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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월 22일 (Mon요일)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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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10

Total : 10

  • 2018

    01.31

    수요일

    [무대와 객석] 2018 '커피콘서트' 상반기 공연 라인업 발표 등

    인천문화예술회관 기획프로그램의 대표 브랜드 <커피콘서트>는 자신의 삶을 창의적으로 가꾸며 다양한 문화 활동에 누구보다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매달 한 번 셋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Matinée Concert)이다.  2018년 10주년을 맞는 <커피콘서트>는 3월부터 시작하여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우선 2018 커피콘서트 상반기 공연 라인업을 발표한다. 기존 관객들의 호응이 좋았던 장르인 클래식, 대중, 재즈, 국악 등의 공연들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리코디스트 염은초와 기타리스트 이성우가 들려주는 <달콤한 클래식> ▲ 어쿠스틱 앙상블 재비, 청춘-인천으로 온 재비 ▲ 대한민국, 기타, 함춘호입니다!  ​​▲ 김가온 재즈 콘서트 ‘Afternoon Jazz’‘리코더계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리코디스트 염은초와 기타리스트 이성우가 3월 커피콘서트 첫 무대의 막을 연다. 4월에는 9인의 젊은 국악인들로 구성된‘재비’가 역동적인 움직임, 파격적인 구성과 화려한 연출로 청춘들의 꿈과 끼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5월에는 국내 유명가수들의 앨범과 라이브 세션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정상급 기타리스트로 함춘호의 무대이며, 6월에는 재즈의 즐거움과 매력을 뽐내며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이 콘트라베이스, 드럼,재즈보컬 이주미와 함께하여 감미로운 재즈의 무대를 선보인다. 7월에는‘더 브라스 칸타빌레 앙상블’로 더운 여름날의 무더위를 금관악기의 웅장함과 시원하고도 경쾌한 연주로 상반기 마지막 커피콘서트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  더 브라스 칸타빌레 앙상블 ‘COOL’한 콘서트  커피콘서트의 프로그램을 고정 좌석에서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는‘상반기 시즌권(3월~7월)’이 오는 1월 22일 오후 2시부터 판매 된다. 50석 한정 좌석을 선착순으로 판매하기에 유선(☎032-420-2739)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더불어 커피콘서트 첫 공연인 3월 공연은 2월 1일 오후 2시부터 인터넷사이트(회관홈페이지, 엔티켓, 인터파크) 및 유선(☎1588-2341,032-420-2000)으로 판매가 시작된다. 공연문의420-2739로 하면 된다.  ​ 상반기 공연  ○ 공연일정 :  3월 ~ 7월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후 2시 ○ 프로그램 :  -3월 21일 : 리코디스트 염은초와 기타리스트 이성우가                              들려주는‘달콤한 클래식’             -4월 18일 : 어쿠스틱 앙상블 재비, 청춘-인천으로 온 재비             -5월 16일 : 대한민국, 기타, 함춘호입니다!             -6월 20일 : 김가온 재즈 콘서트 ‘Afternoon Jazz’             -7월 18일 : 더 브라스 칸타빌레 앙상블 ‘COOL’한 콘서트○ 공연장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관 람 료 : 전석 1만5천원○ 관람연령 : 8세 이상(미취학아동 입장불가)○ 공연문의 : 032-420-2739○ 예    매 : art.incheon.go.kr              420-2000, 엔티켓 1588-2341, 인터파크 2018년판 인천 역사달력 제작 (재)인천문화재단 인천역사문화센터가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들을 위한 2018년판 인천 역사달력을 제작했다. 이번에 제작한 역사달력은 인천 지역의 청소년들이 지역의 역사를 쉽게 알게하고, 향후 교과수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사 콘텐츠로 제작되었다.  각 달에 해당하는 주요 역사적 사건을 선정해 달력에 표기하였으며, 지역 유관기관의 협조를 얻어 각 달에 해당되는 관련 사진, 삽화 등을 삽입하였다. ​ 제작 과정에서 초·중·고교 사회·역사교과 교사들의 두 차례의 감수를 받았으며, 교사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교실 벽에 걸 수 있는 360×620mm 사이즈로 제작하여 시범적으로 1,000부를 발간하였다. 향후 인천역사문화센터는 사회·역사교과 교사들의 의견을 받아 매 년 개정판을 제작하고, 학교 외에도 지역 내 유관기관의 수요를 반영하여 제작 부수와 발송 기관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문의 : 032-455-7169 

