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iew 캘린더

오늘 6월 25일 (Sat요일)

2022년 06월

※ 방향키를 이용하여 월별 행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전 월 가기
검색하기

Total : 6

Total : 6

  • 2022

    06.25

    토요일

    [전시 · 공연] 3년만에 시민곁으로, ‘문학산 음악회’

    6월 25일 문학산 정상, 소원빌기 등 다양한 퍼포먼스로 준비 전국 유일의 산상 클래식 음악회인 문학산 음악회를 기다려온 많은 팬들과 인천 시민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인천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온라인 진행됐던 문학산 음악회가 3년여 만인 6월 25일 오후 4시 30분에 송도 아트센터인천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6월과 9월, 2회에 걸쳐 진행되는데 문학산 음악회를 손꼽아 기다렸던 만큼 더 풍성한 볼거리와 감동의 무대를 선 보일 예정이다. ▲ 인천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온라인 진행됐던 문학산 음악회가 3년여 만인 6월 25일 오후 4시 30분에 문학산 정상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6월과 9월, 2회에 걸쳐 진행되는데 문학산 음악회를 손꼽아 기다렸던 만큼 더 풍성한 볼거리와 감동의 무대를 선 보일 예정이다. 사진은 2019년 문학산음악회 모습 이번 음악회의 주제는 ‘미추홀 2천년의 역사를 품고 있는 문학산, 비상하는 인천을 연주하다’라는 주제로 도약하는 인천의 꿈과 희망, 시민의 염원이 담긴 무대가 꾸며진다. 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미추홀 2천년, 문학산 정상에서 소원빌기’ 기원문 달기 퍼포먼스 등 시민과 함께하는 음악회로 준비될 예정이다. 음악회의 주요 출연진은 재즈디바 웅산, 감성보컬 최용민, 바이올린 송정민, 라틴댄스 세계 챔피언 김용·김문정 등이 무대를 펼칠 예정이며, 연주는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실력파 재즈피아니스트겸 감독 송석철이 이끄는 국내 최고의 재즈팀인 인천재즈오케스트라가 연주하게 된다. 특히, 재즈계의 디바 웅산은 2016년 제1회 문학산 음악회에 출연한 후 6년 만에 다시 인천 시민을 만나게 되는데 산 정상에서 울려 퍼질 웅산의 감미로운 무대는 음악회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년간 재즈를 노래한 웅산은 현재 한국재즈협회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또한 바이올린 송정민의 화려한 연주와 감성보컬 최용민의 매력적인 목소리는 재즈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며 라틴댄스 세계 챔피언 김용·김문정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 알림 제7회 문학산 음악회 "JAZZ 음악회" 장소변경 안내 6월 25일(토) 오후4시30분,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개최 당초 문학산 정상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재즈음악회가 행사기간 우천예보로 인해 시민안전과 원활한 행사추진을 위하여 아트센터인천으로 변경개최 됨을 알려 드립니다. *무료티켓 : 6월25일 14시부터 좌석표 현장 배부 문의 문화유산과 032- 440-4476

    2022.06.25 ~ 2022.06.25
    작성일 2022.06.20 (월)
  • 2022

    06.24

    금요일

    [무대와 객석] 버려진 플라스틱의 모험, 어디로 가야 천국일까?

