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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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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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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02.17

    월요일

    [전시 · 공연] 인천의 다양한 빛깔, 스크린으로 보여주세요

    ​인천영상위원회, 저예산영화, 인천스테이 등에 지원​​인천영상위원회는 영상 창작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이 올해도 계속된다. 스크린을 배경으로 인천을 홍보하게 될 저예산영화제작지원과 인천스테이, 씨네인천까지 올해 진행 될 주요사업을 소개한다.인천의 공간과 정서를 담아낸 독립영화를 발굴하고, 안정적인 제작 환경을 마련하고자 시작된 ‘저예산영화제작지원’이 지난 2월 17일부터 공모하고 있다.순제작비 10억 이하의 장편영화를 대상으로 하며 인천을 소재 또는 배경으로 하는 영화로 인천에서 전체 촬영 분량의 50%이상을 촬영해야 한다. 서류접수는 17일부터 28일까지이며 추후 서류와 면접을 통해 최종지원작을 선정한다. 최종지원작은 편당 최대 1억 원까지 제작지원금까지 받을 수 있다.인천영상위원회는 ‘걷기왕’, ‘비밀의 정원’, ‘이장’ 등 참신하고도 새로운 시각으로 인천을 바라본 독립영화들을 발굴해왔다.인천에서 머물며 영감을 키워가도록 체류비용을 지원하는 ‘인천스테이’사업은 12월까지 상시 공모를 받는다.TV드라마, 웹드라마, 웹영화, 다큐멘터리를 준비 중인 창작자라면 인천 체류비용을 최대 200만원까지! 창작자는 인천에서 체류하며 지역 문화를 체험하는 기획개발지원, 작품 촬영지를 미리 답사하는 스카우팅 지원 중 한 분야를 선택해야 하며 작품당 최대 3인, 30일, 200만원의 체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체류비 항목에는 식비, 교통비, 자료수집비, 숙박비가 해당한다.이 사업은 인천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창작자는 신청할 수 없으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종료될 수 있고 2년 연속 지원금을 받았던 창작자도 신청이 불가능하다. 이 사업을 통해 10대들의 이야기를 과감하게 그려냈던 영화 ‘박화영’, 개봉을 준비 중인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가 지원을 받아 각각 월미도와 강화도, 소래포구 등을 카메라에 담았다.인천 영화인들을 위한 씨네인천 사업은 3월 초 공모한다. 저예산영화제작지원사업과 마찬가지로 3월 초 공모 시작과 동시에 접수사이트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는다. 인천 영화인을 지원하는 씨네人(인)천은 단편제작, 장편제작 기획개발 총 3개 부문으로 나누어 각각 최대 700만원, 5000만원, 10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인천 영화단체를 대상으로하는 씨네引(인)천은 인천 소재의 영상 관련 단체에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인천에 거점을 둔 비영리단체 도는 인천에서 3년 이상 영상 관련 활동을 해온 단체가 대상이다. 다만 2020년에는 지원불가조건을 완화하여 인천에서 3년 이상 영상 관련 활동을 해왔을 경우 비영리단체 외 일반 문화예술 관련 법인 및 단체도 신청가능하다.