    시작일없음 ~ 2018.01.31
    작성일 2018.01.22 (월)
  • 2018

    01.29

    월요일

    [전시 · 공연] 우리미술관 '미디어아트 展' 등

    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우리미술관이 미디어 아트 전시를 개최한다. 1월 29일부터 2월 20일까지 열리는 미디어 작가 김창겸의 전시 이다. 김창겸 작가는 『2017 Korean art show』(CONTEXT art Miami, 미국2017) 『Mythos』(space22,2014), 『花-片』(이배갤러리,2014), 『AHAF HK2015』(마르코폴로호텔, 홍콩,2015), 『links-locality and nomadism』(충칭,2015)의 미디어 아트 전시로 국내는 물론 활발한 해외전시활동을 지속해왔으며, 전시 기획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번 우리미술관 전시에서는 정원을 주제로 비디오설치 작품 2점과 싱글채널 비디오 작품 2점, 비디오 설치 인터렉티브 영상 1점, 사진 2~3작품을 출품할 예정이다.  전에서는 관람객이 정원에서 산책하는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작품을 설치하여, 모든 관람객이 어렵지 않고 직관적으로 미디어 영상작업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본 전시에 출품하는 작품은 실재와 이미지 사이의 환영을 보여주는데, 대부분 작품에서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그림자는 사물의 인식과 존재에 대한 질문을 보여준다. 관람객은 전시관을 거닐다가 문득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도, 과거의 회상에 대한 경험을 만날 수도, 삶의 신비로운 경험을 느낄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사진공간 배다리 <속음소금전 >展사진공간 배다리는 사진작가 4명이 참여하는 ‘속음소금점’을 연다.  참여작가는 고정남, 권보미, 오철민, 이영욱이다.▲고정남_바람의 봄#00-1, Archival Pigment Print_76.2x60.96cm_2014 사건은 필연적으로 있었다가 없어진 것들이다. 지금 여기 없으면서도 의미로 되살아나는 존재. 사진이 딱 그와 같다. 모든 사진이 의미를 가지는 것은 아니다. 어떤 사진들은 사건이랄 것도 없는 떠도는 유령 같다. 그것들은 장면을 제시하면서 사태를 슬쩍 보여준다. 무언가 일이 발생한 현장을 보듯 우두커니 멈춰야 한다. 아직 무엇이라 말할 수 없는 상태에 빠진 시선, 사진을 본다는 현상은 직면한 사태를 바라보는 이상한 시선의 멈춤을 경험하는 ”응고된 사건“이다. 그러니깐 사태파악이 되고 난 뒤에 특정한 의미로 규정될 때 발생하는 것이다. 그것은 과거에 발생한 것이 아니라 지금 여기에서 소환한 이미 예견된 것들이다.▲권보미_Four Three Five Zero#1_Pigment Print_60x75cm_2017 ※ 전시일정 : 2월 1일(목)- 2월 10일(토)    장   소 : 사진공간 배다리 (인천시 중구 차이나타운로 51번길 19-1)    참여작가 : 고정남, 권보미, 오철민, 이영욱  

    2018.01.29 ~ 2018.02.20
    작성일 2018.01.29 (월)
  • 2018

    01.25

    목요일

    [무대와 객석] 명창 김영임과 함께하는 ‘2018 신년음악회’

