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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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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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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02.28

    목요일

    [전시 · 공연] 싱그러운 자연을 작품 속에서 만나네!

    ​부평아트센터 ‘부평작가열전_자연감각’展부평구문화재단은 2월 28일(목)부터 내달 31일(일)까지 부평아트센터 갤러리꽃누리에서 ‘6회 부평작가열전 _자연감각’展을 개최한다.▲차경진 숲의 욕망, 혼합재료, 가변설치, 2016​올해 6회를 맞이하는 ‘부평작가열전’은 부평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신진·중견 작가들을 고루 조명하여 지역 내 시각예술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정례 전시로 매해 새로운 주제를 선정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지역민에게 소개해 왔다.이번 전시는 ‘자연‘이라는 소주제를 통하여 자연을 깊이 분석하고 탐닉하는 예술적 가치관을 지닌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고자 한다.인공적 사물과 환경에 관심을 기울이는 작가들이 증가하고 있는 작품의 흐름 속에서 순수한 자연 형태와 감각에 대한 고민을 이어오는 작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참여한 5인의 작가는 자연으로부터 비롯되는 감각을 다양한 예술적 표현으로 드러낸다.▲​전운영, 빛-공룡능선, 캔버스에 유채, 65.1x50cm, 2018​자연의 풍경, 특히 ‘산’에 주목하여 작업을 펼쳐내는 부평영아티스트 2기 박춘화, ‘빛’이라는 무형의 자연현상을 포착하여 조형화하는 부평영아티스트 4기 이세린, 그리고 자연의 형상을 직접 실천하는 조각을 보여주는 석세란, 자연의 싱그러운 정서를 그려내는 전운영, 자연물에서 생성되는 패턴과 재료를 이용한 밀도 높고 기품 있는 작업으로 이차적 풍경의 자연을 선사하는 차경진이 참여한다.출품된 각각 작품들은 그 전개 방식과 소재는 다르지만 결과적으로 자연으로 수렴되는 공통점을 가진 작가들이다.▲이세린, 변하지 않은 10년의 강산, 변하지 않는 10개의 조각,유리, 폴리우레탄, 나무, 각 10x3x6cm이내, 2018​​​▲석세란 자연의 의미 - 늦가을, Stone, Steel, 29×48×38cm​▲​박춘화, 내부, 장지에 채색, 112x125cm, 2017자연 환경이 도시 문화로 대체됨에 따라 현대인들이 자연에 갖는 느낌은 점차 불투명해지고 있다. 이러한 문화와 환경에 익숙해진 우리들에게 이번 전시는 잊힌 감각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정밀한 태도로 자연을 묘사한 작품들을 바라보는 기회를 통해 자연으로부터 얻는 편안함, 자연 법칙에 대한 감각은 혹은 그 이상의 것을 가져갈 수 있기를 바란다. 전시는 전 연령층이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032-500-2000

    2019.02.28 ~ 2019.03.31
    작성일 2019.02.13 (수)
  • 2019

    02.14

    목요일

    [무대와 객석] 유관순의 스승 , 여성독립운동가 ‘김란사’ 무대에

    ​ <100년 후 꿈꾸었던 세상> 2월 14일 제작 발표회▲유관순 열사 스승, 여성독립운동가 ‘김란사’​​​올해는 3.1운동 100년을 맞는 뜻깊은 해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은 3.1운동을 기념하고자 역사의 그늘에 가려졌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무대에 올린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이 무대에 올리는 공연은 ‘100년 후, 꿈꾸었던 세상’이다. 이 작품은 많은 독립운동가들 중에서도 유관순 열사의 스승이자 여성독립운동가인 ‘김란사’가 중심 콘텐츠이다.기존 남성 중심의 이야기 구조에서 벗어나 자랑스러운 여성 독립운동가를 발굴, 인천의 개혁과 독립운동의 중심에 있었던 여성독립운동단체를 재조명하게 된다.​인천문화예술회관은 본 공연에 앞서 공연의 의미, 하이라이트장면, 출연자들과 인터뷰를 미리갖는 제작 발표회를 연다. 2월 14일(목) 오후 1시 30분에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이다.이번 공연은 뮤지컬 ‘심청왕후’, 뮤지컬 ‘바다의 문’이후 12년 만에 선보이는 인천시립예술단의 3번째 창작 합동공연이다. 지난해 2월부터 시립예술단 감독들이 공동구상으로 1년의 제작기간이 소요됐고, 지역전문가로부터 자문을 받아 역사 고증에도 힘을 쏟았다.​​​공연은 3.1운동 기념이라는 타이틀이 주는 무겁고 지루한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가미하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우리나라를 침략한 일본은 ‘두꺼비’로, 그들이 삼키려고 했지만 도저히 손댈 수 없었던 조선을 ‘고래’로 상징하여 관객들의 이해를 도운다.공들인 무대장치와 무대 배경 영상을 활용하여 시각적 쾌감을 높이고, 달빛아래 거대한 고래, 해적선을 탄 두꺼비들, 등불로 수놓은 은하수 등 동화적 볼거리는 관람 포인트다.공연에는 입체적인 김란사 생애를 보여주고자 5명의 김란사가 출연한다. 3명의 배우와 2명의 무용수가 출연하여 춤과 연기로 그분의 생애를 표현한다. 어린 아이부터 부모세대까지 아우를 수 있는 인천의 대표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보훈처에 따르면 독립유공자 서훈을 받은 1만5천180명 중 여성은 2.3%인 357명에 이른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인천시립예술단 합동 공연<100년 후, 꿈꾸었던 세상> 제작발표회  ○ 일    시 : 2월 14일(목) 오후 1시 30분 ○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참석인원 : 200여명(예술회관 관계자 및 교향악단, 합창단, 무용단, 극단 단원)

