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Main News

Total : 2

  • [인천 이야기] 송도사는 외국인들 왜 이곳에 모일까

    이제 국제도시 송도는 ‘세계 속에 송도, 송도 속에 세계’를 품으며 글로벌 도시로 비상 중이다. 다양한 국적을 가진 사람들과 다채로운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새로운 퓨전문화가 창조되는 공간 송도. 그 안에 작은 세계를 담고 있는 사랑방이 있다.

    작성일 2018.02.07 (수)
  • [인천 이야기] '강식당' 보다 더 맛있는 이집트경양식 ‘돈가스’

    80년대, 껌 좀 씹었던 인천 젊은이었다면 나팔바지 흩날리며 신포동을 누볐던 시절이 있었다. 당시 신포동은 ‘모든 것은 신포동으로 통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전성기를 누렸다. 그곳에는 조금 사는 사람들이 ‘최애처(最愛處)’ 외식장소였던 경양식집도 여러 개가 있었다.

    작성일 2018.02.05 (월)

Main News

Main News더보기 +

많이 본 뉴스

주간 TOP 클릭
많이 본 뉴스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