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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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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15

Total : 15

  • 2019

    05.25

    토요일

    [전시 · 공연] 사진으로 만나는 잊혀져가는 철길, ‘주인선’

    ​도시역사관 29일부터 류재형작가 작품 전시인천도시역사관에서는 2019 ‘도시를 보는 10명의 작가’전 세 번째 류재형 작가의 ‘잊혀져가는 철길, 주인선을 가다’ 전시를 개최한다.2019 ‘도시를 보는 10명의 작가’전은 인천도시역사관이 2018년 새롭게 조성한 다목적실 소암홀을 연중 활용하여 시민의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기획된 전시이다.▲류재형, 수인역의 화물차가 지나간 흔적, 2013년또한 딱딱한 역사 전시에서 벗어나 사진·미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전시하고, 지역 문화예술계의 신진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그리하여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명의 작가들이 돌아가면서 전시를 준비한다.2019 ‘도시를 보는 10명의 작가’ 5월의 전시는 류재형 작가의 전시로 진행된다. 류재형 작가는 ‘인천의 정체성’을 사진이라는 방식으로 작업해왔다. 화수부두 기획전, 인천광역시 도시기록화 사업, 인천 남구 디지털 문화대전, 인천 동아시아 미디어 페스티벌 등의 작업을 하였다. 그외 크고 작은 기획전의 책임을 수행하며 현재 인천 가톨릭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 사진영상과에 출강하고 있다.▲류재형, 남부역부근 막혀있는 철길, 2013년​전시는 ‘잊혀져가는 철길, 주인선을 가다’가 주제다. 류재형 작가는 “이번 전시는 2013년 발간한 <기억을 깁다 3.8km>를 보완한 전시”이며 “없어진 주인선을 따라가며 보이지 않는 과거의 흔적을 기록한 사진작업이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당시 산업도시로서의 인천의 역할과 과도기의 인천 역사를 되돌아보고, 없애지 말아야하고 기억해야할 것에 대한 문화적 단상이라고 전했다. 주인선은 인천 주안에서 ~인천역 남부까지 운행했던 철도노선이다.​< 류재형작가 ‘잊혀져가는 철길, 주인선을 가다’> ○ ​기 간 : 5월 29일~6월 12일 ○ ​장 소 : 인천도시역사관  ○ ​작가와의 대화 : 5월29일 오후 7시부터 ○ ​문의 : 032-850-6014, 6031 트라이보울 기획전시 ‘No matter, Paste’ 오픈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트라이보울에서는 5월 25일부터 7월 14일까지 기획전시 ‘No Matter, Paste’를 선보인다.▲마트료시카 팔찌, 62x110x15cm, 혼합재료, 2018​전시 ‘No Matter, Paste’에서는 난해하다고 여겨지는 동시대의 추상미술을 빵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비유하여 ‘틀과 반죽’으로 불리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빵’이라는 일상적 사물을 통해 미술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가깝게 들여다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런 경험을 기대해 보는 것은 어떨까?▲​Trampoline, 163x130cm, oil on canvas, 2018​참여 작가는 문이삭, 심혜린, 이승찬 총 3인이다. 이들 모두 독특한 방법으로 추상-이미지를 구현하는 특별한 작품을 선보인다. ‘틀과 반죽’이라는 기획 내용에 착안하여, 평소의 작품제작 방식에서 나아가 매체적으로 확장하고 각자의 방법론을 극대화하여 보여준다. 이러한 전시 구성은 미술작품의 내용을 전달하기보다 작품의 형태에 담긴 과정을 따라가며 오늘날 미술이 지향하는 방향을 살펴보기 위한 방식네 초점을 둔다.세계 최초 역 쉘(易 shell) 구조라는 독특한 건축양식으로 알려진 트라이보울에서 새로운 형식으로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더욱 흥미로운 전시 콘텐츠 제공을 위한 참여 작가가 진행하는 워크숍 및 도슨트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트라이보울 홈페이지(www.tribow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32-833-5992, 7992, sjkim@ifac.or.kr, thirdroom@ifac.or.kr

