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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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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15

Total : 15

  • 2019

    10.25

    금요일

    [전시 · 공연] 산업화 기억 담은 '레디메이드 만석'

    ​우리미술관, 이탈 작가 미디어 작품 전시​▲Proletarian Nights1 / kinetic device, monitor, aduino, raspberry Pi, interactive video, etc / 가변적 설치 Variable installation / 2019​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우리미술관에서 새로운 전시가 열린다. 10월 25일(금)부터 11월 24(일)까지 열리는 이탈 작가의 ‘레디메이드 만석’이 그것인데, 이번 전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작은미술관 전시활성화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다.작은미술관 사업은 미술관이 없거나 미술문화 확산이 꼭 필요한 지역 공공생활문화 공간을 일상 속 미술공간으로 재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이 사업은 2015년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여 현재 인천 동구, 대전, 경남, 경기, 세종, 강원, 부산, 울산에서 운영되고 있다.이번 전시는 인천 동구의 산업화를 주제로 기획된 것으로 공단노동자의 생활문화, 만석동의 방직회사, 산업화 시절의 공장, 적산가옥 등 역사성을 지녔으면서도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주제로 준비했다. ‘레디메이드 만석’에서는 산업화된 도시와 인간을 중심 이미지로 표현한 작가의 미디어 아트 작품(3점 내외)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레디메이드 인생(part1), single schannel본 전시의 제목인 ‘레디메이드’의 뜻은 미술 용어에서 기성품, 이미 만들어진 산업물 등을 지칭한다. 100년 전부터 이러한 오브제를 미술의 재료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또한 채만식의 <레디메이드 인생>에서는 산업화의 시작과 함께 직업전선으로 가려는 군상들의 모습을 소설로 담아냈는데, 이때의 레디메이드는 취직을 위한 스펙을 만들어 놓은 기성화된 인간이다.이번 전시에서 레디메이드는 2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하나는 산업화로 생산되어 팔리기를 기다리는 산업물, 다른 하나는 구직을 위해 자신의 스펙을 이미 만들고 구애하는 레디메이드 인생이다. 현재 만석동 일원을 중심으로 이러한 2가지 레디메이드가 혼재했던 과거를 통해 현재를 반추한다.작가는 작품에서 도시, 시간, 인간의 보편적 삶이 개발과 개척이라는 미명하에 변해가는 만석동에 대한 모습을 점검하여, 시대의 변화에 따라 한 개인과 공동체가 겪게 되는 다양한 희로애락을 담아내려한다. 들어도 들리지 않는 ‘무지’, 들려도 듣지 않으려는 ‘무시’, 듣고 싶은 대로만 듣는 ‘편견’으로 탈맥락화된 소수자의 목소리를 증언하는 방법으로써, 만석동을 비롯한 소외된 현대인의 모습을 디지털 이미지(마임이스트: 유진규)와 키네틱 작품으로 표현한다.▲홈 파인 공간(part 1). single channel​▲홈 파인 공간(part 2). single channel​​<이탈 작가의 ‘레디메이드 만석’​​>○ 전시기간 : ​10월 25일(금) ~ 11월 24일(일)​○ 관람시간 : 화, 수, 금, 토,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 목요일 오후 2시~6시(입장은 관람시간 종료 20분 전까지 가능)○ 휴 관 일: 매주 월요일 및 법정공휴일 다음날○ 문 의: 032- 764-7664, 홈페이지 www.wooriart.co.kr​