    2020.02.17 ~ 2020.12.31
    작성일 2020.02.17 (월)
  • 2020

    02.17

    월요일

    [행사 · 모집] 월미공원 숲해설 진행할 위탁업체 모집 외

    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는 월미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2020년 월미공원 숲해설 위탁운영 사업’을 운영할 산림복지전문업체를 모집한다.모집기간은 2월 17일부터 24일까지이며, 서류 접수는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월미공원사업소(월미문화관) 2층 공원운영팀으로 방문 접수만 가능하고,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 제21조에 따라 산림복지전문업을 등록한 업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월미공원 탐방프로그램은 자연생태가 아름다운 월미공원에서 나무와 씨앗, 열매들을 관찰하고, 체험하며 숲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는 친자연적인 체험프로그램으로, 월미공원사업소는 매년 운영해온 숲해설 체험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재개할 예정이다.모집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인천의 공원' 홈페이지(www.incheon.go.kr/park/index) 및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jobs.fowi.or.kr/index.do?urlFlag=J)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작은결혼식 참여할 예비부부 20쌍 모여라~인천시는 간소하고 뜻깊은 건전혼례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월 26일까지 작은결혼식 지원사업 대상자 20쌍을 모집한다.이번 작은 결혼식 지원은 결혼 적령기의 미혼남녀가 부모의 도움 없이 결혼의 참의미를 알고 소박하고 개성 있는 둘만의 의미 있고 기억에 남는 결혼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건전혼례문화 사업이다.응모자격은 예비부부 또는 양가 부모중 인천시에 거주하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컨설팅 및 작은 결혼식장 세팅(100만원 상당) 및 100만원 범위내 스드메(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비용을 지원  (하객음식, 기타비용 등 제외)한다.또한, 관내 공공기관, 공원,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있는 카페 등 스토리가 있는 다양한 형태의 작은 결혼식장을 선정·발굴하여 제공하며 주례,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결혼식을 지원할 예정이다.대상자 선정 및 발표는 3월 초 개별 통보되며, 선정된 예비부부는 모범적인 작은 결혼식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인천시 신규 공무원 1,553명 채용인천시는 올해, 신규 지방공무원 1,553명을 채용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였던 지난해 1,962명 보다는 409명이 줄었지만 지난해에 이어서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채용이다.올해에도 대규모 신규 채용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은 상수도·환경·보건·안전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행정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인력을 보강하는 한편, 정부의 일자리 확대정책과 연계하여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청년 실업 해소에도 노력하겠다는 민선 7기 인천시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직급별로는 ▲7급 20명, ▲8급 111명, ▲9급 1,388명, ▲연구사 24명 ▲지도사 10명 등 총 50개 직류 1,553명이며, 임용예정 기관별로는 ▲시(市) 및 8개 구(區) 1,455명 ▲강화군 29명, ▲옹진군 69명 등이다.             시험은 상·​하반기로 나눠 2회에 걸쳐 필기시험을 보게 되며, 1회 임용시험은 6월 13일(원서접수 4. 6 ~ 4. 10), 2회 임용시험은 10월 17일(원서접수 8. 10 ~ 8. 14) 실시되며, 인터넷접수만 가능하다.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수험생은 인천의 거주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2020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면접시험)까지 계속하여 인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2020년 1월 1일 이전까지 인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었던 기간이 총 3년 이상이어야 한다.

    2020.02.17 ~ 2020.08.14
    작성일 2020.02.17 (월)
  • 2020

    02.12

    수요일

    [행사 · 모집] ‘2020 찾아가는 문화마실’ 동호회 모집

    ▲찾아가는 문화마실부평구문화재단이 2월 23일(일)까지 ‘2020 찾아가는 문화마실’에 참여할 생활문화동호회를 모집한다. 올해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생활문화동호회의 우수한 예술성을 발휘해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공연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동호회의 활발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사업에 참여할 생활문화동호회를 모집·​선발한다.신청자격은 부평구에서 활동 가능한 5인 이상의 생활문화동호회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생활문화예술영역이 아닌 일반 동호회나 이익단체에 소속된 동호회는 신청대상에서 제외한다.동호회에는 야외 및 실내 장소에서 공연이 가능한 50~70분 내외의 공연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8개 단체를 선정하고, 공연당 50~70만원을 지원한다.자세한 문의는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bpcf.or.kr) 또는 문화사업팀(032-500-2064)로 문의하면 된다.저예산 영화에 최대 1억 지원합니다인천영상위원회는 오는 17일부터 인천배경 저예산영화 제작지원 사업을 공모 접수한다.  인천영상위원회는 올해도 순제작비 10억 미만인 독립장편영화를 대상으로 17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하며 인천을 소재로 하거나 인천 촬영 분량이 50% 이상이어야 하며 편당 최대 1억 원의 제작비를 지원한다.지원방법은 인천영상위원회 홈페이지 지원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작품의 감독 또는 제작사(PD)가 직접 신청해야 하며, 접수 마감일 기준으로 촬영이 시작되지 않은 작품에 한한다. 추후 서류 및 PT 심의를 거쳐 최종지원작을 선정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인천영상위원회 홈페이지(www.ifc.or.kr) 또는 전화(070-4260-641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12 ~ 2020.02.28
    작성일 2020.02.12 (수)
  • 2020