    2019.05.25 ~ 2019.07.14
    작성일 2019.05.27 (월)
  • 2019

    05.24

    금요일

    [전시 · 공연] 고려인 디아스포라 화가 변월룡의 예술과 삶 조망

    ​디아스포라 영화제 기획전 ‘태양을 넘어서’ 5월 24일부터인천아트플랫폼은 제7회 디아스포라 영화제와 함께 기획전 ‘태양을 넘어서’를 5월 24일(금)부터 6월 23일(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 B동 전시장에서 개최한다.▲변월룡 작가 작품국내외 작가 8명(팀)의 작품 46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타국의 이민자로 고려인 디아스포라 삶의 험난한 질곡을 함축적으로 상징하는 변월룡(1916~1990)을 소환한다. 더불어 김기라, 민성홍, 이수영, 가나자와 수미 등 1980년대 이후 초국가적 현상에 따른 문화 다양성과 혼성, 현 사회 시스템에 의해 생겨나는 이주와 경계 등을 다루는 동시대 작가의 작품들을 통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디아스포라의 현주소를 1, 2부로 구성해 대조적으로 보여준다.전시제목 ‘태양을 넘어서’는 인간에 대한 존엄을 바탕으로 국가와 이념은 뛰어넘는  디아스포라와의 공감, 공행, 공존을 향한 글로벌 가치와 이념을 의미한다. 또한 참여 작가들의 시선 안에서 포착된 디아스포라의 희망, 공존과 같은 긍정적 측면에 주목하고자 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디아스포라를 둘러싼 다층적 의미 안에서 폭넓은 스펙트럼의 사유 방식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변월룡 작가​1부 ‘고국으로의 귀환’은 지난 한 세기 민족분단과 식민 지배의 한국 디아스포라를 소환하는 주요한 작가로 변월룡의 회화, 판화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변월룡은 고려인으로 러시아에서 태어나 교육자이자 예술가로 소련에서 냉전의 시대를 살다간 인물로 북한에 잠시 머물렀지만, 시대적 상황으로 인해 북에서는 버림받았고 남에서는 알려지지 않은 거장이지만 남과 북으로 나뉜 두 조국 어디에도 연을 맺지 못했다. 이러한 이산의 경험은 그의 작품 세계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많은 작품에서 이러한 디아스포라의 흔적을 특징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변월룡, ‘소나무가 있는 풍경’(1954)​▲변월룡 작가 작품​ 전시에서는 변월룡 작품 중 짧은 기간 고국을 방문했던 1953년 전후를 기점으로 디아스포라의 기대, 향수, 체념, 절망의 복잡한 심경이 담긴 다양한 작품들을 조명한다. 한국적 이미지의 표상이라 할 수 있는 소나무를 담은 ‘소나무가 있는 풍경’(1954)과 고국에 대한 풍경을 그림으로 담아내고자 한 ‘대동강변’(1953), ‘북조선 풍경’(1953),  북한의 다양한 인물들과 교류와 깊은 우정을 나타냈던 ‘근원 임용준’(1953), ‘조류학자 원홍구 박사의 초상’(1954) 등이다. 뿐만 아니라 변월룡의 미학적 주요 토대가 되었던 ‘러시아 리얼리즘’을 살펴볼 수 있는 ‘화가 알렉산드르 푸쉬닌의 초상’(1962) 외 다양한 인물들의 초상화와, 완성도 높은 아카데미즘적 작업 과정을 보여주는 ‘해방을 그리기 위한 습작’(1958) 시리즈 작품들, 소련인이자 고려인으로 작가 내면의 이중적 정체성을 발견할 수 있는 인상주의적 풍경화도 함께 전시되어 그의 일대기적 예술의 삶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주목할만한 점은 변월룡의 작품 40여점 중 ‘해방 탑으로 향한 길’(1953), ‘조선분단의 비극’(1962) 등 8점은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다.▲김기라 작가 작품​▲김수미_Number_가족​​▲민성홍_Running fence_Wallpaper2부 ‘부유하는 태양’에서는 가나자와 수미, 김기라×김형규, 민성홍, 이수영, 임흥순, 코디최의 현존하는 냉전과 분단, 모국의 기억, 국적을 초월한 이주와 경계, 조선족 이민의 기록, 문화 다양성과 정체성의 혼돈 등을 다룬 평면, 영상, 설치 작품들이 전시된다.주요 작품은 어린 남매의 사투를 통해 이주를 둘러싼 이념대립과 불안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김기라×김형규 ‘세상의 저편_표준화된 시점’, 중국 위구르 자치구의 고려인의 유목적 삶을 현대적 시점으로 재해석한 이수영 ‘서쪽으로 다시 오백리를 가면’, 재일교포 3세로 정체성에 대한 혼돈과 확장성을 담은 가나자와 수미 ‘Number-가족’, 사회 시스템에 의해 정주하지 못하고 이주해야 하는 불안한 존재들의 공존과 관계성을 상징하는 민성홍 ‘연속된 울타리: 벽지’ 등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이산의 풍경, 그리움과 향수, 다양성에 대한 수평적 시선 등을 통해 그려내는 열린 ‘세계 디아스포라’의 공존과 화합의 공명을 함께 감상해 보길 바란다.  전시는 5월 24일(토) 오후 7시 30분 디아스포라 영화제와 함께 개막하며 인천아트플랫폼 B동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인천아트플랫폼 홈페이지(www.inartplatfor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시개요 > ○ 전 시 명 : 《태양을 넘어서(Beyond the Sun)》 ○ ​전시기간 : 5월 24일(금) ~ 6월 23일(일), 월요일 휴관 ○ ​전시장소 : 인천아트플랫폼 B동 전시장 ○ ​출 품 작 : 회화, 판화, 설치, 영상 등 총 50여 점 ○ ​참여작가 : 가나자와 수미, 김기라, 김기라×김형규, 변월룡, 민성홍, 이수영, 임흥순, 코디최     (총 8명) ○ ​관람시간 : 오전 11시 ~ 오후 6시※ 제7회 디아스포라 영화제 ○ ​​일시 : 5월 24일(금) ~ 5월 28일(화), 오전 11시 ~ 오후 7시 ○ ​관람료 : 무료 ○ ​문의 : 032-760-1003 

