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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왜 강화 산골에 책방을 냈을까?

‘어리석은 노인이 산을 옮긴다.’는 뜻을 가진 고사성어가 있다. 열자 탕문편에 등장하는 ‘우공이산’의 주인공 ‘우공’은 아흔의 나이에 집 앞을 막고 있던 커다란 산을 몸소 허물어 기어이 옮기는 데 성공한다. 강화 고려산 자락, ‘곁눈질하지 않고 저마다의 속도대로 뚜벅뚜벅’ 우직하게 한길을 가고 있는 산골책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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