    02.11

    화요일

    [행사 · 모집] 야생동물 구조·보호 사례집 나왔다

    ​소책자 <인천광역시 야생동물 발자국 2019> 발간​인천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2019년 한 해 동안의 구조 사례 및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다양한 내용을 담은 소책자인 <인천광역시 야생동물 발자국 2019>를 발간했다.개소 첫 해인 2018년의 기록을 담은 소책자 이후 센터에서 두 번째로 발간하는 이번 책자에는 2019년도 구조·자연복귀 사례 및 통계 등 일반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부상 또는 조난 야생동물 발견 시 대처방법, 센터 구조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새들에게 치명상을 입히는 낚싯바늘에 얽힌 피해사례 및 재발방지 대책을 제시하며 시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다.​야생동물이 다치고 죽는 사례의 많은 부분이 실제로 인간으로부터 비롯된 측면이 많다고 한다. 자연 순리대로 생태계를 구성하며 살아가고 있는 야생동물들은 인간 편의에 따라 만들어진 방음벽, 유리창에 충돌하기도 하고 산을 가로지르는 도로를 건너다 교통사고를 당하기도 한다.책자에서는 인간의 부주의로 인해 버려진 낚싯바늘, 불필요한 구조로 인한 새끼 야생동물의 조난 등 인간에 의해 피해를 입은 동물들의 여러 사례들을 이야기하고 있다.개소 2년차로 운영기간이 길지 않고, 타 지역에 비해 관할지가 넓지 않아 경기도나 서울 등의 센터에 비해 구조 건수는 비교적 적지만, 자연복귀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한다.구조한 동물 중에는 저어새(205-1호), 수리부엉이(324-2호)와 같이 보존 가치가 높은 천연기념물도 10종 89마리가 포함되어 있었으며, 이 중 61마리(68.5%)가 자연으로 무사히 돌아가 도심 생태계 유지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인천광역시 야생동물 발자국>은 매 해 1년간의 새로운 내용을 담아 이듬해 1월에 정기적으로 발간할 예정으로 올 해 발간된 야생동물 발자국 2019는 관내 학교, 도서관, 동물병원 등 관련 기관에 배포 될 예정이다.문의 032-858-9703(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실생활에 필요한 목재가구 제작해 보세요인천대공원사업소는 매년 가족과 함께 우리 집에 필요한 목재가구를 직접 제작하여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은 2017년 4월 개장하여 다용도 수납장, 나무스피커, 책꽂이 만들기 등 다양한 목공체험을 통해 목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환경친화 재료인 목재 사용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교육․체험시설로 매월 천여 명이 넘는 체험인원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목공체험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이에 중·​고급 수준의 장기 목공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3~5월 3달 동안 각자 원하는 목재가구를 선택하여 재단부터 가공, 마무리까지의 전과정을 10주 동안 체험할 수 있는 ‘인천대공원과 함께하는 우리집 가구 만들기’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체험품목(가구) 선정 및 목재 구입 방법 등 교육일정 전반에 대한 사전설명회를 2월중 개최하며, 정식체험은 3월 7일(토)부터 5월 9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체험료는 1회 참여 인원당 2천원이며 가구제작에 필요한 목재는 각 체험품목(가구)별로 상이하므로 사전설명회시 자세한 안내를 통해 본인이 구매하도록 할 계획이다.신청은 2월 11일(화)부터 18일(화)까지 전화접수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6팀을 선정하고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문의 032-440-5888, 440-5884

