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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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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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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04.26

    금요일

    [무대와 객석] 한·중·일 예술가들 거리예술 공연 선보인다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 일환, 26·27일 '열린광장축제'인천문화예술회관이 ‘동아시아문화도시 2019 인천’ 개막식이 열리는 4월 26일과 27일, 이틀간 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한․중․일 거리예술가들이 공연하는 <열린광장축제>를 개최한다.▲차이니즈 라이온댄스 컴퍼니의 ‘비상(Booming Lions)’​ (중국)​2019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되다‘한·중·일 3국간 문화다양성 존중’이라는 기치 아래 시작한 ‘동아시아 문화도시’의 2019년을 대표하는 도시로 선정된 인천시는 국제 문화예술 교류를 진행함과 동시에 각국의 문화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개·폐막식과 한·중·일 문화부장관회의 등을 진행하는 주재국으로써 2019년 한 해 동안 공식행사와 핵심사업, 기획 및 연계사업으로 나누어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열린광장축제'에 체험 프로그램, 다양한 부대행사도26일 열리는 '동아시아문화도시 2019 인천'의 개막식에선 국내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수한 거리예술단체 5개 팀과 중국 2개 팀 등 총 9개 공연 팀이 거리예술의 진수를 선보이며, 아울러 야외 광장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국내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수한 거리예술단체 5개 팀과 중국 2개 팀, 일본 2개 팀 등 총 9개 공연 팀이 거리예술의 진수를 선보이며, 아울러 야외 광장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한다.▲‘크로키키 브라더스​’​의 라이브 드로잉 쇼(한국​)한중일 9개 공연 팀이 선보이는 거리예술의 진수 5개의 거리예술단체가 출연하는 한국 팀은 대형 구조물이 눈길을 끄는 공중 퍼포먼스부터 관객과 가까이 접촉하며 소통하는 저글링 쇼까지 다양한 형태공연을 준비했다. 거대한 사다리와 오뚝이로 조화와 충돌을 만들어내는 극단 몸꼴의 ‘충동’은 관객을 때로는 숨죽이게, 때로는 박장대소하게 만드는 거리극의 정수이다. 크로키키 브라더스는 그림 공연이라는 특별한 장르를 코미디서커스를 통해 친숙하게 풀어낸 라이브 드로잉 쇼를 선보인다. ▲극단 나무의 ‘벨로시렙터의 탄생’​ (한국​)신문지로 만들어진 공룡 2마리가 거리를 활보하는 극단 나무의 ‘벨로시렙터의 탄생’은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공과 요술풍선, 외발자전거 등을 활용한 김찬수 마임컴퍼니의 ‘블랙 클라운’은 관객의 참여를 끌어내는 유쾌한 소통형 공연이다.특히 개막식 직전에 펼쳐질 공중극 전문극단 창작중심 단디의 ‘단디우화’는 <열린광장축제>의 핵심 공연으로 30m 대형 크레인을 사용한 공중퍼포먼스이다. 중력을 벗어나 자유롭게 공간 속을 움직이는 형상을 보여주며 신비한 시각적 체험을 즐길 수 있다.▲공중극 전문극단 창작중심 단디의 ‘단디우화’ ​(한국)중국은 전통을 기반으로 야외무대의 강점을 살린 2개 팀이 참가한다. 차이니즈 라이온댄스 컴퍼니의 ‘비상(Booming Lions)’은 붉은색과 황금색으로 화려하게 장식한 중국 사자의 수려한 몸짓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디아블로 저글링, 접시돌리기 등 기예를 기반으로 한 라이징 드래곤 아크로바틱 컴퍼니의 ‘아크로바틱스(Acrobatix)’는 아찔한 동작으로 경이로운 순간을 만든다.섬세하고 유머러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일본의 2개 팀은 관객들을 동심의 세계로 이끈다. 비틀즈의 노래에서 영감을 얻은 이케다 요스케의 ‘안녕하세요 헬로, 굿바이(Hello, Goodbye)’는 판토마임과 마술로 언어를 뛰어넘는 웃음을 전한다. 오쿠다 마사시의 ‘버블버블 (Bubble Bubble)’은 몽글몽글하게 피어오르는 비눗방울이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행복한 공연이다.​ 

    2019.04.26 ~ 2019.04.27
    작성일 2019.04.10 (수)
  • 2019

    04.19

    금요일

    [무대와 객석] '끔찍한 진실, 친절한 거짓', 당신의 선택은?