    2019.10.25 ~ 2019.11.24
    작성일 2019.10.21 (월)
  • 2019

    10.24

    목요일

    [전시 · 공연] 아이들 모험이야기에 가족· 환경 사랑 담다

    ​한일공동제작 인형극 ‘루루섬의 비밀’10월 24~26일​▲한일공동제작 인형극 ‘루루섬의 비밀’​인천문화예술회관이 ‘동아시아 문화도시 인천’을 기념하며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한일공동제작 인형극 ‘루루섬의 비밀’을 무대에 올린다.​​인형극 ‘루루섬의 비밀’은 인형극의 새로운 시도를 지속해 온 한국 최고의 인형극단 ‘예술무대산’과 68년 전통의 일본의 ‘그림자전문극단 카카시좌’가 2013년부터 5년간의 공동 워크숍을 통해 제작한 신작으로 새로운 시각적 표현이 돋보이는 공연이다.예술무대산의 독특한 인형과 오브제, 그림자 전문 극단 카카시좌의 섬세한 그림자와 영상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져 대사 없이도 관객들이 오리지널 스토리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독특한 시각적 무대 언어를 선보인다.극 속에 등장하는 평범한 여자 아이 하루는 루루섬에서 신비한 고양이 마루와 닭, 부엉이, 돼지, 뱀 등의 동물들과 친구가 되면서 섬에 숨겨진 비밀을 공유하고 동물 친구들과 힘을 합쳐 해적을 쫓아낸다.그 경험을 통해서 루루섬을 떠나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하루의 시선에는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주변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인형극 ‘루루섬의 비밀’은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이야기 속에서 아이의 현실적인 성장을 담았다. 뿐만 아니라 가족의 사랑, 환경의 소중함까지 일깨워주는 가슴 따뜻한 공연이다.공연 관련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루루섬의 비밀’에서 볼 수 있는 그림자 인형을 체험하는 코너가 로비에서 마련되어 있으며, 공연 관람 후 배우들과 사진 촬영도 진행된다.자녀들과 특별한 시간을 준비하는 아빠들을 위한 이벤트도 있다. 26일 토요일 공연에 한해서 동반 관람하는 아빠는 무료로 입장이 가능한 <아빠무료 관람>을 진행하여 함께 감상을 나누며 자녀와의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문의 032-420-2739​ 

    2019.10.24 ~ 2019.10.26
    작성일 2019.10.14 (월)
  • 2019

    10.24

    목요일

    [무대와 객석] 풍성한 무대 언어로 돌아온 낭독극 ‘아몬드’

    ​부평문화재단 10월 24~26일​ ▲​입체형 낭독극 ‘아몬드’​인부평구문화재단은 입체형 낭독극 ‘아몬드’를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 올린다. 입체형 낭독극 ‘아몬드’는 손원평 장편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소설 ‘아몬드’는 제 10회 창작과 비평 청소년문학상에 선정된 작품으로 지난해 기준 판매 20만 부를 돌파하며 이제는 서점의 스테디셀러 코너를 차지하게 된 한국형 영 어덜트 소설이다.입체형 낭독극 ‘아몬드’는 그 모양과 크기가 아몬드와 흡사한 편도체가 작아서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한 소년, 윤재의 시선을 통해 세상을 보여준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엄마와 할머니를 잃고도 감정의 변화가 없는 윤재를 보며 관객들이 역으로 공감과 소통의 과정과 가치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부평구문화재단의 입체형 낭독극 ‘아몬드’는 이미 지난해 12월 소극장 규모로 관객들을 만나며 4회 모두 전석 매진이라는 쾌거를 이뤄낸 바가 있다.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 사흘에 거쳐 만나는 ‘아몬드’는 대극장 규모로 재탄생, 윤재의 세계를 확장하여 한층 풍부해진 무대 언어를 구사할 예정이다.입체형 낭독극 ‘아몬드’는 인천문화재단 상주예술단체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앤드씨어터와 부평구문화재단이 공동 제작한 공연으로 지역 예술가와 공연장의 상생의 좋은 선례로 작용하고 있다. 남다른 시각으로 무대를 풀어내는 앤드씨어터의 연출 전윤환은 “원작 속에서 책 페이지를 넘기는 것만으로도 시공간을 옮겨 다니는 윤재의 상상력을 무대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공연은 24일 오전 10시 30분, 25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7시 30분, 26일 오후 3시 총 4회 거쳐 진행한다. 티켓은 전석 2만원이며 부평구민 할인, 단체 할인 등 다양한 할인이 마련되어 있다.​​■ 입체형 낭독극 ‘아몬드’​​ ○ 일    시 : 10월 24일(목) 오전 10시30분​, 25일(금) 오전 10시30분, 오후 7시 30분, 26일(토) 오후 3시​ ○ 장    소 :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 ○ 관 람 료 : 일반 2만원, 단체 1만원 ○ 예    매 : 부평문화재단, 인터파크, 엔티켓 ○ 공연문의 :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bpcf.or.kr), 032-500-2000​  

