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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바위와 등대, 이 섬엔 두 개 우주가 있다

섬 사람들의 가장 큰 소망은 도시에 나간 자식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오랜 세월 소청도 주민들은 일제 강점기 시절부터 강인한 정신력과 섬에서의 적응으로 질곡의 세월을 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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