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 주요메뉴 | 서브메뉴 | 본문 | 하단


뉴스브리핑
  • Incheon 뉴스
  • 동네방네
  • 영상인천

> 기사열람

기사열람

섹션
뉴스브리핑 > Incheon 뉴스
등록일
2017-09-27
작성자
무단 전재 및 재편집 금지
다운로드
 
생생인천뉴스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 인천시 홍보대사 위촉
걸그룹 걸스데이의 민아가 27일 인천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민아는 10월 14일 인천 아시아드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시민의 날' 행사에서 본인의 인기곡 3∼4곡을 부르는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2년간 인천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고향이 인천인 민아는 성지초교·북인천여중을 거쳐 서울 진선여고를 졸업했다. 민아는 위촉식에서 "인천 출신 연예인으로서 세계 속의 명품도시 인천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개항창조도시 재생사업' 통과로 원도심 사업 탄력
인천시는 ‘인천 개항창조도시 재생사업’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이 지난 9월 25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8차 도시재생 특별 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중·동구 지역이 지닌 해양자원과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한 새로운 경제 거점 조성을 추진하는 도시경제기반형 사업이다. 일자리 창출, 도시관광 활성화, 교통환경개선 3가지 목표를 두고 25개 단위사업으로 추진하게 된다.
인천시는 이번 25개 단위사업 확정을 위해 국토부 관문심사, 주민공청회, 시의회 의견청취 사전절차를 이행하고 지역사회의 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최종 활성화계획을 수립해 왔다. 이번에 사업계획에 대한 심의가 특위를 통과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2021년까지 6년간 정부재정, 주택도시기금, 민간자본 등 총 5천667억원이 투입될 수 있게 됐다.


대표적 선도사업으로 상상플랫폼 조성사업, 우회고가 정비사업, 배다리 우각리 근대문화길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상상플랫폼 조성사업은 내항 8부두에 위치한 노후 곡물창고를 대규모 문화관광 집객 시설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이다. 월미도, 인천역, 차이나타운, 자유공원, 동인천 배다리를 잇는 문화관광 벨트의 중심 거점 역할과 인근에 위치한 아트플랫폼, 북플랫폼, 누들플랫폼, 쇼핑플랫폼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개발될 예정이다. 우회고가 정비사업, 배다리 근대문화길 조성사업은 내항에서 차이나타운, 동인천 배다리까지 편리한 보행동선 조성과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경관개선 사업과 함께 추진한다.


18개 시장 참여…‘전통시장  가는날’
인천시는 오는 10월까지 전통시장 이용 홍보를 위하여『전통시장 가는 날』행사를 진행한다.
'전통시장 가는 날'행사에는 인천시 관내 18개 전통시장이 참여한다. 참여 전통시장은 일정금액 이상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온누리 상품권 및 경품 행사를 실시해 시민들의 재방문을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
특히, 전국의 지역 특산물을 인천상인연합회에서 공동구매하여, 산지가격으로 판매한다. 시민들은 저렴한 가격에 우수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상인들은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매출 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는 공무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14개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전개한다.


9월 27일에는 석바위시장 등 전통시장 3개소에서 인천시 공무원 150여명이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및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특히, 석바위시장에서는 일자리경제국장 등 인천시 공무원이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참여한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에서 석바위시장 대표 먹거리인 순대와 족발 등으로 뒷풀이 자리를 갖기도 했다.
한편, 인천 서구 가좌시장에서도 정부 주관의 대규모 쇼핑 관광축제인「Korea Sale FESTA」를 10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 문화, 공연, 세일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걱정마세요’추석연휴 비상 진료대책 마련
인천시는 유례없이 긴 추석 명절 연휴기간을 맞이하여 응급환자와 일반환자의 진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추석 명절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하고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9일까지 10일간 운영한다.
인천시는 이 기간 동안 응급의료기관, 종합병원 등 비상진료기관을 통해 응급환자의 진료가 가능하도록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해 시민들이 진료와 의약품 구입에 따른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할 방침이다.
먼저, 비상진료기관은 권역응급의료센터인 길병원을 비롯해 21개소의 응급의료기관에서 24시간 진료가 가능한다. 당직 의료기관 1,622개소, 공공의료기관 51개소 등 10일 동안 총 1,694개소의 의료기관이 비상진료를 한다. 약국은 각 지역별로 지정된 894개소의 휴일지킴이 약국이 연휴기간 중 지정 일자로 운영된다.


추석 연휴기간 중 일자별 진료 및 의약품 구입이 가능한 비상진료기관,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은 응급의료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e-gen.or.kr)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http://www.incheon.go.kr)에서 기관명, 전화번호, 주소, 일자별·시간대별 운영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120미추홀 콜센터(☎032-120) 안내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보건복지부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인천시(☎032-440-2730)와 각 군·구 보건소에서는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해 비상진료에 관한 안내 및 비상진료기관·휴일지킴이 약국 등의 운영현황을 확인할 계획이다.


 


 


 




© 인터넷신문 incheon@news 는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다양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인천광역시에서 주 2회 발행(화,목)하고 있으며, 시민기자들이 시민을 대표해서 신문제작과 구성에 참여하고 온라인을 통해서만 배포되는 사이버 매체입니다. 계재된 내용은 필자 개인의 견해이며 신문에 실린 사진은 허락을 받은 후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