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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이야기] 강화 기독교인들, 3.18 만세운동 주도

    1919년 3월 18일 오후 2시, 강화읍 장터에는 긴장감이 가득하다. 이미 지난 장날 강화보통학교 학생들의 만세외침이 있었던 터라 일본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만반의 대비를 하고 있었다.

    작성일 2019.01.23 (수)
  • [인천 이야기] 이 막걸리 집에선 인문학 향기가 '솔솔'

    헌책방거리로 불리는 배다리는 저녁 6시만 되면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진다. 가로등 말고는 딱히 불 켜진 집을 찾아보기 힘들다. 가로등 불빛을 친구삼아 들어가다 보면 저만치 반가운 불빛이 새어나오는 집이 보인다. 연극인 김병균씨가 운영하는 ‘개코막걸리‘집이다.

    작성일 2019.01.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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