     KBS국립관현악단과 함께 스타 소리꾼 출동 부평구문화재단이 1월 25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KBS 국악관현악단’과 경기민요의 대가(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 명창 ‘김영임’과 함께하는 ‘2018 신년음악회’를 선보인다.‘2018 신년음악회’는 이준호 상임지휘자가 이끄는 KBS 국악관현악단을 비롯해 명창 김영임, 대한민국 국악계를 이끄는 떠오르는 스타 소리꾼 김준수와 이봉근, 해금을 통한 크로스오버 음악의 선구자 강은일, 부평구립풍물단이 함께해 더욱 풍성한 공연을 만들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부평구민을 비롯한 인천시민에게 그동안 지역에서 만나보기 어려웠던 웅장한 국악 무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다. 창단 이래 다양한 장르의 실험적인 무대로 국악의 현대화에 앞장서고 있는 KBS 국악관현악단과 국악인 최초 밀리언셀러이자 가장 대중적인 인지도를 가진 명창 김영임, 그리고 국악계 스타들이 함께하는 ‘2018 신년음악회’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국악 관현악곡으로 관객을 찾아간다. 이준호 작곡의 국악 관현악 <축제>, 이경섭 작곡의 해금협주곡 <추상>, 이준호 작곡의 국악 관현악 <판놀음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품격 있는 국악 연주로 2018년 새해의 시작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부평아트센터는 보다 많은 관객이 를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그 외 할인혜택 및 자세한 문의는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bpcf.or.kr/)와 대표전화 032-500-2000을 통해 가능하다.    <공 연 개 요>〇 일 시 : 1월 25일(목) 오후 7시 30분〇 장 소 :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〇 출 연 진 : 김영임, KBS국악관현악단(지휘 이준호), 강은일, 김준수, 이봉근,              부평구립풍물단〇 티켓가격 : R석 4만원 / S석 3만원 〇 관람연령 : 8세 이상 관람가〇 문 의 : 500-2000​  

    2018.01.25 ~ 2018.01.25
    작성일 2018.01.15 (월)
  • 2018

    01.24

    수요일

    [무대와 객석] 10주년 스페셜 '다시보고싶은 공연’ 본다

    커피콘서트, 3일간의 특별공연 예정​​​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마티네 프로그램인‘커피콘서트’가 2008년부터 시작되어 꾸준하게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오며 어느 덧 10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다녀간 출연진들만 총 100여개팀, 객석을 채워 준 관객의 수 만해도 4만8천여명에 이른다. 이번 ‘커피콘서트 스페셜’은 커피콘서트의 10주년을 기념하여‘커피콘서트’의 브랜드를 구축하기까지 아껴주신 관객들과 함께 한 번 더 보고 싶은 공연팀을 선정하여 1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오후 2시, 3일간의 특별공연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커피콘서트 스페셜’은 저렴한 관람료는 물론 관객들을 위한 커피제공서비스 등 기존 커피콘서트 진행방식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다만 매월 공연되었던 것과 달리 3일간 릴레이 공연으로 관객들의 선호도 조사를 토대로 선정된 3개의 공연들을 무대에 올린다.재즈, 대중, 시네마 토크의 장르로 구분하여, 첫째 날에는 2009년과 2011년 커피콘서트 무대에 올랐던 재즈피아니스트 ‘진보라’가 콘트라베이스 허진호, 드럼 이성구와 함께 첫무대를 장식한다, 둘째 날에는 2014년 여름 감미로운 음악으로 청량음료 같은 시원함을 선사했던‘자전거 탄 풍경’이 다시 찾아 그들만의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음악을 전한다. 셋째 날에는 2009년과 2014년 커피콘서트 무대를 장식했던 영화평론가 ‘유지나’가 무대에 오른다. 영화의 주요장면을 감상하면서 여성들의 삶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로 주부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던 유지나가 이번에는 예술에 녹아있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이야기하고 그 안에서 얻을 수 있는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관객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추운 겨울날 공연나들이를 계획 중이라면 따뜻한 커피한 잔과 함께하는‘커피콘서트 스페셜’을 강력 추천한다. 티켓예매는(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엔티켓, 인터파크)에서 전석 1만5천원에 가능하며, 3개의 공연을 저렴한 가격(3만원)과 고정좌석에서 관람하실 수 있는 ‘3일권’도 구매 가능하다. 문의 420-2735    커피콘서트 스페셜​□ 공연일정 : 1월 24(수)~26(금) 오후 2시□ 프로그램 : 1월 24(수) : 진보라의 ‘재즈 플러스’                 1월 25(목) : 자전거 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                 1월 26(금) : 유지나의 ‘씨네 토크’□ 공연장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관 람 료 : 전석 1만5천원□ 관람연령 : 8세 이상(미취학아동 입장불가)□ 공연문의 : 032-420-2735□ 예    매 : art.incheon.go.kr              상설예매처 032-420-2000, 엔티켓 1588-2341, 인터파크 