    2020.02.11 ~ 2020.05.09
    작성일 2020.02.03 (월)
  • 2020

    02.10

    월요일

    [행사 · 모집] 해반문화, 인천 문화유산 교육사 수강생 모집 외

    ▲임유상 선생님 교육사진(사)해반문화(이사장 최정숙)가 2020 인천지역 문화유산 교육사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인천지역 문화유산교육사는 소정의 교육을 수료한 뒤 인천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강사활동과 문화재지킴이 활동을 하게 된다.모집기간은 오는 2월 21일까지이며 해반문화 홈페이지(http://www.haeban.org)게시판(해반소식)에서 문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이메일(haeban1@naver.com)로 보내면 된다.교육은 3월 2일~6일 오전 10시~17시(1일 6시간, 총 30시간) 인천아트플랫폼 H동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032-761-0555로 하면 된다.최정숙 이사장은 “내고장 인천문화유산을 더 깊 이있게 알아가며 여가활동을 통해 자아실현과 봉사실천을 함께 할 수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해반문화는 25년 간 700여회의 문화 및 문화유산 관련 전시, 공연, 교육을 해온 순수한 민간문화단체이다.인천어린이과학관 임시휴관인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인천어린이과학관을 지난 2월 8일부터 별도 공지가 있을때까지 임시 휴관한다.인천어린이과학관(지하1층, 지상3층)은 상설전시관, 공연장, 기획전시실, 4D 영상관 등을 갖춘 국내 최초의 어린이전문과학관으로 평상 시 유아·​초등학생 등의 어린이들이 많이 찾는 등 2019년에는 60여만 명이 방문했다. 이번 임시휴관은 감염성 질병에 취약한 어린이의 안전과 더불어 시민의 생명 보호를 위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선제적으로 방지하고자 긴급하게 결정됐다.인천어린이과학관은 시민불편의 최소화를 위해 지난 2월 7일 예약고객에게 문자안내 및 교육프로그램 교육생 학부모에게 개별 전화안내를 하였다. 아울러, 과학관 출입문 안내 게시는 물론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도 임시 휴관을 공지했다.

    2020.02.10 ~ 2020.03.06
    작성일 2020.02.10 (월)
  • 2020

    02.10

    월요일

    [동네방네] 인천을 밀착취재 할 객원기자 모집해요~

    ​글쓰기, 사진, 영상촬영에 관심있는 시민이면 지원 가능​​인천시가 시 공식 인터넷신문 와 함께 성장하며 인천을 밀착취재해 알려나갈 객원기자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취재·사진·영상 등으로 평소 글쓰기에 재능이 있고 인천시 사업과 행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올해 객원기자는 전문성을 살리고자 객원기자내에 일반, 다문화, 청년·대학생, 사진·영상분야로 나눠 모집한다. 객원기자로 위촉되면 본인이 원하는 자유로운 주제로 취재활동을 할 수 있으며 원고가 채택되면 신문에 게재되는 것과 함께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한다. 또 인천시 주요 행사나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모집인원은 20명 내외로 기간은 2월10일(월)부터 3월 5일(목)까지다.인천시 공식 인터넷신문 는 2005년 창간, 올해로 15주년을 맞았으며, 객원기자들을 중심으로 인천의 숨은 이야기를 발굴하고, 역사, 문화, 관광 등 인천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인천시 인터넷신문 객원기자 모집○ 모집기간 : 2020. 2. 10(월) ~3. 5일(목)○ 모집분야 : 구 분자 격모집인원 ⊙ 인터넷신문 객원기자  • 일반  • 다문화  • 청년·대학생  • 사진·영상전문 - ​인천에 관심있고, 인천시 사업에 관심있는 인천시민 및     인천 생활자 - 인천 다문화인들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사람 - 인천 대학생·청년들의 소식, 정책을 전할 수 있는 사람 - 사진, 영상촬영 전문가​ 00명○ 지원방법 : 인천시홈페이지에서 지원양식 내려받은 뒤 작성하여 제출○ 보내는곳 :  yona@korea.kr○ 활동내용 : 인천의 숨어있는 이야기발굴, 인천시 주요정책, 명소, 행사 등을 현장 취재한 후 기사 작성○ 혜    택 : 채택된 기사에 대해 소정의 원고료 지급, 인천시 주요행사 및 축제 초청, 명함지급, 우수기자 시장표창 상신 등○ 문    의 : 인천시 소통기획담당관실 홍보콘텐츠팀 032-440-8302

