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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이야기] 인천서 만나는 해넘이, 해맞이 명소는?

    인천시가 새로운 10년이 시작되는 2020년 새해를 특별하게 맞이할 수 있는 인천의 해넘이·해돋이 명소를 소개한다. 정서진, 옹진군 선재도, 거잠포선착장은 매년 새해 첫 해를 바라보며 소망을 비는 시민들로 북적인다. 인천시청 앞 시민광장인 인천애뜰, 문학산 정상, 월미공원 등 도심에도 1년의 마지막을 정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준비하기에 좋은 곳이 많다.

    작성일 2019.12.27 (금)
  • [인천여행] 겨울엔 온수풀로 ‘감성 여행’ 떠나요

    찬바람에 저절로 몸이 움츠러드는 계절, 바깥 활동이 어려워진다고 집 안에만 있기에는 겨울이 너무 길다. 겨울의 맛을 즐기는 확실한 방법 중 하나는 온수풀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것. 찬 공기를 걷어내고 따뜻한 물에 온몸을 담그는 순간, 피로가 풀리면서 스트레스도 걱정도 말끔히 사라진다. 자연 속에서 온수풀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찾아 나섰다.

    작성일 2019.12.24 (화)
  • [인천인의 삶] “인천 미스트롯, 오늘도 무대 주인공 꿈꿉니다”

    ‘미스트롯’이 종방됐지만 그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유재석은 ‘유산슬’이라는 신인 트로트 가수로 데뷔를 하고, 내년 1월부터는 제2의 송가인을 꿈꾸는 남자 트로트 가수들의 무대 ‘미스터트롯’이 방송을 탄다. 과거 일명 ‘뽕짝’이라 불리며 나이 지긋한 부모님들이나 흥얼거렸던 트로트에 온 국민이 열광하고 있다. 인천이 낳은 트로트가수 송유나 씨는 이런 트로트 대세가 반가운 1인이다.

    작성일 2019.12.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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