    2019.05.24 ~ 2019.06.23
    작성일 2019.05.20 (월)
  • 2019

    05.24

    금요일

    [무대와 객석] 영화와 음악 '사이를 잇는’ 깊은 사유의 시간

    ​디아스포라영화제 24일 개막, 세계 영화 66편 상영‘​제7회 디아스포라영화제’가 5월 24일(금) 오후 7시30분 인천아트플랫폼 야외광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5일 동안 영화와 음악 ‘사이를 잇는’ 초여름 밤의 영화축제를 개최한다. 오는 24일(금)에 개최되는 영화제의 개막식에서는 디아스포라영화제와 인연이 남다른 배우 조민수와 아나운서 장성규가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되어 큰 화제를 모은다. 작년 개막식 사회를 맡았던 배우 조민수는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매체에서 폭넓은 작품 활동으로 세계적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로 올해도 관객을 휘어잡는 특유의 카리스마로 개막식을 이끌것으로 보인다.배우 조민수와 함께 개막식을 한층 더 유쾌한 분위기로 만들어줄 사회자는 센스 넘치는 진행력으로 <방구석 1열>, <아는 형님>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아나운서 장성규로 지난 제5회 디아스포라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바 있다. 인천과 디아스포라영화제에 대한 많은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두 사람의 호흡으로 진행될 개막식은 5월 24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인천광역시 중구 인천아트플랫폼 야외광장에서 펼쳐진다.▲재즈밴드 프렐류드와 소리꾼 이희문​의 <한국남자>프로젝트특별공연으로는 세계가 주목한 소리꾼 이희문과 재즈밴드 프렐류드의 컬러버레이션 <한국남자> 프로젝트가 경계를 뛰어넘는 특별한 공연으로 개막식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켜줄 예정이다.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인 이희문은 주목 받지 못했던 경기 민요를 무대의 중심으로 끌어와 민요를 재밌게 즐기는 방법을 제안하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개막작 - 은서영화제는 다양한 층위의 디아스포라를 다룬 전 세계 30개국 66편의 작품을 상영하며 관객들과 함께 ‘사이를 잇는’ 방법에 대해 깊이 사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영화를 통해 관객과 이야기 나누고자 국내외 귀한 손님들이 방문한다.올해 디아스포라영화제 상영작이자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권위 있는 영화제인 과달라하라 국제영화제에 노미네이트되며 큰 화제를 모은 작품‘삶을 찾아서’의 감독 샘 엘리슨이 방문한다. 미국에서 배우, 영화감독, 프로듀서, 작가 등 다방면으로 맹활약하고 있는 알렉스 추가 ‘이지를 위하여’의 감독 자격으로 영화제를 방문해 자리를 빛내줄 것이다. 그리고, 영화제의 소중한 인연 중 하나인 아라쉬 마란다 배우가 참석 의사를 밝혀 화제다. 작년 상영작 ‘나, 너 그리고 고양이’에 이어 <반딧불이>로 영화제를 찾는 아라쉬 마란다 배우는 최근 칸느 영화제에 노미네이트된 작품 ‘타헤란 타부’에 출연하며 최고의 배우로 자리 잡았다.▲제5회 디아스포라영화제 Day2_3 환대의 광장​▲제5회 디아스포라영화제 Day4_2 야외 상영​영화 상영은 물론 다양한 문화 예술의 장르 안에서 디아스포라의 의미를 보다 폭넓게 만나보고 이를 향유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제7회 디아스포라영화제는 인천 중구에 위치한 아트플랫폼 일대에서 5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펼쳐지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상영작 및 프로그램에 관한 정보는 디아스포라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diaff.org)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문의 032-440-3993