    2020.02.10 ~ 2020.03.05
    작성일 2020.02.10 (월)
  • 2020

    02.04

    화요일

    [전시 · 공연] 청·장년작가들 인천 문화에 봄의 생기를

    ​우리미술관 ‘‘2020’ SPRING,SPRING,SPRING‘▲조우_Happiness(물고기)-18-01, Acrylic on canvas, 20X60cm, 2018​​우리미술관이 2020년 첫 기획전시를 연다. 화가 고제민의 전시기획으로, 2월 4일부터 3월 14일까지 19인의 인천 활동 청장년작가의 전시 '‘2020’ SPRING,SPRING,SPRING'이다. 참여작가는 고진이, 길다래, 김순임, 레오다브, 문소현, 박가인, 박기훈, 방은겸, 범진용, 손승범, 양현경, 오철민, 유재윤, 윤대희, 윤종필, 이호진, 조우, 진나래이다.전시 '‘2020’ SPRING,SPRING,SPRING'은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 예술인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전시해 선보이고자 기획됐다. 이번 전시를 맡게 된 고제민 기획자는 2019년 ‘인천in 사이버 갤러리’에 인천을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청장년 작가소개 글을 연재했었다.​▲레오다브_백범김구-문화의 힘, 84x1189, digital print, marker, 2019​ (좌)박가인_Migrant Fashion Mazazine,180x80cm​, 현수막에 디지털 이미지, 2020​ (우)​▲박기훈_공존(共存)-1833, 75x105cm, 캔버스 위에 채각(彩刻)기법, 2018​​2019 연재에서 소개된 작가들을 모아 기획한 본 전시는 작가들의 새로운 시선과 다양한 스펙트럼을 담고 있는 작품들로 준비했다. 고제민 은 기획취지문에서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2020' spring,spring,spring' 전시는 봄날같이 생기를 뿜어내는 작가들의 신선하고 다양한 조형언어의 작업을 소개하여 인천 문화예술에 활력을 주는 장을 펼치고자 합니다.  인천문화재단 우리미술관과 함께 하는 젊은 작가들의 개성 있고 스펙트럼이 넓은 전시가 인천 예술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인천의 문화를 진정 발전시켜나갈 새해 새봄의 손짓이 되길 기대합니다.”​▲양형경_AREA OF GOD, 2014, 혼합매체, 가변설치, 2014​​▲오철민_펄럭휴지, 97.5×65, Digital Inkjet Print On Matte Paper, 2019 ​(좌)정예지_응원봉, 20x30cm​, 2020​ (우)​▲윤대희_물 위, acrylic on canvas, 53x33.4cm, 2018​​인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인천을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청장년 작가들의 새로운 시선과 다양한 스펙트럼을 담고 있는 작품들을 전시하여 인천의 문화예술 저변을 확장시키고 많은 시민들이 현대미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시 기획 취지를 설명했다.2020년 2월 4일부터 3월 14일까지 진행하는 본 <‘2020’ SPRING,SPRING,SPRING>전시는 2월 4일 오후 5시에 오픈식을 진행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2020.02.04 ~ 2020.03.14
    작성일 2020.01.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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