    ​부평문화재단, 배종옥 주연 '진실x 거짓' 공연부평구문화재단의 우수연극시리즈로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에서 '진실X거짓' 4월 19일(금)과 20일(토) 양일간 관객과 만난다.연극 <진실거짓>은 유럽은 물론 영미권에서도 최고의 작가로 주목받고 있으며, 2016년 명동예술극장에서 상연된 박근형, 윤소정 주연의 <아버지>, <어머니>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프랑스 작가 ‘플로리앙 젤레르 (Florian Zeller)’의 또 다른 연작 형태의 작품이다.2011년 <진실>이 발표된 이후 ‘글을 구성하는데 있어, 신의 경지에 오른 작가’라는 극찬을 받은 ‘플로리앙 젤레르’는 4년 후, 연작 시리즈 <거짓>을 발표하며 또 한 번 그 명성을 입증했다.이번 부평아트센터 공연에서는 원래 별개의 작품인 ‘진실’과 ‘거짓’을 <진실거짓>이라는 하나의 제목으로 연작 형태로 선보인다. 두 작품에는 부부이자, 연인이며, 친구인 복잡한 관계의 네 인물이 같은 이름으로 등장한다. 서로 다른 사건과 처지에 놓인 넷은 각자의 사랑과 우정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서로의 신뢰를 시험하고 기만하며, 진실이라고 믿는 순간 그 진실로부터 배신당하는 거짓의 향연을 유럽 특유의 블랙 코미디로 펼쳐낸다.연극 <진실거짓>은 끔찍한 진실과 배려심 넘치는 친절한 거짓 중 사랑과 우정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때로는 진실함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때로는 거짓됨이 얼마나 혼란스러운지에 대해 질문한다.연극 <진실거짓>은 극단 ‘연우무대’의 상임 연출이자, 연출가와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안경모 연출이 진두지휘한다. 현대인들의 평범한 에피소드를 담당하지만 묵직하게 풀어내며 위로를 전한 연극 <바람불어 별이 흔들릴 때>, 삶의 근원적인 희망과 살아감에 대한 질문으로 2012 ‘서울연극제’ 대상을 받은 <그리고 또 하루>, 2007 ‘한국 연극 BEST 7’으로 선정되며 그 해 연극계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킨 연극 <해무> 등에서 인간의 본성과 심리를 섬세하고 예리하게 분석함으로써 묵직한 정서를 만들어 내는데 탁월한 감각을 선보여 왔다. 숨 가쁘게 오가는 거짓말들의 향연 속에서 진실과 거짓, 사랑과 우정, 남자와 여자에 대한 수많은 논제가 씨실과 날실처럼 얽혀 있는 <진실거짓>에서 안경모 연출 특유의 섬세함이 빛을 발한다.  누군가의 말을 믿는 순간 또다시 배신당하고 기만당하는 거짓말의 향연으로 웃음을, 동시에 자신이 배신했지만 지키고도 싶은 사랑과 우정이 주는 인생의 외로움과 무게를, 마치 서로를 밀고 당기는 왈츠처럼 경쾌하게 선보이는 배우들로 브라운관과 무대에서 검증된 실력파 배우 배종옥 ∙ 김진근 ∙ 김수현 ∙ 이형철 ∙ 이도엽 ∙ 정수영이 출연한다.‘알리스’역에는 드라마 <라이브>, 영화 <환절기>, 연극 <꽃의 비밀> 등 장르를 불문하고 독보적인 연기력을 인정받는 배우 배종옥이 출연한다. ‘진중한 중년의 사랑 이야기’가 하고 싶었다던 배종옥은 <진실거짓>의 대본을 읽고 단번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미셸’역에는 연극 <킬롤로지>에서 방대한 분량의 독백과 섬세한 감정연기로 관객을 사로잡았으며, 연극 <언체인> <스테디 레인> 등 흡입력 있는 연기로 믿고 보는 배우라는 호평을 받은 배우 김수현이 출연하고, 극단 <서울공장> 출신으로 오랜 기간 연극 무대에서 내공을 다지고, 최근 연극 <비너스 인 퍼>, 드라마 <마녀의 사랑>, <슬기로운 감빵 생활> 영화 <하루> 등 방송과 영화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 이도엽이 출연, 장르를 가리지 않는 유연한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고 있다.‘폴’역에는 드라마 <훈장 오순남>, 영화 <어떤 살인> 등 방송 활동 이후 최근 연극 <흑백다방> <챠이카> <검은 옷의 수도사> 등 연극 무대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배우 김진근과 KBS 슈퍼탤런트 출신으로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여왕의 꽃> 영화 <언니> <연가시> 등 화려한 방송 경력을 가진 23년차 배우 이형철이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하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로렌스’ 역에는 연극 <톡톡>, <미친키스>, <프로즌>, <엠. 버터플라이>, <사회의 기둥> 등 존재감 강한 연기로 독보적인 대학로 중년 여배우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배우 정수영이 출연한다. 부평아트센터 <진실거짓>은 4월 19일 저녁 7시 30분에 <진실>편, 4월 20일 오후 3시 <진실>편, 오후 6시 30분 <거짓>편이 공연되며, 전석 35,000원으로 진실, 거짓 두 편 모두 관람 시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문의 032-500-2000​​​<공연 개요>​〇 공 연 명 : 진실 × 거짓〇 일 시 : 4월 19(금) 오후 7시 30분, 4월 20(토) 오후 3시, 6시 30분〇 장 소 :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〇 공연시간 : 100분〇 출 연 : 배종옥, 김수현, 이도엽, 김진근, 이형철, 정수영〇 제 작 : ㈜연극열전〇 가 격 : 전석 35,000원〇 연 령 : 17세 이상 관람가〇 문 의 : 032-500-2000