    2019.02.14 ~ 2019.02.14
    작성일 2019.02.11 (월)
  • 2019

    02.13

    수요일

    [무대와 객석] 커피향 가득한 3일 간의 여행

    ​문화예술회관 2월 13,14,16일 스페셜 무대커피향 가득한 여유로운 오후 2시, 진솔한 이야기와 열정이 담긴 무대로 지난 10여년을 지켜온 인천문화예술회관 ‘커피콘서트’가 예술회관 개관 25주년을 기념하며 3일간의 보다 특별한 무대를 준비한다. 2019년 2월 13, 14, 16일 단 3일간 펼쳐지는 ‘커피콘서트 스페셜’에서는 11년의 무대 중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던 무대와 더불어 그간 커피콘서트 무대에서는 선보일 수 없었던 레전드급 콘서트를 만날 수 있다.▲ 이원국 발레단의 ‘​해적’​​그 첫 번째 무대는 2017년 5월 커피콘서트에 소개된 바 있는 이원국 발레단의 ‘사랑의 세레나데’이다. 이원국 발레단은 국립발레단과 유니버셜발레단, 키로프발레단 및 루마니아발레단 등 국내외 최고의 발레단에서 최정상 기량을 펼쳐왔던 국보급 발레리노 이원국이 2004년에 창단한 민간발레단이다.이번 무대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해적’, ‘블랙스완’의 파드되, ‘시카고’, ‘카르멘’ 등 연인들을 위한 로맨틱한 갈라 공연을 이원국 단장의 해설과 함께 선보인다. 2월 13일 오후 2시에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만날 수 있다.▲ ​김세일&손민수 듀오​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는 클라라 슈만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며 김세일&손민수 듀오의 ‘시인의 사랑’을 감상할 수 있다. 세계무대에서 사랑받는 독보적인 미성의 소유자이자 우리나라 최고의 리트테너 김세일, 그리고 건반 위의 음유시인이라 불리는 피아니스트 손민수, 주목해야 할 이 화려한 듀오가 만나 클라라 슈만의 소품들과 로베르토 슈만의 연가곡 ‘시인의 사랑’을 들려준다.'시인의 사랑'은 하이네의 시에 슈만이 곡을 붙인 연가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에 극적인 묘사, 거기에 사랑의 복잡한 감정이 더해져 흐르는 명곡이다. 그가 사랑하는 클라라와 결혼해도 좋다는 법원의 허락을 기다리는 동안 썼다는 로맨틱한 사연이 있는 가곡집이자 많은 감정과 인생의 깊이, 그리고 매번 다른 아름다움이 배어나오는 작품이기도 하다. 무대 위의 연주자들에게도 가슴 저릿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이 특별한 무대는 듣는 이의 가슴 속에 아름답게 박제될 것이다.▲​가수 윤복희​‘커피콘서트 스페셜’의 마지막 무대의 주인공은 불후의 명곡 ‘여러분’의 주인공 윤복희이다. 사랑하는 남자친구에게 예쁘게 보이려고 입고 온 미니스커트 차림이 그렇게 사회적 파장을 불러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는 그녀는 세대를 무참히 앞지르는 사고와 자신감으로 하나의 상징이 되었다. 넘치는 끼로 6살에 뮤지컬 ‘슈사인보이’ 역할로 시작해, 7살에는 명동 ’시공관‘에서 정식 데뷔했으며, 뮤지컬에 대한 인식이 얕았던 1977년 당시 국내 최초로 소개된 실험적 뮤지컬 ‘빠담빠담빠담’의 주연 에디트 피아프 역을 맡아 배역을 멋지게 소화해내며 국내 뮤지컬의 효시라는 평가를 받았다. 누구든 노래방에서 한번쯤은 불러보았을 그 불후의 명곡 ‘여러분’은 1979년 서울국제가요제 대상 수상 곡으로 윤복희의 음악인생을 대변해 주는 그녀를 닮은 곡이기도 하다. 커피콘서트 얘기를 듣자마자 자신이 꼭 서고 싶다고 먼저 제안했던 그녀가 드디어 2월 16일 커피콘서트 관객 ‘여러분’ 앞에 황혼의 찬란한 무대를 선보인다.문의 032-420-2000