    2019.05.24 ~ 2019.05.28
    작성일 2019.05.22 (수)
  • 2019

    05.22

    수요일

    [전시 · 공연] 사라진 동네 '열우물' 작품으로 재현

    ​‘이진우 열우물 연작 - 안녕?!’ 전, 6월 18일까지우리미술관에서는 5월 22일(수)부터 6월 18(화)까지 ‘이진우의 열우물 연작-안녕?!展’이라는 새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이진우 작가는 인천에서 활발한 예술 활동을 이어온 작가다. 우리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의 예술인과 시민을 연결하고 지역 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열우물 연작-초록, 36Ⅹ25cm, watercolor on paper (2011)​‘이진우의 열우물 연작-안녕?!展’은 지역 예술인과 함께 지역의 현안을 작품의 주제로 담아보고자 우리미술관에서 마련한 전시다. 동구는 인천의 대표적 원도심으로서 재개발과 관련된 계획이 다수 발표되었다.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목적이라지만 그곳에서 긴 삶을 살아온 이들에겐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다.이진우 작가는 1995년부터 인천의 열우물마을에서 살아왔고 2010년부터는 열우물마을에 화실을 두고 작업을 해오다가, 재작년 열우물마을의 개발이 진행되자 거쳐를 옮겨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열우물 연작-옛집 부근, 36Ⅹ26, watercolor on paper (2014)​▲​열우물 연작-집으로 가는 길, 54Ⅹ39, watercolor on paper (2007)​이번에 우리미술관에서 선보일 작품은 2000년대 초반부터 2018년까지 그려온 열우물연작이다. 작가는 열우물마을에서 공공미술 열우물길프로젝트 및 마을어르신과 함께하는 미술프로그램으로, 개인 창작작업으로 지역의 이웃으로 지냈으며, 작가 자신의 삶을 살았다.열우물마을에서의 한때를 기억하는 작가의 마음은 먹먹하고 아쉬움이 남는다. 작가가 바라보았던 열우물마을의 풍경들과 골목길에서 마주했던 모든 것들은 지금은 사라졌지만 작가의 작품에서 다시 만나 볼 수 있다.▲​열우물 연작-화실이 보이는 풍경, 26Ⅹ18, watercolor on paper (2017)​이진우작가는 다음 글을 통해 전시에 대한 소감을 밝히고 있다.“이번 전시는 2000년대 초반부터 2018년까지 그려온 열우물연작이다. 열우물마을은 공공미술 열우물길프로젝트로, 내그림으로, 수채화로, 펜화로, 마을어르신 미술프로그램으로, 함께 골목에서 밥 비벼 먹고 고기 구워 먹는 이웃이며 곧 내 삶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한때였었다. 그리고 한때를 전시하려니 마음이 먹먹하다. 옛날 우리동네, 안녕!.”​▲열우물 야경-3,  232Ⅹ98, watercolor on paper (2004)​​​<전시 정보>  ○ 관람시간: 화, 수, 금, 토, 일 오전10시~오후 6시, 목 오후 2시~6시                (입장은 관람시간 종료 20분 전까지 가능)  ○ 휴 관 일: 매주 월요일 및 법정공휴일 다음날  ○ 문    의: 우리미술관 032-764-7664, 홈페이지 www.wooriart.co.kr

    시작일없음 ~ 2019.05.22
    작성일 2019.05.22 (수)
  • 2019

    05.16

    목요일

    [행사 · 모집] 당신도 민간외교 사절! 홈스테이 가정 모집 외

    ▲2017년도 미국 버뱅크시에서 온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시와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인천시가 홈스테이 참여 가정과 행사요원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만 15세~24세 인천시민 가운데 침실제공이 가능하고 고등학교 대학생 자녀와 함께 거주하는 인천시민 가정이면 지원할 수 있다.버뱅크시는 인천시 최초 자매도시로, 시는 매년 정기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기간은 7월 2일~14일이다.  ​< 홈스테이가정 모집개요​ > ○ ​대 상 : 만 15세(고등학교 1학년) ~ 만 24세 인천시민 중               버뱅크 청소년에게 침실 제공, 고등학생/대학생 자녀와 함께 거주하는 인천시민 가정(영어가능가정을 선호하나 필수사항 아님) ○ ​​모집기간 : 5월 24일까지 오후 6시  ○ ​홈스테이 기간 : 7월 2일(화) ~ 14일(일), 12박 13일 ○ ​신청방법 :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incen@into.or.kr) 접수 ○ ​심사방법 :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 ○ ​문의 : 032-899-7464,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 www.travelicn.or.kr다문화인들 소통·화합 자리 ‘세계인의 날’ 열려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이자 세계가 하나 되는 제12회 세계인의 날(Together day) 행사가 지난 5월 19일(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세계인의 날(매년 5월20일)은 다양한 민족적·문화적 배경을 지닌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07년에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인천시는 올해 3번째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시는 ‘다채로움과 어우러짐’이 있는 화합의 메시지를 가지고 외국인주민, 다문화가족, 외국인근로자, 일반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흥겨운 국악비보이, 브라질 삼바댄스, 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을 진행하고 무지개떡 퍼포먼스, 매직 저글링쇼 등을 통해 모두 함께 다채롭게 어우러지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외국인 축하공연에서는 재정착 미얀마 어린이 태권도단, 다문화가족으로 구성된 비밥합창단, 캄보디아·스리랑카·몽골 전통춤 등 세계 여러 나라 민속공연이 펼쳐졌으며, 티브로드 방송 축하공연에서는 아이돌그룹 몬트, 팝페라 가수 보헤미안, 외국인 가수 제임스 킹 등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여 풍성한 축하 공연을 펼쳤다.인천역사학당에 참여할 가족 모셔요!​인천문화재단 인천역사문화센터는 인천 거주 가족 단위 시민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인천역사학당 참가자를 모집한다. 인천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인천시설공단 강화경기장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6월 1일~2일, 6월 15일~16일 총 2회에 걸쳐 강화군 일원에서 진행한다. 이번 인천역사학당은 “역사의 섬, 평화의 섬 강화”라는 주제로 강화군 교동면 일원의 문화유산을 돌아보고 황해도 실향민들의 애환이 담긴 대룡시장 투어를 통해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소중함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탐방 후에는 가족 프로그램으로 글램핑 및 기념품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2019년 인천역사학당 모집인원은 1회당 10가족 총 40명 내외이며, 모집 기간은 5월 16일부터 5월 26일까지이다.참가 신청은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2019 인천역사학당 모집 참가 신청서를 다운 받아 양식에 맞추어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결과는 5월 27일(월)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선정된 가족에게는 별도로 안내한다. 자세한 문의는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i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32-440-7170인천여행 스토리 영상 공모전인천광역시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인천 역사·문화를 활용한 인천여행 스토리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인천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시각에서 재미있고 공감할 수 있는 인천관광의 스토리텔링과 영상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다.공모 주제는 ‘인천 역사·문화 여행코스 및 숨은 명소 소개’로 인천의 역사·문화 여행에 대해 관심 있는 희망자는 전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응모가능하다.공모전 참가 희망자는 홈페이지(http://incheonstory.kr)에서 참가서식을 내려받아 6월 16일까지 이메일(incheonstory@into.or.kr)로 기획의도와 영상으로 소개하고 싶은 인천 역사·문화 여행코스 등 여행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인천 역사·문화여행 영상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5월 20일(월)부터 홈페이지(http://incheonstory.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공모전 개요 > ○ 접수기간 : 5월 20일 ∼ 6월 16일  ○ ​공모자격 : 인천 역사·문화여행에 관심있는 전 국민 누구나*    * 개인 또는 최대 4명 이하 1개 팀으로 구성하여 신청 ○ ​영상주제 : 인천의 역사·문화 여행코스와 숨은 명소를 소개 ○ ​접수방법 및 문의 : http://incheonstory.kr 참조 (incheonstory@into.or.kr) 