    2019.04.19 ~ 2019.03.20
    작성일 2019.03.18 (월)
  • 2019

    04.17

    수요일

    [전시 · 공연] 최정숙 화가 개인전 ‘백령 두무진-緣'

     ▲푸른새벽,백령에서 / 100x40 / acrylic​서담재갤러리(인천 중구 송학로 25-15)가 최정숙 화가를 초청, '백령 두무진-緣'이란 주제로 4월17일~5월31일 개인전을 진행한다.인천지역 대표작가이자 해반문화사랑회 이사장인 최 작가는 2011년 인천평화미술전 이래 자신의 고향 백령도를 주제로 꾸준한 작업을 해오고 있다.▲백령 사곶에서 / 94x63 / 아크릴릭​백령도는 그는 선대 삶의 터전이었으며 백령면장을 지낸 아버지의 삶이 고스란히 담긴 혈연의 바다이다. 이번 전시에선 백령도를 주제로 한 최 작가의 작품 세계를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다.서담재 관계자는 "백령도를 주제로 꾸준한 작업을 해오고 계신 최정숙 작가님과 서담재 관장인 저희 부부와는 해반문화사랑회로 이어진 오랜 인연이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님과 백령도, 서담재, 그리고 여러분들과의 인연의 끈이 아름답게 이어져가기를 바라며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오프닝은 17일 오후 6시다. 032-773-3013 합창도시 인천 위상 드높일 인천 고교연합 합창단원 모집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다양한 풍경과 삶을 노래하고 그 안에서 펼쳐지는 희노애락을 합창으로 이야기하는 인천시립합창단이 인천 고교연합 합창단원을 모집한다.과거 인천은 각 학교별로 활발한 중창단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하여 뛰어난 성악가들을 많이 배출한 ‘합창의 도시’이다. 그러나 최근 입시 등의 이유로 인하여 고교 합창 교육은 거의 전무한 상태가 되었으며 중창단의 수도 감소했다.합창 교육은 다각적인 면에서 아이들의 교육에 이롭다. 악보 해석과 암기를 통해 집중력과 수리력이 발달되며, 자기 소리를 책임 있게 내면서도 다른 사람의 소리도 잘 들어야 하는 합창의 특성상 사회성과 정서 발달 등 인성교육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이에 인천시립합창단은 다시 아이들을 모아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공유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4월 2일부터 선착순으로 100명의 단원을 모집한다.현재 인천 지역 고교에 재학 중인 남녀 학생이면 누구나 각 학교 음악교사들의 추천을 받아 메일(icc4387773@hanmail.net) 또는 팩스(032-420-2785)로 응모할 수 있다. 활동에 필요한 악보는 인천시립합창단에서 지급하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서류 접수 이후 김종현 인천시립합창단 예술감독이 소리 테스트를 진행하여 파트를 선정, 7월부터 9월까지 3달간 연습과정을 거친다. 연습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으로 8월에 열리는 인천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또는 9월에 개최되는 ‘인천합창대축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인천 고교연합 합창단원 모집​○ 신청기간 : 4월 2일(화)부터(선착순 100명 모집)○ 신청방법 : 메일(icc4387773@hanmail.net), 팩스(032-420-2785)○ 활동기간 : 7월말 ~ 9월말(5회 ~ 6회 연습, 연습시간 추후 논의)○ 연습장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합창단 연습실○ 선정 및 활동내용 - 선정 : 인천지역 고교 재학 중인 학생(음악교사의 추천 선발, 합창단예술감독의 파트 선정) - 활동 : 시립합창단 165회 정기연주회(2019.8월) 찬조출연 또는 인천합창대축제(2019.9월) 출연○ 선정확정 : 선정학생 학교 개별 통보○ 참 가 비 : 없음(합창단에서 악보 제공)○ 문    의 : 032-438-7773

