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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의 흔적, 부평지하호 ‘다크투어’

과하지 않게 피어난 꽃들이 향기로 길손을 맞는다. 부평 함봉산 자락의 초록은 도심보다 더 깊다. 그지없이 평화로운 이 숲속엔 부평의 슬프고도 고통스런 역사가 깃들어 있다. 부평문화원 탐방프로그램에 참여해 가슴 아픈 역사의 뒤안길을 더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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