    2019.05.16 ~ 2019.07.14
    작성일 2019.05.20 (월)
  • 2019

    05.16

    목요일

    [전시 · 공연] 합창으로 전하는 인간사 ‘희로애락’

    ​시립합창단 멘델스존 오라토리오 ‘엘리야’ 16일 공연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다양한 풍경과 삶을 노래하고 그 안에서 펼쳐지는 희로애락을 합창으로 이야기 하는 인천시립합창단이 아트센터 인천과 공동기획으로 멘델스존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오라토리오 ‘엘리야’를 선보인다.‘엘리야’는 구약성서에 등장하는 인물로 기원전 9세기경 북이스라엘에서 활동한 선지자이다. 이교도의 신 바알의 사제들과 대적하여 승리한 후 회오리 바람에 실려 하늘로 올라간 전설적인 인물이자 이스라엘인들에게는 신앙수호의 영웅으로 여겨진다.오라토리오 ‘엘리야’는 그의 인간적인 고뇌와 좌절을 이겨내고 승천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멘델스존은 이 오라토리오에서 바흐의 수난곡, 헨델의 오라토리오와 같이 종교음악의 형식적인 전통을 충실히 계승한다. 하지만 내용적인 면에서는 19세기 낭만주의 음악의 일반적인 추세를 따라 영웅적 인물인 ‘선지자 엘리야’를 주인공으로 삼아 다름을 꾀했다. 또한 전통적인 오라토리오에서 등장하는 내레이터(복음사)가 없이 엘리야의 활약상을 중심으로 극의 등장인물들이 직접 스토리를 진행하는 오페라적인 요소를 적절하게 배치하여 차이를 두었다. 풍성한 오케스트레이션과 폭넓은 강약의 대비, 그리고 작품 전체를 통일하는 음악적인 주제를 사용하는 등 음악적인 면에서 바흐와 헨델의 작품보다 한층 발전한 오라토리오로 진화했다고 평가받고 있다.헨델의 ‘메시아’, 하이든의 ‘천지창조’와 더불어 오라토리오 레퍼토리의 가장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는 오라토리오 ‘엘리야’는 1846년 8월 26일 버밍햄 타운홀에서 초연하였으며, 이후 세부적인 수정을 거쳐 1847년 4월 16일 런던에서 다시 결정판을 초연했다.독일어 버전은 멘델스존이 세상을 떠난 3개월 뒤인 1848년 2월 3일에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에서 초연됐다. 이번 인천시립합창단의 연주는 국내에서는 일반적으로 많이 연주하는 독일어 버전이 아닌 작품이 초연된 언어인 영어로 연주한다. 인천시립합창단의 제164회 정기연주회 멘델스존의 오라토리오 ‘엘리야 (Elijah)’는 5월 16일(목) 오후 7시30분에 아트센터 인천 콘서트홀에서 열린다.문의 032-438-7773

    2019.05.16 ~ 2019.05.16
    작성일 2019.05.13 (월)
  • 2019

    05.15

    수요일

    [전시 · 공연] 개항과 공단, 노동자 ‘메이드Made 인人 인천’