    2019.04.17 ~ 2019.05.31
    작성일 2019.04.15 (월)
  • 2019

    04.17

    수요일

    [무대와 객석] 마당극 여왕 김성녀, 모노드라마로 인생 조명

    ​2019 커피콘서트Ⅱ, ‘나의 인생 나의 무대’이름 석 자만으로도 무대를 가득 메우는 아우라를 가진 배우 ‘김성녀’가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천의 얼굴’, ‘마당놀이의 여왕’ 등으로 불리는 그녀가 커피콘서트 4월 무대를 찾아 모노드라마형 토크콘서트로 자신의 연기 인생을 조명한다.이번 시간에는 창극단원으로써, 제작자로써, 한편으론 관객으로써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나라 무대의 역사 속에 참여해 온 삶을 되돌아보며,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변화를 꿈꾸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또한 피아니스트 엄주빈과 함께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부르는 노래들을 부른다. 실감나는 연기와 애절한 곡조로 관객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애틋함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배우 김성녀“다양한 삶을 살아보고 싶어 배우가 됐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고, 그만큼 천직이라고 믿는다. 마지막 순간까지 좋은 배우로 남고 싶다”고 말하며 60여년의 배우의 삶을 뒤돌아보는 김성녀의 ‘연기’와 ‘무대’에 관한 남다른 애정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다. 여성 국극 개척자 박옥진의 딸로 어렸을 적부터 천막극장을 놀이터 삼아 무대에 오른 그는 국립창극단과 국립극단에서 인상적인 연기활동을 펼쳤으며, 2005년에는 연기 생활 30년 만에 첫 1인극 ‘벽 속의 요정’으로 올해의 예술상, 평론가 선정 우수 연극 베스트 3, 동아연극상 연기상 등을 휩쓸었다.이외에도 연극 ‘맥베스’, 마당놀이 ‘홍길동전’, 뮤지컬 ‘엄마를 부탁해’, TV 드라마 ‘토지’, 영화 ‘춘향뎐’ 등 전 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2012년부터 6년간 국립창극단 예술감독으로 재직하며 창극의 새로운 시도와 부활을 이끌어 왔다.2008년에 시작해 5만3천여 명의 관객들과 만나며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커피콘서트>는 매달 한번,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Matinée Concert)이다. 전석 1만5천원이라는 놀라운 가격과 갓 뽑은 신선한 커피 등 커피콘서트만의 매력으로 수많은 마니아를 거느리고 있다. 이후에는 신박듀오, 인천시립무용단, 포크가수 박학기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문의  032-420-2739※ 2019 커피콘서트Ⅱ. 김성녀의 ‘나의 인생 나의 무대’​○ 일    시 : 4월 17일(수) 오후 2시○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관 람 료 : 전석 1만5천원○ 관람연령 : 8세 이상 관람가(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 예매문의 :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art.incheon.go.kr               상설예매처 032-420-2000, 엔티켓 1588-2341, 인터파크 1544-1555