    2019.10.24 ~ 2019.10.26
    작성일 2019.10.21 (월)
  • 2019

    10.17

    목요일

    [행사 · 모집] 일하고 싶은 여성들, 취업박람회 오세요 외

    여성복지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여성복지관 대강당에서 여성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 박람회를 연다.​이번 여성 취업박람회는‘여성이 일하기 좋은 여성친화기업’이 참여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력단절 여성’, ‘미취업 여성구직자들의 취업’을 돕는 한편, 우수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박람회는 30개소의 직접 참여업체와 25개소 간접 참여업체의‘채용관’을 비롯하여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인천테크노파크일자리지원단,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인덱스루트코리아 등 취업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홍보관’, 구직자 취업컨설팅 및 현장참여기업을 매칭 지원하는 ‘취업지원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11월 2일 청소년정책포럼​인천광역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11월 2일(토) 오전 10시 ~12시 인천광역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청소년정책에 관심 있는 청소년, 청소년지도자, 학부모, 공무원, 교사, 시민 등을 대상으로 ‘제4회 인천광역시청소년정책포럼을’ 개최한다.여성가족부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정책포럼은 2019년 상반기(3~7월) 인천 관내 청소년 및 청소년정책관계자 1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요구조사 결과를 수렴하여 ‘청소년 진로 정책’을 주제로 진행되며 국가청소년 진로정책(한국청소년정책연구의원 최용환)과 인천광역시 청소년 진로정책(인천광역시의원 유세움)과 관련된 주제 강연과 우수 청소년정책아이디어 선발작 발제가 진행된다.포럼과 관련된 세부적인 내용과 참가신청은 10월 18(금)까지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inyouthvol.net)에서 확인 및 신청가능하다.초등 5학년 대상 구강 관리 사업 전개인천시는 지난 8월부터 초등학교 5학년생을 대상으로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을 추진하여 아동의 구강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영구치열이 자리 잡는 시기인 초등학생 5학년을 대상으로 치과주치의를 연계하고, 치과주치의가 학생에게 제공하는 예방적 구강건강관리 서비스(구강검진, 구강보건 교육, 예방적 처치)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5개구(중구, 미추홀구, 연수구, 계양구, 서구) 21개교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8개구로 확대할 예정으로 있다. 현재 내년도 참여 학교를 수요조사 중에 있으며, 구체적인 참여 방법은 관내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스마트한 엄마표 ‘뉴스활용교육’ 강좌 운영인천시 청라국제도서관은 10월 17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스마트한 엄마표 ‘뉴스활용교육 강좌’를 운영한다.   10월 17일부터 11월 28일까지 6회에 걸쳐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학부모(성인)를 대상으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세부내용은 ‣ 1회 : 뉴스 리터러시와 읽기 교육 ‣ 2회 : 가정에서 하는 뉴스교육 활용 방법과 글쓰기 ‣ 3회 : 똑똑한 뉴스 생비자-뉴스 제작하기 ‣ 4회 : 유투브리터러시와 읽기 교육 ‣ 5회 : 엄마는 북튜버① 북트레일리영상 기획하기 ‣ 6회 : 엄마는 북튜버② 영상제작과 공유로 진행된다.성인(20명)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강신청은 10월 16일(수)까지 홈페이지 또는 방문(1층 안내데스크 ☎ 562-6823)을 통해 선착순 마감한다.문의 michuhollib.go.kr/gugje, 032-562-1672