    ​국립민속박물관과 공동, 신문물 등 8월 18일까지 전시인천시는‘2019 인천민속문화의 해’를 맞아 국립민속박물관과 공동으로 이달 15일부터 8월 18일 까지 ‘메이드Made 인人 인천’ 특별전을 서울 종로구 소재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1에서 열고 있다.​▲‘메이드Made 인人 인천’ 특별전​이번 특별전시는 인천 지역의 민속문화 발굴과 보존을 위해 2017년에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한 ‘인천 공단과 노동자의 생활문화’ 학술조사를 토대로 인천지역의 민속문화를 소개하는 자리다.‘세창양행 상표’와 ‘조선인촌성냥’, ‘동일방직 작업복’, ‘제미니자동차’, ‘삼익피아노’, ‘용접바가지(마스크)’ 등 유물 및 영상 600여 점이 전시된다.인천은 늘 ‘최초’의 수식어가 따라붙는 지역으로, 선사시대 이래 유구한 역사적 전통을 간직하고 있다. 개항 이후에는 신문물과 외국인이 유입되는 관문으로서 근대화의 상징이었으며, 산업화 시기에는 젊은이들에게 기회의 땅이기도 했다. 또한 그 역사적 경험은 다른 지역으로 영향을 미쳐 한국사회의 발전과정에서 마중물 역할을 했다.▲‘메이드Made 인人 인천’ 특별전​이번 전시는 개항 이후부터 현대 산업화시기에 이르는 인천의 역사를 통해 지역성을 드러내고 함께 인천 공단 노동자들의 일상을 보여준다. 전시의 구성은 ‘1부 개항과 산업화’와 ‘2부 공단과 노동자’로 이루어져 있다. 1부 ‘개항과 산업화’에서는 개항 이후 제국주의 열강에 의해 조계가 설치되고 제물포에 개항장이 형성되면서 박래품(舶來品) 등 서구의 신문물이 들어온 이야기로 시작한다. 항구를 배경으로, 서울과 가까운 관문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살려 산업도시로 성장한 인천은 간척을 통해 바다를 메운 땅 위에 공장들이 세워지며 근대 문물의 유입지에서 공산품의 생산지로 발전해왔다. 산업화와 아울러 노동운동이 본격적으로 싹튼 곳도 인천이다. 인천은 광복 이후 한국전쟁으로 폐허가 되었다가 1960년대 이후부터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단지대로서 산업화를 주도하며, 주요 수출 창구의 역할을 했다.▲‘메이드Made 인人 인천’ 특별전​2부 ‘공단과 노동자’에서는 우리나라의 근대화·산업화 과정을 직면하면서 대표적 산업도시로 성장한 인천을 만들었던 힘은 사람으로부터 시작되었고, 그 중심에는 생산의 주역인 공단 노동자들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2017년 국립민속박물관이 진행한 학술조사를 기반으로 관련 산업에 종사했던 노동자 22인의 삶의 이야기를 구성했다.이 과정에서 공장 밖에서는 볼 수 없는 노동자 개개인의 생산 현장과 더불어 당시 그들이 경험한 인천의 도시민속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산업화의 격동기를 헤쳐 온 노동자 개개인의 특별한 이야기들을 통해 공단 노동자의 생활문화를 재조명한다. 산업화의 주역이었던 인천 공단 노동자의 삶은 우리 가족, 이웃들의 삶과 크게 다르지 않다. 가난을 면하기 위해,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또 다른 꿈을 위해 열심히 살아갔던 이들의 평범한 일상은 노동이었다.▲‘메이드Made 인人 인천’ 특별전​이번 전시는 산업도시 인천의 공단 노동자를 바로 이해하고 노동의 가치에 공감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무엇보다 국립박물관에서 처음으로 ‘인천’을 깊이 있게 조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새로움과 다양성이 공존하는 인천이라는 공간에서 살아가는 인천사람들의 삶의 자취와 자존감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19 인천민속문화의 해 특별전’은 오는 10월에 인천시립박물관으로 옮겨와 인천에서 다시 한 번 선보일 예정이다.​​​