    2019.04.17 ~ 2019.04.17
    작성일 2019.04.03 (수)
  • 2019

    04.12

    금요일

    [동네방네] 인천대공원 벚꽃터널 환상의 ‘은하수길’ 변신

    ​18일까지 환상적 레이저 쇼 연출탐스러운 분홍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인천대공원 벚꽃터널이 올해는 밤마다 벚꽃 사이사이로 수천개의 별이 춤추는 듯한 환상적인 ‘벚꽃 은하수길’로 변신한다.인천시는 12일(금)부터 18일(목)까지 딱 일주일간 백범광장 입구에서 어린이동물원까지 이어지는 벚꽃터널에 LED조명 등을 설치해 형형색색의 은하수길, 벚꽃잎과 화려한 레이저 빛 망울이 어우러져 펼쳐지는 환상적인 레이져쇼를 연출하고 있다.▲일루미네이션쇼(좌), 미디어쇼(우)인천대공원 벚꽃터널은 수령 40년 이상의 대형 왕벚나무 800여 그루가 웅장한 자태를 뽐내며 약 1.2km에 걸쳐 줄지어 서있어 핑크빛 장관을 이뤄 수도권 일대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로 꼽힌다. 이곳에서는 매일 밤 10시 30분까지 탐스러운 벚꽃잎에 화려한 조명 효과를 입혀, 떨어지는 꽃비와 함께 은하수가 쏟아질 것 같은 환상적인 분위기의 야경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안상윤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설레는 봄 가족, 연인과 함께 인천대공원을 찾아 봄꽃의 정취를 마음껏 느껴보시기 바란다. 특히 올해는 야간에 환상적인 레이져쇼가 펼쳐지는 벚꽃터널을 최고의 데이트 장소로 추천한다.”고 말했다.인천대공원은 지난 3월까지 공원 곳곳에 튤립, 수선화, 루피너스 등 50여종 5만여 본을 호수정원, 향기정원 등 공원 곳곳에 식재하여 공원이용객이 많아지는 4~5월 시민들이 봄꽃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사계절 아름다운 꽃이 피는 정문 로프화단(200m), 자연과 어우러지는 고향풍경이 재현된 어울정원(17,650㎡), 미세먼지 차단을 위한 흙길 포장 정비(4.5㎞)와 공원안내소부터 호수정원 삼거리까지 조성된 띠녹지(500m)는 인천대공원의 또다른 볼거리·즐길거리다. 

