 예매한 후 공연 당일 수험표 또는 수시합격증을 지참하고 와야 한다.문의 1588-2341, art.incheon.go.kr 

    2019.11.23 ~ 2019.12.14
    작성일 2019.11.20 (수)
  • 2019

    11.23

    토요일

    [전시 · 공연] 인천시립미술관 컬렉션 구입 기금 마련展

    ​인천문화예술회관,서양화, 한국화, 서예 등 전시 인천시립미술관 컬렉션구입 기금마련전이 오는 28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2019 제79회 인천미술협회 회원전’인 이번 전시에선 한국화, 서양화, 서예 등 수십 점의 미술작품을 만날 수 있다.이번 전시에선 작가들이 기증한 작품을 경매에 부쳐 기금을 모집하며 더불어 그림걸기 운동으로 50만원이하 소품 판매전도 진행된다.서주선 회장은 “인천시립미술관 건립 이후 콘텐츠에 대해 많은 연구와 고민이 필요하다”며 “미술관의 가치를 만드는 것이 컬렉션”이라고 말했다.문의 010-9378-4707노희정 원로화가 ‘화업 60년 그 발자취’전노희정 원로작가가 11월29일~12월5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화업 60년 그 발자취’란 주제로 개인전을 갖는다.이번 전시에선 원로화가 노희정이 60년 간 작업해온 전생애 작품을 만날 수 있다.노 작가는 “주안염전을 바라보며 시작한 화가의 길, 그림과 함께 달려온 길이 80고개를 넘었다”며 “지금껏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전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2019.11.23 ~ 2019.12.05
    작성일 2019.11.25 (월)
  • 2019

    11.23

    토요일

    [동네방네] 버텀라인 ‘라이브 사진관’ 구경오세요

    ​28일까지, 금곡동 사진공간 배다리에서​​​▲라이브 사진관 강의 모습인천의 최초이자 최장수 재즈 라이브 클럽인 버텀라인(Bottom Line)에서는 올해 열린 공연들을 사진으로 찍은 작품들을 모아 사진전시회를 열고 있다. 올 해 3회째 맞는 ‘버텀라인 – 라이브사진관’ 전시회는 인천시 천개의 문화 오아시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전시회는 동구 금곡동에 위치한 사진공간배다리에서 볼 수 있다.재즈 라이브 클럽인 버텀라인에서는 평소 공연과 사진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전문 사진작가에게 사진 촬영에 대한 노하우와 철학을 익히고 배우며 공연까지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라이브 사진관 단체사진올해는 사진 전시회와 함께 작은 출판물도 제작했다.책 제목은 <재즈클럽 버텀라인 – 뮤지션, 산책자 그리고 라이브 사진관> 이다.책 제작에 참여한 이들은 버텀라인에서 공연한 뮤지션과 평소 버텀라인의 관객이자 오랜 손님들 그리고 이번 전시를 함께하는 라이브 사진관 회원들의 글과 사진을 담았다.평소 버텀라인에 대한 소회와 라이브사진관에 참여하며 느낀 점 등을 짧은 글, 사진과 함께 실었다.​​ <버텀라인 – 라이브사진관 공연사진 전시>○ 일시 : 11월 23일(토) ~ 28일(목)○ 장소 : 사진공간배다리 (인천광역시 동구 금곡동 14-10)○ 문의 : 010-5657-1302(버텀라인 대표 허정선)

    2019.11.23 ~ 2019.11.28
    작성일 2019.11.25 (월)
  • 2019

    11.16

    토요일

    [행사 · 모집] 연습공간 필요한 공연단체, 이날을 학수고대 !

    ​인천공연예술연습공간, 2020 상반기 정기, 수시대관 접수​▲인천공연예술연습공간 대연습실​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인천공연예술연습공간이 11월 26일까지 2020년도 상반기(1~4월) 정기대관 단체를 모집한다.인천공연예술연습공간은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한 ▲공연예술연습공간 조성 및 운영사업에 선정되어 개관한 전문 공연연습시설이다.대관 시설로는 대연습실(172㎡), 중연습실(80.6㎡), 리딩룸(23.1㎡)이 있으며, 오전(10~13시), 오후(14~17시), 야간(18~22시)으로 나누어 운영된다.2020년도 상반기 정기대관에 선정된 단체는 내년 4월까지 희망하는 시설을 대여할 수 있다. 정기대관 심의가 종료된 이후에는 잔여일수에 따라 수시대관이 가능하다.문의 032-868-9162, www.ifac.or.kr▲인천공연예술연습공간 리딩룸온 세상과 통하는 ‘온통 다문화가족 축제’​인천시는 11월 23일(토) 인천남동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제3회 온 세상과 통하는 온통 다문화가족 축제를 개최한다.이날 개회식에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개회선언에 이어,  다문화어린이합창단, 각계 내빈과 함께 “합창”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함께하는 다문화세상을 만들어가자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이어 지난 4월 18일 종사자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다문화가족지원 사업 우수사례 심사결과 선정된 우수기관 시상과 다문화가족(결혼이민자, 남편, 자녀)이 희망을 담은 메시지를 발표해 인천시민으로서 포부와 자긍심을 한껏 뽐낸다.마지막으로 11개팀의 축하공연, 다양한 국가별 체험부스(13개)와 프리마켓(10개) 등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가 진행되어 축제 분위기가 한층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이번 축제는 다문화가족은 물론, 시민에게 풍성한 먹거리와 즐길거리 등을 체험하게 하여 참여하는 가족들에게 즐거운 한 때와 행복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암을 치료하고 예술로 나를 극복하다​인천문화재단은 12월 7일(토)까지 인천 중구에 위치한 차 스튜디오에서 ‘2019 아이엠 카메라 희망여행 결과전시회’를 개최한다.‘길 위에 잠시 멈춰서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 10월 올림푸스 한국과 함께 2박 3일간 진행한 ‘2019 아이엠 카메라 희망여행’에 참여한 유방, 대장암 환우 25명이 촬영한 사진 및 7명의 예술가들과 함께 만든 다양한 예술작품이 전시된다.16일에 진행된 전시 오프닝 행사에는 환우와 가족, 아트워크숍을 진행했던 예술가, 올림푸스한국, 인천문화재단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전시 개최를 축하하는 한편,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길다래, 김순임 작가팀은 환우들이 희망여행에서 수집한 자연 속 오브제, 그리고 세상을 향해 보내는 메시지를 하나의 조형예술작품으로 재탄생시켰으며, ▲박형렬, 백정기 작가팀은 인천 무의도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주제로 모래 위에 그린 그림을 사진 작품으로 남겼다. ▲또한 오민정, 조재영 작가팀은 환우들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종이상자에 옮기고 이를 쌓아올림으로써 삶은 혼자가 아니며 서로 연결되어있음을 표현했다.<전시 정보 및 기타 사항​>○ 전시기간: 11월16일(토) ~ 12월7일(토)​○ 관람시간: 수요일~일요일 정오 12시~ 오후 6시​○ 휴 관 일: 매주 월·화요일​○ 입 장 료: 무료​○ 문 의: 032-455-7135​