    2019.10.17 ~ 2019.11.28
    작성일 2019.10.14 (월)
  • 2019

    10.17

    목요일

    [행사 · 모집] 김영승 시인, 제1회 이용악 문학상 수상 외

    ▲김영승 시인인천을 대표하는 김영승 시인이 ‘제1회 이용악 문학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계간 시종합문예지 <문학청춘>은 창간 10주년을 맞아 통일시대를 향한 염원을 모아, 민족시인 이용악의 문학정신을 기념한 ‘이용악문학상’을 제정하여 선정 발표했다.  수상작 ‘저항’에 대해 심사위원회(한영옥 시인·전 성신여대교수, 오형엽 문학평론가·고대교수, 김영탁 시인·<문학청춘> 주간)는 “세심한 언어선택에 고심하면서 주제를 내면화하려는 응축의 미학을 겨냥한 흔적을 보여준다. 김영승 시인이 걸어온 세월의 무게가 또 다른 정화의 지점을 마련하도록 추동한 것이라고 감히 짐작해본다. 시인이 축적해온 시적 성취의 연장선에서 공동체적인 연민과 연대 의식을 함축하면서 북방 정서를 노래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용악 문학상의 수상작으로서 손색이 없다”고 평했다.김영승 시인은 1958년 인천 출신으로 성균관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 졸업했다. 1986년 계간 <세계의 문학>가을호에 ‘반성․序’ 등을 발표하며 등단했다.1987년 시집 <반성>, 1988년 시집 <車에 실려가는 車>, <취객의 꿈>, 1989년 에세이집 <오늘 하루의 죽음>, 1991년 시집 <아름다운 폐인>, 1994년 시집 <몸 하나의 사랑>, <권태>, 2001년 시집 <무소유보다도 찬란한 극빈>, 2008년 시집 <화창>, 2013년 시집 <흐린 날 미사일>을 간행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9일(토) 오후 4시30분 문학청춘 10주년 기념식장인 대학로 ‘함춘회관’에서 열린다.김영승 시인은 앞서 오는 22일 오후 2시30분~4시30분 주안의 시 모임 카페인 ‘안단테 에스프레시보’(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로 33 현대오피스텔 1층)에서 시경낭송회를 개최한다.문의 010-9942-5385​ 저항- 김영승 ​풀도 고운 풀이면먹었던 사람들고비나물도 구기자 筍도먹었던 사람들食糧으로먹었던 사람들舊 소련 核발전소 건설에강제 동원됐던강제 노동했던 朝鮮人들 느릅나무 껍질을 먹었던바보 溫達花壇 나팔꽃 밑둥이예초기에 잘리고죽은 兵士의 워커를 삶아먹었던 사람들荀子도 태워먹었던 사람들잤던 사람들하늘 밑이고코스모스 大平原인大地의내 그림자 위이다쓰레기통 뒤져복어알 끓여 먹고 죽는친구 사이 몇 명사람들참 추운 날의곱은 손사람들- <문학청춘> 2018년 여름호​‘아라온호’ 운항 10년 기념 극지체험 전시회​인천시는 10월 17일(목)부터 11월 3일(일)까지 인천대공원 제1전시실에서 대한민국 유일 쇄빙연구선 ‘아라온호’의 운항 10주년을 기념하여 ‘극지 체험 전시회’를 연다.​▲‘아라온호’ 운항 10년 기념 극지체험 전시회​ ‘극지야! 기다려! 아라온호가 간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멀게만 느껴졌던 남극과 북극의 색다른 모습과 함께 이곳에서의 아라온호 쇄빙 활동 및 연구 활동 등 다양한 활약상을 볼 수 있으며, 얼음으로 둘러싸인 세상의 끝 남·북극과 시민들 사이의 거리가 조금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전시와 더불어 극지를 간접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 있다. 극지의 암석, 화석, 펭귄, 바다표범, 바닷새 등 극지 동물과 해조류, 이끼류와 같은 극지식물, 우리나라 최초의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모형을 비롯하여 북극곰, 펭귄 모형 전시 등으로 도심 속에서 극지를 느낄 수 있으며, 체험이벤트 구역에서는 ‘아라온호’ 조립, 극지동물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극지 체험 전시회는 관람기간(10.17~11.3)동안 무료로 관람 할 수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단, 매주 월요일에는 휴관한다.외국 사진작가 눈에 비친 ‘백두대간 풍경’​​인천시는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통일부 ‘인천통일+센터’와 공동으로 인천문화예술회관 중앙전시실에서 ‘백두대간 사진전’을 개최한다.▲백두대간 사진전​이번 전시회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외국인 사진작가가 직접 촬영한 백두대간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사진 전시를 통해 남북 동질성 제고와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백두대간 사진 50여점과 브이알(VR)영상, 작가 인터뷰 영상 등이 함께 전시된다. 우리에게 익숙하면서도 또 낯선 남에서 북을 잇는 백두대간의 모습을 통해서 분단의 아픔을 이해하는 한편 평화, 통일의 가치와 소중함을 공유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회를 공동 주최하는 인천통일+센터는 지역통일 인프라인 하나센터·통일교육센터(민간)와 통일부(중앙정부), 인천시(지방정부)가 연계한 소통과 협력의 통일 통합플랫폼으로 지난해 9월 인천 송도에 문을 연 통일부 산하 기관이다. 