    2019.04.12 ~ 2019.04.18
    작성일 2019.04.15 (월)
  • 2019

    04.11

    목요일

    [동네방네] 인천을 '쓰고. 찍고, 알릴' 인재를 찾습니다

    ​인천시 인터넷신문 'i-View' 객원기자 모집 인천시 공식 인터넷신문 (www. enews. incheon.go.kr)는 인천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갖고 인천 곳곳을 누빌 객원기자를 찾습니다. ‘i-View’ 객원기자는 내고장 인천에 대한 사랑으로 글쓰기 및 취재활동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객원기자로 선발되면 인천시 주요정책현장, 행사 등에 참여하여 취재활동을 하게 되며, 인천과 관련된 콘텐츠 발굴과 인천을 소개하는 기사작성, 사진·동영상 촬영 등의 일을 하게 됩니다. 객원기자들에게는 채택된 원고에 대해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특히 왕성하게 활동하는 분에게는 포상 및 시장상도 추천할 계획입니다.인천에 대한 열정과 무한한 사랑을 갖고 계신 재능있는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인천시 인터넷신문 ‘i-View’ 객원기자 모집>​ ○ 기 간 : 4월 11일(목) ~ 4월 30일까지(화) ○ 모집인원 : 000명 ○ 지원자격 : 인천에 대한 무한애정을 갖고 취재와 사진·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분 ○ ​선발방법 : 서류심사 및 면담 후 개별통보 ○ ​제출서류 : 지원서 1부 ※ 지원서 양식은 인천시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다운로드 ○ ​활동혜택 : 취재 활동에 필요한 기자 명함 지급, 채택된 기사에 대해 원고료 지급 ○ ​신청방법 : 지원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로 송부(yona@korea.kr) ○ ​문 의 : 인천시 미디어담당관실 홍보콘텐츠팀(440-8302)

    2019.04.11 ~ 2019.04.30
    작성일 2019.04.10 (수)
  • 2019

    04.11

    목요일

    [무대와 객석] 인천에서 만나는 '시네마 천국’

    ​별별(別別)씨네마 사업, 올해부터 상영관 9곳 운영인천시 영상위원회가 4월부터 2019년도 다양성 영화 공공상영관 ‘별별(別別)씨네마’ 사업을 시작한다. 별별씨네마는 인천의 도서관과 문화공간 같은 공공시설에서 정기적으로 독립‧예술 영화를 상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상영 때마다 전문 큐레이터가 참여해 관객들에게 영화에 대한 정보와 해설을 제공하며 감독과 관객이 직접 만나는 기회도 마련한다. 별별씨네마는 지난 2013년 인천 시민들이 일상의 공간에서 편하게 다양성 영화를 만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했다.▲공공상영관 ‘별별(別別)씨네마’ 4월 프로그램​시민들의 꾸준한 호응에 힘입어 2019년 별별씨네마는 작년보다 3곳 증가한 ▲검단도서관 ▲계양도서관 ▲부개도서관 ▲석남도서관 ▲연수도서관 ▲용비도서관 ▲인천평생학습관 ▲작전도서관 ▲화도진도서관 등 9곳의 상영관을 확정했다.상영관이 늘어난 만큼, 관객이 참여할 수 있는 부대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한다. 먼저, 관객 소모임이 신설된다. 전체 상영관을 대상으로 희망자를 모집하여, 월 1회 큐레이터와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별별씨네마 관람 횟수에 따라 경품을 지급하는 ‘별쿠폰 이벤트’, 1박 2일간 국내 영화제를 방문해 신선한 영화적 체험의 기회를 갖는 ‘영화제 방문 이벤트’, 감독 및 영화 관계자를 초청하는 GV 등은 올해도 계속된다.또한, ‘큐레이터 특강’을 신설해 큐레이터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정기상영관 외에도 다양한 기획 상영을 실시하여 사업 확대의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공공상영관 ‘별별(別別)씨네마’ 4월 프로그램​​현재 수도권에서는 서울영상위원회가 ‘인디필름서울’, 경기영상위원회가 ‘경기인디시네마’라는 이름으로 이와 유사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별별씨네마는 수도권의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화를 추진할 계획이다.다양성영화 공공상영사업이 전국으로 확대될 경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늘어나는 동시에 독립‧예술영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별별씨네마 4월 프로그램 공개4월은 제55회 도서관 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이하여 책과 함께 보면 좋은 영화들을 상영한다.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던 코미디언이 과로로 쓰러진 후, 산티아고 순례길에 오르는 <나의 산티아고>, 한글을 깨우치고 시(詩)를 쓰기 시작한 곡성 탑동마을 할머니들의 일상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시인할매>, 대형마트에서 일하게 된 청년 크리스티안의 사랑과 우정을 다룬 <인 디 아일>, 떨어져 있는 가족이 함께 살수 있도록 화산이 폭발하기를 기도하는 소년 코이치의 이야기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을 차례로 상영한다.​별별씨네마의 모든 상영은 무료로 진행되며, 상영 당일 선착순 입장이다. 각 영화의 구체적인  상영 장소 및 상영일정, 상영작 정보는 인천영상위원회 홈페이지(www.ifc.or.kr) 및 별별씨네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 소 :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 206번길 17 ○ ​전 화 : 032-435-7172, 이메일: wydam@ifc.or.kr  