    2018.01.24 ~ 2018.01.26
    작성일 2018.01.15 (월)
  • 2018

    01.20

    토요일

    [전시 · 공연] 우주와 세포의 세계 품은 ‘만다라: cell-cell’

    서양화가 전인경 전시 ‘만다라 그리기’ 워크숍 진행 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우리미술관이 2018년 첫 번째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1월 12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서양화 작가 전인경의 전시 <포스트만다라: cell-cell>이 그것이다. 전인경 작가는 서양화를 전공하고 만봉스님(무형문화재 48호:이치호)에게 사사받아 불화와 단청을 학습한 바 있으며, 이를 토대로 현재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전인경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는 만다라를 주제로 한 다수의 작품을 출품할 예정이다. 작가는 만석동 우리미술관에서의 전시 의도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우리미술관 주변의 집(쪽방, Cell)들은 만다라의 그 무엇과 닮아있다. 한 벽에 기대어 두어 집이 지어진 형태는 외관으로 보았을 때는 독립적으로 각자가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서로 연결되어있으며 매우 밀접한 관계 속에서 살고 있다. 마치 세포(Cell)가 분열하여 확대되는 우주처럼… . 전시 기간 동안 종교적 심성과 과학적 사유가 공존하는 작품을 전시하며, 한편으로 지역 어린이들과 워크숍을 통해 만석동에 깃든 또 다른 우주를 발견하고자 한다.” 작가가 언급한 것처럼, 전시와 연관하여 지역의 어린이들과 함께 우주와 세포의 세계를 그려보는 “만다라 그리기” 워크숍을 진행하여 이를 전시함으로 순수한 어린이들의 창작세계도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인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우리미술관에서는 2018년도 새해를 맞이하여, 만다라를 주제로 한 회화전시를 기획함으로 희망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기운을 전시에 담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본 전시를 통하여 겨울방학 기간에 지역의 어린이들이 전시작품 감상과 더불어 만다라 그리기 등 예술체험도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시 기획 취지를 설명했다. 오는 1월 29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별도의 전시 오픈식은 진행하지 않는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동구 어린이(초등학생)과 함께하는 “만다라 그리기”워크숍은 선착순 접수로 전화(764-7664)를 통해 접수받는다. 1월 20일과 27일(토)에 진행되며, 참가료는 무료이다.​ 

    2018.01.20 ~ 2018.01.27
    작성일 2018.01.17 (수)
  • 2018

    01.20

    토요일

    [리뷰] 클래식 뮤직과 재밌는 연극의 앙상블 ‘페페의 꿈’