    2019.10.17 ~ 2019.11.03
    작성일 2019.10.21 (월)
  • 2019

    10.16

    수요일

    [행사 · 모집] 노벨문학상 주제 세계문학특강

    ​한국근대문학관, 매주 수요일에 총 8회​​한국근대문학관은 2019년 ‘문학이 있는 저녁-세계문학특강’이 10월 16일 시작한다. 강의시간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특히 올해는 한국의 노밸문학상 수상과 관련하여 이를 번역의 문제에서 살펴본 우리나라 외국어번역의 대가 김화영 고려대 명예교수의 특강이 예정되어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예술원 회원이기도 한 김화영 교수는 40년간의 번역에 대한 소회를 밝힌 ‘김화영의 번역수첩’의 저자로 우리나라 외국어번역의 최고 전문가이자 대가라고 할 수 있는 인물이다.이번 강좌는 노벨문학상 수상작과 작가를 이해하는 강좌인데, 국내에서 노벨문학상을 주제로 한 시민교양강좌는 한국근대문학관의 세계문학특강이 유일하다. 특히 10월 10일 노벨문학상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수상작 발표 직후 열리는 이번 강좌는 더 큰 화제를 불러올 전망이다. 총 여덟 강좌로 기획된 이번 강좌는 “한국문학과 노벨문학상, 그리고 번역”을 주제로 한 김화영 교수의 특강으로 시작된다. 김화영 교수는 노벨상 수상의 필연적 전제조건인 번역의 문제와 함께 과연 한국 작가의 수상이 가능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올해 특강에서는 총 7명의 수상작가와 수상작을 시민과 함께 읽을 예정이다. 1913년 수상한 타고르와 2012년 중국의 모옌까지 총 7명인데, 아시아, 아프리카, 남북아메리카, 유럽 등 대륙별·언어별로 골고루 안배한 점이 돋보인다. 인도의 시성(詩聖) 타고르(1913년 수상)와 ‘마술적 사실주의’로 유명한 콜롬비아 작가 가르시아 마르케스(1982년 수상), 희곡으로 상을 받은 유진 오닐(1936년 수상), 영화 <붉은 수수밭>의 원작 작가 중국의 모옌(2012년 수상), 상을 거부해 더 큰 화제를 모은 프랑스의 사르트르(1964년), 아프리카의 대표작가 나딘 고디머(1991년 수상), 차우셰스크 정권 하에서 억압받는 루마니아인들의 암울한 현실을 그린 헤르타 뮐러가 이번 한국근대문학관 세계문학특강에서 시민들을 찾아간다.​​※ 문학이 있는 저녁 - 세계문학특강○ ​일  정 :  10월 16일 ~ 12월 11일 매주 수요일 18:30 ~ 20:30 총 8회○ ​장  소 : 한국근대문학관 3층 강의실○ ​수강료 : 무료 ○ ​접  수 : 10월 7일 ~ 14일 오후 5시, 선착순 40명, 이메일로만 접수○ ​문  의 : 032-773-3804, gangjwa01@naver.com