    2019.04.11 ~ 2019.04.26
    작성일 2019.04.15 (월)
  • 2019

    04.05

    금요일

    [무대와 객석] 잊혀진 구도심에 피어난 '풍성한 예술 꽃밭'

    ​동구 예술인 5인 모여 ‘동구 미술인展’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인천 동구청이 후원하는 우리미술관에서 새로운 전시가 열린다. 바로 4월 5일(금)부터 5월 21(화)까지 열리는 '동구 미술인展'이다. 이번 전시에는 인천 동구에서 활발한 예술 활동을 이어온 동구예술인협회 미술분과의 지역작가 5인(김정렬, 박송우, 최정숙, 홍성모, 허준)이 참여한다. 우리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의 예술인과 시민을 연결하고 지역 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송림동 뉴스테이 개발구역, 허준, 90.9Ⅹ65.1cm, Oil on canvas, 2018​<동구 미술인展>은 문화예술소외지역 주민과 지역 예술인이 예술로 함께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도록 우리미술관에서 마련한 전시다. 참여 작가 5인(김정렬, 박송우, 최정숙, 홍성모, 허준)들은 동구예술인협회 미술분과 회원으로, 인천에서 꾸준히 창작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내 문화예술 도달과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다.우리미술관 전시관에서 참여 작가 5인의 다채로운 표현양식이 드러나는 회화작품 15여점이 전시된다. 동구예술인협회 미술분과 대표 홍성모는 다음 글을 통해 전시기획 의도를 밝히고 있다. “70년대 초, 초등학교에 들어간 1학년 꼬마는 자유공원에 올라 인천항을 바라보며 그림을 그리곤 했다. 그림을 그리는 것을 누구보다 즐거워했고 남다른 재주가 있었던 꼬마는 그때부터 화가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인천 동구엔 이렇게 화가의 꿈을 키워온 이가 많다. 하지만 격동의 산업화를 겪으며 세월의 풍파를 견뎌온 동구는 인천의 소외된 구도심으로 변모했다.▲꿈1, 홍성모, 72.7Ⅹ50, Acrylic on canvas, 2017​많은 미술인들이 동구를 떠났고, 예술의 자취를 한동안 느끼기 어려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천 미술의 르네상스가 이곳 동구에서 다시 시작되리라 믿는다. 화가를 꿈꿔온 이들의 아련한 추억과 예술로 환기될 과거의 소재들이 동구 곳곳에 묻어있다. 지금은 소소하게 활동을 도모하는 동구예술인협회지만, 잊혀진 구도심 지역에서 풍성한 예술의 꽃을 피워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인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주민 생활권 가까이에서 인천 동구의 예술가와 문화예술로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형성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이와 같은 전시기획을 통해 지역 구성원 모두가 시각예술을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미술관에서 개최되는 본 전시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좌)​Love, 김정렬 , 90.9Ⅹ90.9cm, Silk cloth and thread collage on canvas, 2018​(우)​Love2, 김정렬, 80.3Ⅹ80.3cm, Silk cloth and thread collage on canvas, 2018​​▲아버지의 바다 백령섬1, 최정숙, 53Ⅹ45.5cm, Oil on canvas, 2019​​<전시 정보> ○관람시간: 화, 수, 금, 토, 일요일 오전10시~오후 6시, 목요일 오후2시~6시               (입장은 관람시간 종료 20분 전까지 가능) ○​휴 관 일: 매주 월요일 및 법정공휴일 다음날 ○​문    의: 우리미술관(032.764.7664)  ○​주    소: 인천광역시 동구 화도진로 192번길 3-7,9,11  ○​​홈페이지: ​www.wooriart.co.kr 