    ​부평문화재단 1월 20~25일까지 공연 부평구문화재단은 오는 1월 20일부터 1월 25일까지 부평아트센터에서 동화뮤지컬 <페페의 꿈>을 선보인다. <페페의 꿈>은 비교적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클래식 음악을 재미있는 연극과 일러스트 영상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이다. 방학을 맞아 자녀들이 클래식 음악과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면 이 공연에 주목하자.세계적인 인상주의 작곡가 모리스 라벨(Maurice Ravel, 1875~1937)의 <어미 거위 모음곡>을 모티브로 그의 음악에 대한 친숙함을 더하고자 한 <페페의 꿈>은 관객의 눈과 귀로 음악에 한껏 몰입할 수 있는 ‘신개념 클래식 음악교육’ 프로그램이다. 설명 위주의 주입식 교육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클래식 음악에 다가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주인공 페페가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난장이 톰', '미녀와 야수' 등 모두에게 익숙한 명작 동화 속을 여행하며 관객과 함께 노래하고,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음악을 듣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진정한 용기와 사랑의 가치를 배울 수 있다. 아름다운 명작 동화의 일러스트 영상은 나레이션과 함께 이야기의 이해도를 높이고, 클래식 음악과 창작 동요를 듣는 즐거움도 선사한다. 2014년 의정부 국제 음악극 축제 초청, 2015 한국문화예술위원회순회사업 선정, 2015~16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우수공연 선정 등 전국 공연장에서 관객을 만나며 꾸준히 인기를 끌었던 동화 뮤지컬 <페페의 꿈>과 함께 온 가족이 클래식 동화 속으로 문화 나들이를 떠나보자.부평구문화재단은 2018년 새해를 맞아 <페페의 꿈>을 비롯한 기획공연들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부평구문화재단 회원은 관람료의 2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부평아트센터 홈페이지(www.bpcf.or.kr)와 대표전화 032-500-2000을 통해 가능하다. <공연개요>〇 티켓가격 : 전석 2만원〇 일 시 : 1월 20(토) 오전 11시, 오후 2시 / 1월 23(화), 24(수), 25(목) 오전 11시〇 장 소 :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 〇 공연시간 : 55분〇 티켓가격 : 전석 2만원​ 

    2018.01.20 ~ 2018.01.25
    작성일 2018.01.10 (수)
  • 2018

    01.19

    금요일

    [무대와 객석] 새해 첫 음악 선물 '2018 신년음악회'

    아리아, 칸초네, 춤곡 등을 한자리에서 들어​​인천시립교향악단 무술년 첫 음악회는‘2018 신년음악회’로 꾸며진다. 이번 음악회는 서곡, 협주곡, 아리아, 칸초네, 그리고 춤곡 등의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들을 한 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음악회이다.첫 곡은 셰익스피어의 동명희곡을 오페라로 만든 작품인 윈저의 즐거운 아낙네 서곡이 연주된다. 작품은 유머 있는 전개와 친근한 멜로디로 지금도 자주 상연되지만 전막 오페라보다는 서곡이 많이 연주되며 오페라의 유머러스함이 고스란히 서곡에 담겨있어 신년의 첫 무대를 열기에 아주 적합한 곡이다.  ▲ 피아노 김소연 뒤이어 연주되는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3번 A장조 K.488 모차르트의 많은 피아노 협주곡 중 21번 협주곡과 함께 가장 사랑받는 협주곡이다. 곡은 3악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곡을 관통하는 아름다운 멜로디는 모차르트의 천재성을 잘 나타내고 있다. 협연자로 함께하는 피아니스트 김소연은 현재 독일 피아노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하노버 국립음대의 피아노 전공 강사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을 해오고 있으며, 따뜻한 소리와 마음을 가진 연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 소프라노 전지영 후반부에는 신나는 성악곡이 중심이 되는 무대로 꾸며진다.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 중 차르다슈와 구노의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꿈 속에 살고 싶어라 일명 줄리엣의 왈츠를 소프라노 전지영의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소프라노 전지영은 ‘작은 체구, 위대한 목소리’ 라는 타이틀이 붙은 소프라노로 유럽무대에 밤의 여왕을 500여회 이상 소화한 역량을 가진 드라마틱 콜로라투라 소프라노이다. 라라의 칸초네 그라나다는 2016 대한민국음악대상 “올해의 성악가”에 선정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테너 김동원의 음성으로 감상할 수 있다. ▲ 테너 김동원이날의 마지막은 인상주의 작곡가 라벨의 의외의 낭만성을 엿볼 수 있는 라 발스가 연주된다. 이 작품은 빈 왈츠에 대한 예찬이자 그가 평소 존경했던 요한 슈트라우스 2세에 대한 헌정의 의미를 가지는 작품으로 라벨의 천재적인 오케스트레이션 감각과 역동적인 타악기의 리듬, 풍부하고 감미로운 하프의 음향, 플루트의 트레몰로가 빚어내는 환상적인 음향 등 다채롭고 현란한 음색들의 향연이 우리를 신년의 기쁨으로 안내해 줄 것이다. 음악회는 2018년 1월 19일 오후 7시 30분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지며 티켓은 R석 1만원 S석 7천원에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 032-438-7772  2018 인천시립교향악단 신년음악회○ 공연일정 : 1월 19일(금) 오후 7시30분○ 공연장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관 람 료 : R석 1만원, S석 7천원○ 관람연령 : 8세 이상(미취학아동 입장불가)○ 공연문의 : 438-7772○ 예    매 :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art.incheon.go.kr             상설예매처 420-2000, 엔티켓 1588-2341      