    2019.02.13 ~ 2019.02.16
    작성일 2019.01.30 (수)
  • 2019

    02.13

    수요일

    [무대와 객석] ‘남한산성’ 작가 김훈 인천에 온다

    ​ 인천 중구 ‘문화살롱 화요일’, 13일(수) 오후 7시<라면을 끓이며> <흑산> <남한산성> 등으로 독자들의 마음에 역사적 감성과 흥미를 일으켰던 베스트셀러 작가 김훈(71) 씨가 인천에서 독자와의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인천 중구 개항장에 위치한 ‘문화살롱 화요일 카페’(대표 신계월)의 초청으로 이뤄진 인천독자들과 만남은 13일(수) 오후 7시에 시작한다. 김훈 작가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편하게 독자들과 만날 것으로 보인다.▲‘문화살롱 화요일 카페’ (대표 신계월)​▲김훈 작가의 저서 ‘라면을 끓이며’ (문학동네)​‘문화살롱 화요일’은 그간 꾸준히 인문학 강좌를 열어왔고 2개의 독서모임도 운영하고 있다. 인문학강좌는 김훈 작가 초청을 시작으로 분기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화요일에서 운영하는 독서모임은 1기는 14명, 2기 6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이 모여 인문학 도서를 읽고 공유하고 있다.김훈 작가와의 만남행사는 선착순 예매가 끝난 상태다. 문의 032-762-1003

    2019.02.13 ~ 2019.02.13
    작성일 2019.02.11 (월)
  • 2019

    02.05

    화요일

    [무대와 객석] 설 명절 '즐거운 놀이마당' 열려요

    ​인천 월미공원, 2월 5~6일 배뱅이 창, 입춤 등 진행인천 월미공원에서는 ‘2019년 설 명절 민속한마당’을 연다.2월 5일과 2월 6일 (2일간)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공원 안내소 위 ‘만남의 광장’에서 우리 전통공연과 체험행사를 개최, 공연으로는 덕담 비나리, 경기민요, 배뱅이 창, 입춤, 남도창 흥타령, 신 모둠놀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경기민요​‘2019년 설 명절 민속한마당’에서는 위의 전통공연 외에 관람객과 하나 되어 즐기는 ‘민속놀이 경연대회’를 통해 우수입상자에게는 소액의 상품을 주어 흥겨움을 더하고, 체험행사로 복주머니 만들기와 다육이 식물 나눔이 진행되어, 설 연휴를 맞아 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즐거운 나들이의 추억을 쌓게 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야외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공연들‘월미공원사업소’는 월미산의 자연경관을 통한 시민들의 심신 휴양은 물론 아름답고 흥겨운 우리나라 전통 문화예술 공연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실버 카페’등 편의 시설 확충 등으로 더욱 더 사랑받는 관광의 대표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문의 032-765-4133 일시2월 5일(화) 설날2월 6일(수)공연체험공연체험오후 1시30분사물과 함께하는 덕담 비나리민속놀이체험복주머니 만들기(1일100)다육식물 나우기(1일100)신 모둠 놀이민속놀이체험복주머니 만들기(1일 100)다육식물 나누기(1일100)오후 2시민속놀이대회민속놀이대회오후 2시30분입춤과 경기민요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이수자와 함께 하는 남도판소리 흥부가오후 3시배뱅이 창즉흥반주와 함께하는 신나는 경기민요   

    2019.02.05 ~ 2019.02.06
    작성일 2019.01.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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