    2019.04.05 ~ 2019.05.21
    작성일 2019.04.01 (월)
  • 2019

    04.05

    금요일

    [무대와 객석] 교향악으로 첫 출발! 클래식 황금시대 연다

    ​시립교향악단, ‘뉴 골든에이지 시리즈’ 4월 5일 아트센터인천인천시립교향악단은 ‘뉴 골든 에이지 시리즈’ 첫 무대를 4월 5일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연다. ▲인천시립교향악단​‘뉴 골든 에이지’는 마에스트로 이병욱과 함께 더 높이 도약하는 인천시향의 새로운 황금시대를 보여주는 시리즈이다. 그 첫 무대로 대규모 악기 편성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손꼽히는 ‘말러 교향곡 제5번’을 선택해 작곡가의 고통과 환희를 포함한 모든 순간을 연주한다.총 5악장으로 구성된 ‘교향곡 제5번’은 말러의 9개의 교향곡 중 가장 대중적이면서 아름다운 4악장으로 잘 알려져 있는 작품이다. 그의 인생전환기를 담은 것으로 장송행진곡으로 시작하여 아내 알마를 만나 점차 환희를 맞이해가는 감정의 변화가 잘 녹여져 있다. 세련된 작곡기법과 더불어 환희와 비극이 한곡에 담겨 있어 음악애호가들의 사랑을 받는 곡이기도 하다.인천시향은 이날 말러 곡에 앞서 클라리넷의 마술사와 같이 테크니컬한 기교를 뽐내는 클라리넷티스트 채재일과 함께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을 연주한다.▲클라리넷티스트 채재일​▲인천시립교향악단​​채재일은 뉴욕의 줄리어드 음악대학, 대학원을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서울시립교향악단 클라리넷 수석주자와 영남대학교 음대교수를 역임 하였다. 그는 클라리넷의 마술사와 같이 테크니컬한 기교를 뽐내며, 현재 프랑스 부페 크람퐁(Buffet Crampon) 클라리넷의 아티스트, 반도린(Vandoren) 아티스트,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활동 중이다.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은 그가 세상을 떠나기 두 달 전에 작곡된 3악장 구성의 작품으로, 모차르트의 마지막 협주곡이자 유일한 클라리넷 협주곡으로 알려져 있다. 인류가 만들어낸 음악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선율을 가졌다고 평가되는 이곡을 한국을 대표하는 클라리넷 연주자와의 협연으로 즐길 수 있다.이후 인천시향은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교향악축제’에 참가, 4월 10일 예술의전당에서도 ‘말러 교향곡 제5번’을 연주한다. 이날 협연곡은 코른골드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로 베를린 슈타츠카펠레의 최초 동양인 여성 악장으로 발탁된 바이올리니스트 이지윤이 함께한다. 인천을 넘어 전국의 클래식 팬들에게 황금빛으로 빛날 인천시향의 2019년을 약속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문의 032-438-7772​​뉴 골든 에이지1 <말러 교향곡 제5번>○ 일 정 : 4월 5일(금) 오후 8시○ 장 소 : 아트센터 인천 콘서트홀○ 관 람 료 : R석 2만원, S석 1만원○ 관람연령 : 8세 이상○ 예 매 : 엔티켓 1588-2341, 인터파크 1544-1555 

    2019.04.05 ~ 2019.04.05
    작성일 2019.03.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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