    2019.10.16 ~ 2019.12.11
    작성일 2019.10.07 (월)
  • 2019

    10.16

    수요일

    [뉴스 속 뉴스] 인중 교류, ‘디지털 통상’에 힘을 모으다

    2019 인차이나포럼, 대 중국 교류의 문 여는 역할​​인천시가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 ‘2019 인차이나포럼’이 한·중 학회, 기업인, 왕홍(1인 크리에이터) 등 420여명의 중국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디지털 통상시대, 한중 협력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비즈니스 포럼’과 ‘비즈니스 교류전’ 두 개의 큰 틀에서 진행되어 전자상거래 분야로 중국시장을 공략하려는 인천 기업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중국의 싱크탱크와 다양한 계층의 인사들이 인천을 방문해 대중국 교류의 문을 여는 역할을 했다.‘비즈니스포럼’의 1세션은 인천테크노파크(ITP) 주관 ‘한중 전자상거래 현황 및 주요과제’라는 주제로 국가 간 전자상거래 ‘콰징(跨境, cross-border)’을 집중적으로 다뤘다.중국 징동 닷컴의 소비재 마케팅부문 마 차오(马超, MA CHAO) 총감이 중국 정부의 크로스보더 육성정책 등에 대해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중국내 온라인 플랫폼별 특성 및 진출 전략과 성공사례 등에 대해 발표하고, 왕홍마케팅의 정확한 이해 및 활용전략 등 기업이 중국 온라인플랫폼에서 효과적인 마케팅을 이어가는데 필요한 전략을 소개했다.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항저우 전자상거래 협회 이리안(李星慧, LI LAN) 비서장과 라인투비 김훈 대표가 참석해 한국기업이 콰징을 통해 중국에 진출하고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브랜딩과 상품개발, 마케팅전략 수립 등을 논의하여 중국 온라인 시장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콰징을 통한 중국 진출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구체화했다.​2세션은 인하대학교 정석물류통상연구원에서 주관하였으며, ‘한중 디지털 통상규범 쟁점 분석’이라는 주제로 한중 전자 상거래 규범 이슈를 분석하고, 디지털 경제시대를 맞아 한중 전자상거래에 있어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유엔국제상거래법위원회 아태지역사무소(UNCITRAL RCAP) 김민정 법률자문위원은 ‘디지털 경제시대를 맞아 유엔씨아이티알에이엘(UNCITRAL) 협약 및 모델법이 전자상거래에 가지는 의의’ 등에 대한 발표로 급변하는 전자상거래 시장에 적극적인 대응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이준엽 정석물류통상연구원장은 “최근 글로벌 무역 갈등, 반도체·자동차 수요 감소 등에 따라 인천 내 수출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가능하도록 인차이나포럼을 주축으로 지역 내 산학관 공동대응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3, 4세션은 인천대학교 주관으로 ‘공공부문 한중 물류 협력방안’과 ‘한중 물류 현안 및 신산업 협력 방안’ 순으로 진행되었다.3세션에서는 신선식품 콜드체인 물류협력 뿐만 아니라 인천과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지방경제협력 시범도시인 웨이하이에서 상무 부국장과 대학교수가 발표자로 참여하여 인천-중국 간 경제교류를 논의했다. 이와 함께 공공부문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인천의 지리적 여건과 인프라를 활용하기 위한 한중 간 보이지 않는 다리 구축, 물류 항구로부터 무역항구로의 전환 등 항만 부문에서의 협력 방안도 논의하였다.4세션에서는 한중 지역 거점 간 전자상거래 연계방향, 중국의 국가전략 및 한중 협력 방안에 대해 토론하여 향후 한중 간 신산업 협력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였다.아울러, 실질적인 교류 비즈니스의 장인 ‘비즈니스 교류전’도 16일에 열렸다.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계약 상담이 이뤄져, 중국 진출의 거점으로서 인천의 위상이 빛났다.이 자리에서는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3개 기관이 주관하여 '컨벤션, 왕홍 판매전, 1:1 수출상담회, 차이나챌린저스데이' 4개의 세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인천테크노파크주관의 <컨벤션>에서는 중국 진출 희망 기업과 중국 온라인 플랫폼업체와의 매칭 상담을 통해 입점 상담 등 시장 진출을 도왔다.<왕홍 판매전>에서는 중국 왕홍을 초청하여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인천의 뷰티·식품 등의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시연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인천상공회의소 주관 <1:1 수출상담회>에서는 중화권 우수바이어와 중국 진출 인천 기업 간 1:1 매칭 상담을 통해 한중 양국 기업 간 우호 증진과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상담이 진행되었다.또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 <차이나챌린저스데이>에는 대중국 비즈니스 관련 전국의 다양한 분야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하여 ‘빅뱅(Big Bang)!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한중 소비유통의 뉴트랜드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중국 전자상거래 현황에 대해 분석하고, 물류 통관 대응전략을 논의하였다. 또한 한국 상품 판매로 유명한 ‘왕홍(网红) 성타이’의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등 대중국 소통 교류의 장을 열었다.글  이용남 본지편집위원