    2018.01.19 ~ 2018.01.19
    작성일 2018.01.10 (수)
  • 2018

    01.08

    월요일

    [전시 · 공연] 인쇄물과 사진으로 근대 건축 보다

    소중한 유산을 보는 근대 건축 전시  “우리는 건축 없이도 살 수 있고, 기도도 할 수 있지만, 그것 없이 기억을 할 수는 없다.”영국 사상가 존 러스킨(John Ruskin, 1819~1900)은 “건축을 디자인으로만 이해하거나 소유와 투자의 대상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삶의 터전이자 공동체의 역사적 기록으로 바라보자”라고 말한다. 건물은 우리가 머무는 공간에 대한 삶의 흔적이다. 사람은 떠나지만 건물은 남아 기억을 위한 매개체가 된다. 건물이 허물어지면 기억도 사라진다. 역사가 사라지는 것이다.최근 우리는 송월동 ‘애경 비누공장’과 답동 ‘인천 가톨릭회관’이 소멸되는 것을 경험했다. 일제 강점기부터 115년 동안 이어져 온 노동의 기억과 70~80년대 민주화 운동의 기억이 주차장 부지 확보라는 이름으로 사라졌다. ‘애관극장’도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철거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애관극장의 소멸로 한국 근현대극장의 역사도, 어렸을 적부터 애관극장을 드나들던 내 기억도, 며칠 전 딸의 손을 잡고 애관극장을 찾아가 보았던 영화 ‘1987’의 추억도 모두 사라질지 모르겠다. 인천시민으로서 우리의 삶과 역사를 반추할 수 있는 건물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두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인천은 근대 건축물이 많이 남아 있는 곳이다. 여러 사람의 지혜를 모아 더 합리적이고 더 정당한 방법으로 보존, 기억 할 수 있는 방안이 찾아지길 바래본다.​‘근대가 찍어 낸 인천 풍경’​인천시립박물관이 마련한 특별전시로 근대 인쇄물의 이미지를 통해 인천의 근대가 자리 잡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전시이다. 사진, 엽서, 잡지, 포스터, 간판 등 320여 점의 인쇄 매체에서 인천의 다양한 근대 이미지를 확인 할 수 있다. 근대기에 사용되던 시각매체 도구나 생활 물품들 또한 재미난 볼거리다. 오늘의 우리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근대의 이미지 생산방식과 소비패턴에 대해서도 살펴 볼 수 있다. 근대에 생산된 이미지가 무엇을 추구했고 그 과정에서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변해 왔는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 보자. ○ 전시기간: 2월18일까지○ 전시장소: 인천광역시립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인천 연수구 청량로160번길 26)○ 관람시간: 9:00~18:00(월요일 휴관)○ 관람료 무료​‘인천 근현대건축물 사진전’도서출판 다인아트가 제작중인 ‘3仁3色30景 insight 仁川 고택가이드북' 자료 중 일부 사진과 영상을 미리 선보이는 전시이다. 인천에서 활발한 작업을 하고 있는 서은미, 민경찬, 유창호, 윤성원, 이동렬, 허정선, 전철원, 김윤지 등의 작가가 지난 6개월 동안 작업에 참여했다. 작가들은 ’기록되지 않는 역사는 기억 될 수 없고, 기억하지 않으면 달라지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이 프로젝트에 임했다. 인천 근대건축물들이 드론을 통한 새로운 각도와 작가들의 새로운 시선으로 기록되었다. 건축물의 가치를 새롭게 보여주는 사진 20여점과 3편의 영상을 만나 볼 수 있다. 전시 초입에는 근대 건축물의 특징 중 하나인 ‘청동 모임지붕’을 조형물로 만들어 벽에 붙여 놓았다. 세월의 색이 품어져 나오는 포토존에서 기념사진도 한 컷 찍어보자. ○ 전시기간: 1월15일까지○ 전시장소: 인천화교역사관 갤러리(인천 중구 제물량로 236)○ 관람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 관람료 무료​글· 사진 박수희 ‘i-View’ 기자​​