    2019.05.15 ~ 2019.08.18
    작성일 2019.05.15 (수)
  • 2019

    05.15

    수요일

    [무대와 객석] 유럽이 반한 ‘신박듀오’의 피아노 리사이틀

    ​문화예술회관 ‘커피콘서트’, 5월 15일 연주 감각적인 무대와 부드러운 커피향기가 조화를 이루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마티네 브랜드 '커피 콘서트'가 유럽을 사로잡은 완벽한 호흡의 ‘신박 듀오’를 초대한다. 5월 15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2019 커피콘서트 3번째 무대에서 화려하고 에너지 넘치는 이들의 연주를 감상 할 수 있다.▲신박(ShinPark)듀오 - 커피콘서트​이름마저 간단한 신박(ShinPark)듀오는 피아니스트 신미정과 박상욱이 멤버로 있는 한국인 피아노 듀오 팀이다. 이들은 2015 독일 뮌헨 ARD 국제콩쿠르 준우승, 2016 모나코 몬테카를로 국제콩쿠르 동양인 최초 우승, 2017 제20회 슈베르트 국제콩쿠르에서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우승과 슈베르트 최고 해석 특별상 등 세계 유수 국제콩쿠르를 석권하며 전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는 실력파 팀이다.2018년에는 스위스 보스윌에서 열린 피아노 듀오 페스티벌에 세계 최고의 피아노 듀오팀 라베크 자매와 함께 초청되어 연주했고 관객과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국내에서도 서울스프링 실내악 페스티벌, 경기실내악 페스티벌, 피스 앤 피아노 페스티벌 등의 무대에 서며 피아노 듀오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특히 피아니스트 박상욱은 SBS 영재발굴단 프로그램에 피아노 영재 김예은의 특별한 멘토로 출연하여 얼굴을 알린바 있다. 그는 “인천서운중학교를 다니며 유럽 유학길을 준비했었다. 그런 추억이 깃든 인천은 남다른 애정이 있는 곳이기에 이번 연주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기대를 전했다.이번 무대에서는 라벨의 ‘피아노 듀엣을 위한 어미 거위 모음곡’과 바버의 ‘피아노 듀엣을 위한 모음곡 <추억>’ 등을 두 명의 연주자가 피아노 한 대를 연주하는 ‘포핸즈’ 연주로 선보인다. 젊은 아티스트들의 열정과 세련미, 에너지 넘치는 피아노의 웅장함, 화려한 기교를 통해  음악적인 황홀함을 안겨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어린 시절 친구들과 한 대의 피아노에 나란히 앉아 <젓가락 행진곡>을 연주하거나 본 기억이 있는 관객들에게는 따스한 추억을 소환하는 색다른 감동의 시간이 될 것이다.2008년에 시작해 5만3천여 명의 관객들과 만나며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커피콘서트>는 매달 한번,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Matinée Concert)이다.전석 1만5천원이라는 놀라운 가격과 갓 뽑은 신선한 커피 등 커피콘서트만의 매력으로 수많은 매니아를 거느리고 있다. 이후에는 인천시립무용단, 포크가수 박학기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2019 커피콘서트Ⅲ. 신박듀오 피아노 리사이틀 > ○ 일    시 : 5월 15일(수) 오후 2시 ○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관 람 료 : 전석 1만5천원 ○ 관람연령 : 8세 이상 관람가(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 ○ 예매문의 :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art.incheon.go.kr    상설예매처 032-420-2000, 엔티켓 1588-2341, 인터파크 1544-1555 ○ 문   의 : 420-2737

    2019.05.15 ~ 2019.05.15
    작성일 2019.05.08 (수)
  • 2019

    05.13

    월요일

    [행사 · 모집] ‘한용운의 시’를 바로크음악으로 표현하면?

    ​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 특별행사한국근대문학관에서는 아주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한국 근대시의 거장 만해 한용운을 18C 유럽 바로크 음악으로 연주하는 음악회다. ‘님의 침묵’을 바로크 음악으로 표현하면 어떤 모습일까? ‘알 수 없어요’는 어떤 클래식 음악으로 우리 귀를 울릴까요? 문학관에 오셔서 전시도 보시고, 근대시와 클래식 음악의 향연을 즐겨보길 바란다. ○ 대 상 : 모든 시민, 선착순 30명 ○ 일 정 : 2019년 5월 30일 오후 7시 ~ 9시 ○ 관람료 : 무료 ○ 장  소 : 한국근대문학관 2층 로비 ○ 접수방법 : gangjwa01@naver.com  ○ 문  의 : 032-773-3800/3804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분석 경진대회인천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 제품․서비스 개발 및 빅데이터 분석으로 공공데이터 기반의 창업을 촉진하고자 아래와 같이 ‘제5회 인천광역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분석 경진대회’를 개최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 ○ 참가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 - 개인 또는 팀(5인 이내)으로 참여 가능함  ­ - 제품·서비스는 개발 창업(희망)자(7년이내) ○ 참가분야 : ①아이디어 기획 ②제품 및 서비스 개발 ③빅데이터 분석 ○ 신청 및 접수 : 5월 13일(월) ~ 6월 28일(금) ○ 신청방법 : 창업경진대회 홈페이지(startupidea.kr) 온라인 참가신청, 단 빅데이터 분석 분야는 E-mail(choisangmin@korea.kr) 접수 ○ 문의 :  032-440-2308‘드림 for 청년 통장사업 참여자’ 모집​인천시 중소·중견기업 재직 청년을 위한 ‘드림 for 청년 통장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인천 소재 중고·중견 제조기업(동일기업 2년 이상)에 근무하는 정규직 재직 근로자· 인천 거주 만 39세 이하 청년 근로자로 4대 보험 가입자 △주당 근로시간이 35시간 이상인자 △계약연봉 기준 2,400만원이하 여야 한다.지원내용은 3년간 1천만원(+이자)까지 목돈마련 적립을 지원한다.○ 신청기간 : 5월 28일(화) ~ 6월 10일(월) 오후 6시 ○ 선정발표 6월 25일, 홈페이지 내 확인, 개별 문자발송 ○ 홈페이지: dream.incheon.kr 에 접속하여 온라인 신청 ○  문 의 : 032-725-3076,5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체험 한마당인천의 대표적 습지이자 반딧불이 서식지가 있는 인천대공원 반디논에서 모내기체험 한마당이 진행된다. 관심있는 가족, 친구들의 방문을 기다린다.○ 행사명 : 인천대공원 반디논 전통모내기 체험 한마당○ 일  시 : 5월 25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오후 2시○ 장  소 : 인천대공원 습지원 논습지찬란한 오월 야생의 숲으로 오세요수도권매립지 드립파크 야생화단지에서는 오는 25일(토) 가족들과 함께 야생화와 만개한 유채꽃을 즐길 수 있는 야생화단지 개방행사를 연다.○ 일   시 : 5월 25일(토) 오전 10시~오후2시○ 장   소 : 수도권매립지 야생화단지 달팽이광장(국화축제장소)○ 주요내용: 식적행사, 기념식, 부대행사(체험, 야생화숲 스템프 투어 미션, 태양광 자동차 및 에코노트만들기 등)○ 기념품증정 : 미니화분, 에코백, 씨앗 및 떡 등