    6월 24~26일 공연, 도원역 2번출구서 여행 시작하는 이동형연극 세상은 점점 더 빠르게 편리함과 효율성을 향해 달려간다. 그 속도감 속에서 가치 기준은 획일화되고 얄팍해졌다. 현대인에게 ‘가치 있음’에 대한 강박은 점점 심해지지만, ‘쓸모 있음’의 기준에 부합하는 것들은 점점 줄고 있다. 삶이 허기지는 이유가 아닐까. ‘무쓸모의 쓸모있음’을 전하려는 한아름 연출가(34세)가 대본을 쓰고 연출한 연극 ‘플라스틱 파라다이스’가 이번 주말에 신촌극장에서 배다리로 날아온다. 올해 3월 서울 신촌극장에서 초연 무대를 거친 ‘플라스틱 파라다이스’는 쓸모를 다 하지 못하고 버려진 플라스틱이 파라다이스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린 공연이다. ▲ 관객이 플라스틱 페트병을 따라 산책하며 관람하는 이동형 연극 '신촌극장에서 배다리로 날아온, 플라스틱 파라다이스'는 도원역 2번 출구에서 시작한다. 한아름 연출가는 코로나 19 밀접접촉자로 2주간 자가격리를 하면서 자신의 방 한쪽에 산더미 같이 쌓인 플라스틱을 보면서 연극을 구상했다. “쓰레기 없애기를 실천하려 노력하지만, 저 역시 바쁜 도시인이다 보니 계속 실패하게 되고 그럴 때마다 자괴감이 들곤 했어요. 현실적인 한계를 인정하기로 하면서 버려진 플라스틱을 마주 보게 됐고, 나의 존재를 투영하면서 ‘플라스틱, 쓸모 있음, 바다’ 등을 키워드로 이야기를 쓰게 됐습니다.” 연출가의 고민은 창작 모든 과정에 반영되었다. 플라스틱 소비일지를 작성하고, SNS에 올려 공유했다. 새것을 소비하지 않고 남기지 않는 연극을 만들기 위해 버려진 쓰레기나 중고품을 활용해 무대를 꾸미고, 업사이클링 단체 WYL과의 협업으로 폐플라스틱 오브제를 만들었다. ▲ 2022년 3월 상연됐던 신촌극장 라인업 연극 '플라스틱 파라다이스' 한아름 연출가는 연극 속 캐릭터인 플라스틱 페트병을 무대 밖으로 끌어내어 인천 배다리에서 새로운 관객들과 만나게 할 예정이다. 인천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으로 새롭게 재탄생한 ‘신촌극장에서 배다리로 날아온, 플라스틱 파라다이스’는 관객들이 페트병을 따라 배다리 여기저기를 걷고 산책하며 관람하는 이동형 연극이다. 연극은 경인선 도원역 2번 출구에서 시작한다. ▲ <신촌극장에서 배다리로 날아온, 플라스틱 파라다이스> 연극 포스터 한아름 연출가는 인천 서구 석남동에서 태어나 유년과 청소년기를 보냈다. 부모님은 가정동에서 오랫동안 가게를 운영했다. 집이 있는 석남동과 가게가 있는 가정동은 재개발·재건축의 기대로 오랫동안 방치된 동네였다. “재건축하면 돈을 벌 수 있으니 조금만 더 참고 살자고 엄마는 말씀하셨는데, 그게 30년째예요.” 그녀는 나이 터울이 9살 나는 오빠를 통해 대중문화를 일찍부터 다양하게 경험하면서 문화적 취향을 쌓아갔다. TV, 라디오, Mnet 방송 등 대중매체에 투영된 서울의 화려한 모습을 보면서 인천을 탈출하여 서울로 가야겠다는 로망을 키웠다. “동네에서 벗어나고 싶은 욕망이 가득했고, 허기에 차 있었어요. 특별해지고 싶었고, 튀고 싶었어요. 그러려면 인천을 탈출해야 했죠.” 활달하고 열성적이었던 그녀가 고등학교 2학년 때 교우 관계 문제로 의기소침한 시절을 보내고 있을 때, 학교 선생님의 권유로 걸그룹 쥬얼리의 노래 ‘니가 참 좋아’를 패러디한 7분짜리 뮤지컬을 수행평가로 만들면서 연극에 눈을 떴다. 특별한 대학 입시 준비 없이 연극학과에 합격했고 대학교 근처에서 자취하면서 인천을 탈출할 수 있었다. 연출을 전공으로 선택했지만, 학교에서는 연출보다 무대 장치와 조명 기술 등을 더 많이 배웠다. 졸업 직후 방송국에서 조명 스태프로 일했지만, 연극에 대한 갈망으로 그만두었다. 조연출을 맡고 무대·의상·홍보물을 만들고 닥치는 대로 연극 일을 했다.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통해 스스로 정체성을 찾아갔고 이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썼다. 그동안 함께 했던 배우와 동료들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어 직접 쓴 극을 연출하여 무대에 올릴 수 있었다. ▲ 한아름 연출가 서울에서 활동하던 그녀의 시선을 다시 인천으로 돌린 건 ’15분 연극제’였다. “2014년부터 15분 연극제에 참여하고 있는데, 동료들 덕분에 인천이란 곳을 다시 보게 됐죠. 15분 연극제가 열리는 배다리라는 지역도 알게 됐고요. 석남동이나 가정동은 요즘 개발이 한참이어서 매번 갈 때마다 풍경이 바뀌어서 낯설어요. 우리 집만 개발이 안 됐네요.” 그녀는 작년 ‘15분 연극제’를 위해 쓸모가 없어져 철거되고 재건축되는 동네의 이야기를 담은 연극 ‘사라지지마!’를 쓰고 연출했다. 근데 여기... 없어진대.” “왜?” “여기도 너네집처럼 사라진대... 이제 쓸모없다고.” “이제 우리 어디서 놀아?” “몰라.” “나는 여기 놀이터가 제일 좋단 말이야.” “사라지지마” (연극 ‘사라지지마!’에서) ▲ 2021년 ‘15분 연극제’에 참여하여 연극 ‘사라지지마!’를 배다리 놀이터에서 공연했다. 한아름 연출가는 ‘끄적거리고(작) 사부작거리며(연출), 주로 쓸모없다고 불리는 것에 관심이 많고, 자꾸만 뭔가 하려는 사람’이다. 관객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연극 활동 외에도 가평 엄소리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은 ‘컨츄리셀럽’을 발간하고 ‘인생의 맛걸리’ ‘컨츄리 스토어’ ‘엄소리X목소리’ 전시 등을 진행하며 지역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터전과 인간의 관계성을 탐구하고 있다. 그녀는 신촌극장에서 배다리로 여행 온 플라스틱 페트병을 계속해서 다른 구역으로 여행하게 할 계획이다. “플라스틱은 인간의 쓸모를 위해 빠르게 생산되어 소비되고 쉽게 버려지잖아요. 플라스틱 페트병을 의인화해서 우리 주변에 쓸모를 다 하지 못하고 사라져가는 것에 새로운 시선을 던지고, 기후위기를 거창한 것이 아닌 일상의 가까운 이야기로 전하고 싶습니다.” 여름으로 들어가는 초입, 신촌극장에서 날아온 플라스틱 페트병과 배다리를 함께 산책하며 ‘쓸모’, ‘환경’, ‘장소’에 대한 시선을 확장해 보는 건 어떨까. ▲ 연극 초대장 ■ 신촌극장에서 배다리로 날아온, 플라스틱 파라다이스 ○ 일 자 : 6.24(금) ~ 26(일) 오후 4시 ○ 장 소 : 배다리마을 일대 (도원역 2번 출구 앞에서 만나 출발해요!) ○ 관람료 : 2만원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 ○ 작·연출 : 한아름 / 출연: 김범진, 김아영 ※ 플라스틱 소비일지 기록 : instagram@plasticpardise 글· 사진 박수희 I-View 객원기자