    2018.01.08 ~ 2018.02.28
    작성일 2018.01.08 (월)
  • 2018

    01.05

    금요일

    [무대와 객석] 불금엔 오페라 감상이 제격! 등

    이경민 연출이 이끌고 있는 프로젝트팀 ‘Shanghai 1714 Opera Studio’는 Public Opera의 네 번째 시리즈로 ‘Friday! 오페라 감상회 ’를 연다. 감상회는 오폐라 초보자를 대상으로 하며 금요일 오후 3시 스크린 감상회를 연다. ‘오페라 뒷담화 1,2탄’을 진행해온 연출가 이경민씨가 오페라의 명장면들을 쉬운 설명과 함께 짚어주어 사전 공부 없이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오페라 감상회는 2018년 상반기에 열릴 ‘오페라 뒷담화(워크샵) 3탄’에서 다루어질 오페라를 포함하여,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오페라 작품의 하이라이트들을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다.   ○ 감상회 일정 - 일시 : 2018년 1월 5일~ 2월 9일, 매주 금요일 3시 - 장소 : 인천공연예술연습공간 1층 리딩룸에서 진행○ 감상회 대상 - 15세 이상 누구나 가능(무료, 사전 신청 필수)○ 신청방법 - 참석자 성함, 연락처, 연령, 오페라 관람 경험 유무를 적어 가장 좋아하는 오페라의 제목을 적어 1월 3일까지 shanghai@1714opera.com으로 보내면 된다. 평화로 혹한 이기는 ‘충칭의 바람, 인천에 머물다’인천문화재단은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부평아트센터 갤러리 꽃누리에서 문화예술국제교류전시 <충칭의 바람, 인천에 머물다>를 개최한다.  전시는 총 2개의 주제로 이루어졌는데, 인천 작가들의 중국 첫 방문의 강렬한 기억을 표현하는‘첫인상’과 작가의 시각에서 교류의 참뜻을 되묻는 ‘교류란 무엇인가’가 그것이다.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회화, 입체, 설치, 영상 등 저마다의 방식으로 표현한 첫인상과 교류의 의미를 인천시민과 공유한다. 충칭 교류단은 인천-충칭 간의 자매결연 체결 10주년을 맞는 올해 충칭을 방문하여 ‘사천미술학원’, ‘십방아트센터’과 문화예술교류에 관한 실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와 더불어 중국 현대미술의 현장을 탐방했다. 또한 충칭 예술계의 관계자 및 현장의 예술가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기도 하였다.<충칭의 바람, 인천에 머물다>는 전시와 함께 중국의 미술사학자와 기획자가 참여하는 연계 포럼도 준비되어 있다. 포럼은 12월 28일 오후 3시 30분부터 ‘2000년대 이후 중국 현대미술의 상황’(미술사학자, 사천미술학원 교수)과 ‘중국에서 갤러리를 운영한다는 것은?’(충칭 십방아트센터 디렉터)이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독립큐레이터 손송이와 스페이스 빔 디렉터 민운기가 나선다. <충칭의 바람, 인천에 머물다>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인천의 미술가들이 교류단을 구성, 중국 충칭을 탐방하고 난 후의 소감과 각자의 문제의식을 작품으로 표현하는 전시며, 18명의 작가와 기획자가 참여하여 2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문의:   455-7153   

