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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이야기] 개화기 의상 입고 중구로 시간여행!

    경기가 어려울수록 옛것이 유행한다는 설이 있다. 그래서일까. 침체된 경기와 고용불안 등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최근 복고(Retro)를 새롭게(New) 즐긴다는 의미의 ‘뉴트로(New-tro)’가 유행이다. 뉴트로는 과거를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하여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트렌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작성일 2019.02.13 (수)
  • [탐방] 골목 공방에서, 삶을 연주하다

    공간은 곧 사람을 의미한다. 숨 쉬고 머무는 자리마다 살아온 시간과 삶을 대하는 태도, 생각이 스며든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아주 사적인 공간’에 들어가, 그 안에 숨겨진 또 다른 인천을 본다. 그 두 번째로, 계산동 상가 골목에 있는 문병식(50) 현악기장의 공방을 찾았다. 그가 처음 나무를 만져 악기를 만든 건, 30여 년 전 도시 변두리의 공장에서다.

    작성일 2019.02.12 (화)
  • [인터뷰] ‘극한직업' 촬영지, 배다리인거 아셨나요?

    천만이 넘는 관객이 봤다는 요즘 핫한 영화 ‘극한직업’은 인천 배다리 헌책방거리에서 촬영됐다. 영화를 보면 화면 너머로 인천의 풍경이 보인다. 아벨서점, 큰길에서 배다리로 들어가는 터널, 유림서적 등. 촬영지가 어디인지 모르고 영화를 관람하던 인천사람들도 ‘아! 저기 배다리인데…’ 하게 될 정도로 배다리 전경이 잘 드러난다.

    작성일 2019.02.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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