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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넌 내 생명의 은인' 고양이와 교감 전하다

    언제부터인가 ‘힐링’과 ‘치유’라는 단어의 무게가 가벼워졌다. 저마다 삶의 어려움은 있기에 고통의 경중을 함부로 재단 할 수는 없지만 미디어에 의해 상품화 된 ‘힐링’과 ‘치유’는 진정한 위로로 다가오지 않는다.

    작성일 2017.12.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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