    2018.01.05 ~ 2018.02.09
    작성일 2017.12.27 (수)
  • 2018

    01.03

    수요일

    [무대와 객석] 새해 인천서 만나는 ‘빈 소년 합창단’공연

    1월 21일 고전부터 대중음악까지 레퍼토리 풍성   인천문화예술회관의‘클래식시리즈’ 2018년 첫 번째 무대는 <빈 소년 합창단>내한공연으로 시작한다.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빈 소년 합창단’ 공연은 1월 21일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오랜 정통과 깊은 음악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단체인 빈 소년 합창단이 2018년 새해를 맞아 고전부터 대중음악까지 풍성한 레퍼토리와 순수한 합창으로 대한민국 인천에서, 새해에 희망을 선사한다.   2018년, 세계 최고의 소년 합창단이자, 보이 소프라노의 대명사인 빈 소년 합창단이 520주년을 맞는다. 1498년 오스트리아 황제 막시밀리안 1세의 궁정교회 성가대로 시작한 빈 소년 합창단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빈 국립 오페라단과 함께 빈 궁정악단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는 세계 최고의 소년 합창단이다. 슈베르트, 하이든, 베토벤, 바그너, 리스트, 요한 슈트라우스 등 최고의 작곡가들이 단원 혹은 지휘자로 활동하였거나 이들에게 음악을 헌정하였다.   깊은 음악성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빈 소년 합창단의 무대는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과도 인연이 깊어서 1969년 첫 내한공연을 가진 후, 지금까지 한국은 27번 방문했으며 국내 30여 개 도시에서 130번이 넘는 공연을 가졌다. 올해로 5년째 이어오고 있는 빈 소년 합창단 내한공연은 작년 5개 도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남녀노소, 전 연령에 걸친 인기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빈 소년 합창단은 교회음악을 기본으로 왈츠, 가곡, 민요, 팝 등을 아울러 고전부터 대중음악까지 광범위한 레퍼토리를 대중들에게 소개해오고 있다. 500년 넘게 이어온 오스트리아의 문화유산인 이들의 공연을 함께하는 것은 관객들에게 역사적인 경험인 동시에 이 세상 가장 순수한 목소리로 우리의 마음을 정화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문의 420-2737   빈 소년 합창단 내한공연 ○ 일정·장소 : 1월 21일(일) 오후 5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프로그램 : 중세 교회음악, 오스트리아 민요, 영화음악 외 다수 곡 ○ 티 켓 :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 관람연령 : 8세 이상(미취학아동 입장불가) ○ 공연문의 : 420-2737 ○ 예 매 : art.incheon.go.kr 상설예매처 032-420-2000, 엔티켓 1588-2341

    2018.01.03 ~ 2018.01.21
    작성일 2018.01.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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