    2019.11.16 ~ 2019.12.07
    작성일 2019.11.20 (수)
  • 2019

    11.16

    토요일

    [전시 · 공연] 단풍놀이보다 더 재밌는 문화공연 즐기세요

    ​인천공연예술연습공간,16일 ‘소스응감’, 23일 ‘살롱 더 플레이’​​▲​고블린 파티​도화동 인천공연예술연습공간 대연습실에서는 16일 4시에 ‘소소응감’, 23일 5시에 ‘살롱 더 플레이’를 각각 공연한다.좋은 공연을 시민이 보다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소소응감’에서는 지역을 막론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젊은 예술가 두 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인천 출신의 신진 예술가 박효진은 가야금과 양금, 소리를 통해 작곡한 곡들을 하나씩 소개할 예정이며 현대무용 단체 고블린파티는 춤비평가협회 베스트 작품상을 수상한 ‘옛날 옛적에’를 인천 시민에게 선보인다. 익숙한 옛날이야기의 신명나는 해체를 통해 웃음과 풍자가 있는 춤판을 벌인다.​​▲​신진 예술가 박효진​​​▲​낭독공연‘살롱더플레이’는 지난 9월부터 진행해왔던 시민대상 희곡낭독 프로그램 ‘화요낭독회’의 결과 발표 낭독공연이다. 15명의 시민들이 이주희 연출의 지휘 아래 배우로 분한다. 직접 쓴 1인극 대본을 낭독하기도 하고, 해설자로 나서기도 한다. 해당 공연을 마지막으로 낭독회의 전 과정을 수료하게 된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2주간의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시민들이 보다 쉽고 가깝게 한국음악과 무용, 연극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예술인들의 연습실로 사용되는 기존 공간이 공연장으로 탈바꿈한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2개의 공연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예약 안내는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소소응감​​​​​​○ ​공연일시: 11월 16일(토) 오후 4시​​○ 공연장소: 인천공연예술연습공간 대연습실​○​ 공 연 팀: 고블린파티, 박효진​○ ​관람신청: http://naver.me/G3awVk0L​ ​ ■ 살롱 더 플레이​​​​​​​○ ​공연일시: 11월 23일(토) 오후 5시​○ 공연장소: 인천공연예술연습공간 대연습실○​ 연    출: 이주희 연출​○ ​관람신청: http://naver.me/G3awVk0L​​○​ 출연배우: 화요낭독회 참여자 시민배우 15인​○ ​관람신청: http://naver.me/GANIOpBe​○ ​문    의 : 032-868-9162​

    2019.11.16 ~ 2019.11.23
    작성일 2019.11.11 (월)
  • 2019

    11.13

    수요일

    [무대와 객석] 뮤지컬 갈라콘서트 'State of the Art'

    ​부평구문화재단 11월 13일국내 최정상 뮤지컬 스타 출연​▲왼쪽으로부터 뮤지컬 배우 카이, 한지상, 리사​부평구문화재단는 11월 13일 뮤지컬 갈라콘서트 ‘State Of The Art’를 개최한다. 국내 최정상 뮤지컬 스타의 출연으로 공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오면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뮤지컬 갈라콘서트 ‘State Of The Art’에는 ‘카이, 한지상, 리사’ 3인의 뮤지컬 가수가 출연하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맴버들로 무대를 구성하여 원작의 감동 그 이상을 전할 예정이다. 더불어 ‘뮤지컬앙상블 앙코르’의 무대와 10인조 라이브밴드 ‘JK재즈밴드’의 연주가 더해져 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부평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기관으로서 관객들의 문화적 요구를 반영하고 예술의 경지를 구현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뮤지컬 갈라 콘서트는 11월 13일(수) 오후 8시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진행되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bpcf.or.kr)에서 하면된다.문의 032-500–2000 

    2019.11.13 ~ 2019.11.13
    작성일 2019.11.0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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