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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러리] 소금땅 비집고 태어난 습지식물의 천국

    천일염의 고장 소래. 1996년까지 전국 최대 천일염 생산지이기도 했던 소래 염전은 1997년 폐염전이 되며 방치되어 있었고, 이후 염전터에 아파트단지들이 들어서며 옛 흔적들이 모두 사라질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작성일 2017.12.13 (수)
  • [인터뷰] “음악은 추억을 소환하고 삶을 나누는 일”

    30여년 가까이 한 가지 일에만 몰두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채주병(52.소리그림)씨에겐 음악이 그렇다. 그가 음악에 묻혀 지냈던 지난 세월을 돌아보며 담담히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작성일 2017.12.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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