    2019.05.13 ~ 2019.06.28
    작성일 2019.05.22 (수)
  • 2019

    05.10

    금요일

    [행사 · 모집] 인천축제모니터링단 모집 외

     인천문화재단이 인천의 축제 현장을 직접 찾아 축제를 느끼고 경험하며 축제의 발전적 방향을 함께 고민해 나갈 인천축제모니터링단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인천축제모니터링단 운영은 2019년에 인천에서 개최되는 주요 축제 20개를 활동대상으로 하며, 현장 방문 후 참관보고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니터링단 활동혜택으로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인천문화재단에서는 운영하는 축제아카데미와 축제포럼 등에도 참여하여 전문가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축제 및 문화예술행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www.ifac.o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인천문화재단 축제문화팀 032-455-7183​​경력단절예방·극복 우수사례 공모전​ 인천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가족부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경력단절예방·극복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경력단절을 극복하여 취업한 여성의 사례, 경력단절 없이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한 가족의 사례, 재직여성의 경력유지 노하우, 남성의 육아휴직 활용 사례, 여성근로자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해 일·가정 양립을 지원한 기업의 사례 등을 공모한다.이번 공모전은 여성의 경력단절예방 관련 개인부문, 기업부문의 우수사례를 각각 선정하여 사례집 제작·배포와 함께 오는 8월 9일 경험담을 공유하는 토크콘서트 및 시상식으로 이어질 예정이다.공모기간은 5월 20일(월)부터 6월 21일(금) 오후 5시까지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www.ifwf.or.kr)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작성한 뒤 인천광역새일센터 이메일(2016saeil@​daum.net)로 제출하면 된다. ‘서해평화포럼’ 창립식 및 기념토론회인천시와 인천연구원이 공동으로 한반도 평화와 번영 및 평화도시 조성이라는 비전과 정책 실천방안 모색하고자 각계 전문가 등으로 ‘서해평화포럼’을 구성하고 창립식 및 기념토론회를 개최한다.○ 행 사 명 : 서해평화포럼 창립식 및 기념토론회○ 일    시 :  5월 16일(목) 오후 2시~5시 30분 ○ 장    소 :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3층 로터스5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주    제 : ‘한반도 평화체제와 평화기반 조성을 위한 방향과 과제’○ 주요내용   ① 한반도 평화체제, 평화도시 인천 그리고 서해평화포럼의 역할 토론   ② 서해평화포럼 창립 경과 및 사업계획안 보고   ③ 포럼 및 분과 운영 방향 토론세계 금연의날 맞아 ‘금연퀴즈 이벤트’5월 가정의 달 및 제 32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하여 금연 홍보 집중 전개를 통한 흡연율 감소를 도모하고자 금연퀴즈 풀기 이벤트를 진행하니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 <퀴즈 이벤트 진행>​○ 참여방법: 인천시청 홈페이지 이벤트 메뉴 접속 로그인 또는 본인인증 후 참여○ 응모기간 : 5월 31일까지(금) ○ 응모자격 : 인천광역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당첨자 경품 : 블루투스 무선 리모컨 셀카봉○ 당첨자 선정 : 이벤트 기간 매주 월요일마다 퀴즈 정답자 중 추첨에 의해 100명 선정(추첨 후 중복응모 불가)   ※ 경품 발송을 위한 핸드폰 번호나 주소를 잘못 기재하여 경품 발송이 불가할 경우, 또는 인천지역 외 거주자는 당첨자에서 제외○ 당첨자 발표 : 5월 13일~ 6월 3일,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경품발송 :  6월 중 일괄 배송○ 문  의 : 032-440-2726 

    2019.05.10 ~ 2019.06.21
    작성일 2019.05.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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