    2019.10.16 ~ 2019.10.17
    작성일 2019.10.16 (수)
  • 2019

    10.15

    화요일

    [행사 · 모집] 가을 벼베기 체험 하러 오세요 외

    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는 공원이용활성화와 잊혀가는 농경체험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내기 체험을 했던 장소에서 ‘2019년 월미공원 벼베기 체험행사’를 연다.​이번 행사는 10월 19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동안 월미공원 농경체험장에서 펼쳐진다. 낫으로 벼베기는 물론 홀테 탈곡, 호롱기 탈곡 등 옛 선조들이 벼를 수확하고, 탈곡하는 일련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시 무형문화재로 등록된 서곶들노래보존회의 농악놀이와 열두발상모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또한, 월미공원 양진당에서는 이날 벼베기 체험행사 외에도 주말만들기 체험(천연염색 스카프), 한복입기 체험,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를 운영하며, 행사 이외에도 현재 전통정원 일원은 코스모스가 만발하고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하다.‘소설가 윤이형과 함께하는 북콘서트’ 신청하세요​한국근대문학관은 10월 21일 월요일 오후 6시30분 ~ 8시에 ‘소설가 윤이형과 함께 하는 북콘서트: 작은마음동호회’를 진행한다.2019년 이상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윤이형 소설가를 초청하여 ‘작은마음동호회’의 창작 배경 및 윤이형 소설가의 작품 세계 등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다.▲소설가 윤이형​​<소설가 윤이형과 함께하는 북콘서트​>○ ​대상 : 모든 시민, 선착순 50명○ ​​일정 :10월 21일 월요일, 오후 6시30분 ~ 8시○ ​​장소 : 한국근대문학관 옆 인천서점○ ​​접수기간 : 10월 15일(화) 오전 10시 ~ 19일(토) 오후 5시○ ​​​문의 : 032-773-3801, gangjwa01@naver.com  

    2019.10.15 ~ 2019.10.21
    작성일 2019.10.16 (수)
  • 2019

    10.14

    월요일

    [동네방네] 설문하고 상품권 받자!

    ​인터넷신문 콘텐츠 만족도 설문조사인천시 인터넷신문 는 신문콘텐츠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인터넷신문 콘텐츠 만족도 조사는 오는 23일(수)까지이며, 참여한 독자 100명을 추첨하여 전자상품권을 제공한다.이번 인터넷신문 콘텐츠 만족도 설문 결과는 내년 인터넷신문에 새로 기획되는 시리즈물이나 콘텐츠에 반영되어 시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인터넷신문  는 2005년 창간하여 인천시 주요정책, 인천의 숨겨진이야기, 인천인물, 시민들을 위한 정보 등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매체다. 인터넷신문은 매주 화, 목요일에 발행하며 뉴스레터를 독자들에게 이메일 서비스하고 있다.인터넷신문 콘텐츠만족도 이벤트 참여 바로가기▶​​​ 