    2022.06.24 ~ 2022.06.26
    작성일 2022.06.20 (월)
  • 2022

    06.20

    월요일

    [인천뉴스] 강소 소공인 육성 지원…업체당 최대 1100만원

    인천시가 성장 잠재력이 있는 우수 소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인천시는 2022년 강소 소공인 육성 사업의 지원 대상자를 7월 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선도적 소공인 기업을 육성해 산업생태계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사업은 ▲공정효율화(제품·제조공정 개선) ▲기술혁신(인증비용) ▲홍보·마케팅에 필요한 소요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소공인이 필요한 비용을 두 가지 이상 복합해, 항목 지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공정효율화사업은 노후장비 보수 및 스마트화, 공정자동화, 식품 안전, 제품·공정 구축비, 재료비, 설계 개발 용역비 등 공정효율화 및 생산품질 개선과 관련된 비용을 지원한다. 기술혁신사업은 국내·외 각종 인증획득, 시험비, 특허 출원비 등 기술혁신을 위한 비용을, 홍보 및 마케팅사업은 카탈로그, 팜플릿 제작, 배너 광고 및 전시회 참가 부스비 등 온·오프라인 홍보비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시는 총 2억 2020만 원을 투입해 20개 내외 업체를 지원할 계획으로 업체당 최대 1100만원까지 사업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문의 032-715-4048, insupport.or.kr 주꾸미 수산종자 50만여 마리 방류 인천시는 인기 수산자원 중 하나인 주꾸미의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다음 달까지 자체 생산한 주꾸미 수산종자 50만여 마리를 영종도, 영흥도 등 인천 해역에 방류한다. 이번에 방류하는 주꾸미는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약 50일 동안 대량 생산 양식 기술을 통해 생산된 것으로 전염병 검사를 합격한 건강한 수산종자다. ▲ 인천시는 인기 수산자원 중 하나인 주꾸미의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다음 달까지 자체 생산한 주꾸미 수산종자 50만여 마리를 영종도, 영흥도 등 인천 해역에 방류한다. 주꾸미는 잡는 재미와 특유의 맛을 가졌으며, 낙지의 2배, 오징어의 5배 많은 타우린 성분으로 콜레스테롤을 낮춰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알츠하이머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건강식 재료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시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매년 주꾸미 수산종자 40만 마리 이상을 방류해 자원회복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005t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생산량을 기록했다.

    2022.06.20 ~ 2022.07.08
    작성일 2022.06.22 (수)
  • 2022

    06.16

    목요일

    [행사 · 모집] 양육 어려움, 육아플래너와 함께 해결해 보세요

    찾아가는 아이사랑 플래너, 참여가정 26일까지 모집 양육 애로 등으로 힘든 영유아 양육 가정이라면 전문 상담사의 육아 컨설팅 도움을 받아보면 어떨까? 인천시가 하반기 맞춤형 육아 컨설팅 사업인 ‘찾아가는 아이사랑 플래너’에 참여할 35가정을 모집한다. ‘찾아가는 아이사랑 플래너’는 시 주민참여예산으로 실시하는 사업이다. 4가지 상담 분야(양육, 놀이, 영양, 운동) 중 양육자가 컨설팅 희망 분야를 선택하면 2인 1조로 구성된 육아 플래너(전문 상담사)가 가정을 방문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그에 맞는 육아 컨설팅을 가정 당 평균 5~8회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육아 플래너는 관련 분야의 자격과 경력이 있는 전문가(대학교 교수, 발달상담・심리지원센터 소장, 놀이치료사 등)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는 총 15명이 양육 애로사항 해결사로 나서고 있다. 시와 인천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상반기 모집을 통해 선정된 35가정에게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하반기 모집에 선정된 35가정에게는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이달 26일까지이며, 관내 취학 전 영유아(만0~5세)를 둔 양육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다움(bumo.icc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6.16 ~ 2022.06.26
    작성일 2022.06.20 (월)
  • 2022

    06.15

    수요일

    [행사 · 모집] 우리아이 쑥쑥 큰다, 우수 간식 레시피 공모

    7월6일까지 접수, 영유아 자녀 둔 양육자 참여 인천시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통해 영유아의 성장 발달을 돕는다. 시는 각 가정의 우수 간식 레시피를 공모하는 프로그램, ‘우리 가족 간식자랑’을 실시한다. 인천시와 인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육아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하는 사업으로, 특색 있는 영유아 간식 레시피 공유를 통해 영유아 가정 간 다양한 식생활 정보 교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식 레시피 공모 후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 레시피 10종(상․하반기 각 5종씩)을 선정하며, 선정된 레시피는 요리 시연을 통해 품평회 시식단의 평가를 받게 된다. 전문가 심사와 품평회를 통해 최종 선정된 우수 레시피는 온라인을 통해 공유할 예정으로, 수상 레시피 출품 가정에는 상장 및 시상품을 지급하며 수상작 레시피를 활용한 가정에도 상품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하반기(각 1회)에 걸쳐 진행되며, 상반기 모집은 7월 6일까지로 관내 영유아(만0~5세) 자녀를 둔 양육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진행 및 참여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다움(bumo.iccic.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32-440-3411, 2958, 인천시 영유아정책과 보육지원팀 032-431-4606~9, 인천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

    2022.06.15 ~ 2022.07.06
    작성일 2022.06.22 (수)
  • 2022

    06.04

    토요일

    [동네방네] ‘인천방방곡곡 지구를 구하길(Road)’ 참여하세요

    6월 4~11일, 6개테마 12개 코스투어로 진행 인천시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생태교육 투어를 실시한다. 인천시는 환경부가 지정한 제1회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자 6월 4일부터 11일까지 인천시민한마당을 개최한다. ‘인천방방곡곡 지구를 구하길(Road)’을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인천의 주요 생태보전지역과 시민이 체험할 만한 생태환경교육 현장을 선별해 6개 테마, 12개 코스 투어로 진행한다. 지구를 구하는 6개 테마길은 △인천 바닷길 △인천에너지전환길 △인천제로웨이스트길 △인천생태길 △인천채식길 △인천근대문화탐방길 등이다. 멸종위기 야생동물관찰, 갯벌놀이, 에너지 놀이활동, 송도자원회수센터 견학, 원적산·계양산 등 생태체험교육, 남동유수지 일대 저어새 탐방 등 각각의 테마에 맞는 생태환경교육 12개 코스 투어가 마련돼 있다. 코스별로 30명 내외로 참가할 수 있으며, 일반시민 및 가족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인천환경교육네트워크 홈페이지(ieen.or.kr)에서 코스별 일정을 확인한 후, 희망 코스를 선택해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2.06.04 ~ 2022.05.11
    작성일 2022.05.25 (수)

Main News

Main News더보기 +

많이 본 뉴스

주간 TOP 클릭
많이 본 뉴스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