    2019.10.14 ~ 2019.10.23
    작성일 2019.10.16 (수)
  • 2019

    10.12

    토요일

    [동네방네] 화려한 코스모스 … 추억 남겨보자

    ​인천대공원, 계양꽃마루 등에 다양한 가을꽃 축제​​​​가을이 무르익고 있다. 인천 전역에 코스모스, 해바라기 등 가을꽃이 만발해 단풍보다 먼저 가을을 알리고 있다.인천대공원 어울정원에는 코스모스가 만개하여 알록달록 예쁜 코스모스와 행복한 추억을 남기고자 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계양꽃마루의 황화코스모스인천대공원 어울정원 1만㎡ 부지 내 심은 코스모스가 활짝 펴 높은 가을하늘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이번 주말 방문 시 만개한 코스모스를 볼 수 있다.인천대공원 어울정원은 농촌 풍경을 재현한 원두막과 도시농원, 꽃양귀비, 수레국화 등 계절별 다양한 꽃으로 수도권 일대의 대표적인 야생화 명소로 꼽히는 지역이다.계양경기장 앞에 위치한 계양꽃마루도 지난 21일부터 코스모스 단지를 시민에게 개방했다.올해는 혼합코스모스와 황화코스모스 2종류 종자를 파종해 12만2,694㎡ 대단지에 펼쳐진 화려한 코스모스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다.이곳에는 곤충 및 동물 모양의 의자, 액자형 포토존, 전망형 포토존 등과 함께 40여 종의 호박열매를 감상할 수 있는 호박터널과 흙길로 조성된 산책로, 시골원두막, 말 조형물, 아치형 목교, 댑싸리길 등이 꽃들과 잘 어우러져 있다.또한 반려견 쉼터도 마련돼 반려견이 있는 방문객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계양꽃마루에서 가을을 만끽하고 있는 시민들.인천에는 도심에서 선선해진 가을 바람과 함께 가을 정취를 즐기며 걷기 좋은 곳이 많다.인천대공원에서 소래습지생태공원까지의 걷기 코스는 숲길과 물길, 염전길을 따라 자연을 만끽하며 쉬엄쉬엄 걷기 좋다. 인천대공원에서 남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장수천, 흙길, 아파트 단지 옆에 조성된 둔덕 숲길 등을 지나 코스모스길로 유명한 둑길 산책로를 거쳐 소래습지생태공원에 다다르게 된다.소래습지생태공원은 수도권에서 가장 넓은 갯벌인 소래습지에 조성된 공원으로, 소금창고와 풍차를 바라보며 걷는 길이 포토존으로 사랑받고 있다. 폐염전이 보존돼 있어서 소금 내음을 맡으며 염전학습장, 소래역사관 등도 둘러볼 수 있다.국내 최초의 해수공원인 송도센트럴파크는 수상택시, 투명카약, 보트 등 수상레저를 즐기거나 이국적인 송도의 풍경을 즐기며 곳곳에 조성된 동산, 지압길 등을 따라 산책하는 가족과 연인들로 항상 북적인다.공원 어디에서도 시원하게 뻗은 강가를 따라 걸으며 가을하늘과 꽃, 갈대 등을 만끽할 수 있어 가을 산책으로 제격이다. 유유자적 산책하며 토끼섬, 사슴농장과 더불어 곳곳에 숨어있는 아티스트의 작품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트라이보울과 G타워 등 양쪽으로 늘어선 각기 다른 모양의 건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는 젊은이도 많다.▲인천대공원 코스모스10월에는 국화, 메밀꽃이 가을 축제를 이어받는다.인천시는 오는 10월 12일부터 20일까지 ‘가을 향기 추억 속으로’라는 주제로 ‘2019 인천 국화꽃 축제’를 서구 아시아드 주경기장 옆 연희공원에서 개최한다.계양공원사업소 양묘장에서 직접 재배한 국화로 나비, 하트, 배트맨 등의 조형작품과 자연의 풍치를 축소하여 분에 옮겨놓은 국화 분재작품, 그리고 큰 국화를 이용하여 동그라미, 별, 탑 등을 표현한 다양한 작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공한지를 활용하여 재배한 관상 호박과 형형색색 물든 단풍을 함께 감상하며 가을의 정취를 풍성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2019 인천 국화꽃 축제축제기간 중에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주말에는 호박 꾸미기 체험, 국화차와 함께하는 향기요법, 치매어른을 위한 화분 나눔행사 등이 운영되고, 버블매직쇼, 캐리커쳐 체험, 캐릭터창의아트 체험 플라워 패션 페인팅 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도 펼쳐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수도권매립지의 야생화단지도 올해부터 처음으로 시민에게 상시 개방해, 10월 31일까지 야생화단지 46만8,000㎡에 핀 색색의 꽃을 만끽할 수 있다. 개방시간은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매년 열리는 가을꽃나들이축제는 10월 4일부터 10월 13일까지 열린다. 국화뿐 아니라 메밀꽃, 코스모스 꽃밭을 비롯해 야생초 화원, 자연학습 관찰지구, 하얗고 반짝이는 억새풀이 가득한 억새원, 습지관찰지구 등을 돌아볼 수 있다.​ 

    2019.10.12 ~ 2019.10.20
    작성일 2019.09.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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