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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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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환자  픽업 서비스 8월말부터 시행
인천시는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환자에게 공항과 의료기관 간의 입․출국 픽업 서비스(이송, 통역 등)를 제공하는 컨시어지 서비스를 8월말부터 시행한다.
이번에 시행하는 컨시어지 서비스로 기존의 의료기관과 에이전시에서 수행하던 외국인 환자 이송업무를 다양한 통역을 구사할 수 있는 직원을 겸비한 이송업체가 대행한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내의 코디네이터는 환자 진료 케어에 집중할 수 있고, 보다 전문화된 이송업체가 픽업 서비스를 실시해 외국인환자 이용 편리성의 극대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컨시어지 서비스는 공항에서 영접(피켓서비스)뿐만 아니라, 환전, 휴대폰 로밍 안내 등의 부가 서비스도 제공한다. 통역 코디네이터가 의료기관까지 동승하여 인천의료 관광도 안내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할 방침이다. 참가기업 모집은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8월 1일(화)에 공고하고, 8월 4일(금) 서류접수(방문) 후 8월 7일(월)에 5개 이내로 최종업체를 선발해 8월말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덕적의 맛을 찾아서~ 대표음식 선정
인천시는 올해 인천의 섬 덕적도의 특산물을 활용하여 대중적이고 맛있는 대표음식을 개발하고 음식관광을 상품화하는 “그 섬 가면 그 맛있다”라는‘I(Island·섬) 푸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와 청운대학교가 공동으로 2020년까지 매년 새로운 도서지역을 선정, 그 지역에서 나오는 특산물을 이용, 그 섬만의 특색음식을 개발·보급하여 인천 섬의 가치를 재창조하고 지역경제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처음으로 도서지역 중 관광객이 많이 찾는 강화군과 옹진군 3개 도서에 상합죽(볼음도)과 소라비빔밥(장봉도), 해산물찜밥(신도·시도·모도)을 대표음식으로 선정했다. 섬지역 음식점 메뉴 상품화를 통해 그 섬의 대표음식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매출도 20%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는 올해에도 청운대 호텔조리학과와 공동으로 덕적도의 특산물을 활용하여‘덕적의 맛’대표음식을 개발하기 위해 지난 17일 덕적도를 방문, 특색음식 개발에 앞서 음식점 영업주들의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가졌다.
향후, 인천시는 덕적도만의 레시피들을 개발한 후 시식회와 품평회를 거쳐 덕적도의 특색음식이 선정되면 참여한 섬 영업주들에게 현장에서 대표음식 레시피 및 기술을 전수하여 음식관광 상품화 할 예정이다.



‘애인페스티벌과 함께하는 워터풀’ 물놀이 개장
인천시는 인천시민들의 휴양 및 여가시설 충족을 위해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7월 29일부터 8월 12일까지 15일 동안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애인페스티벌과 함께 하는 워터풀’이라는 주제로 물놀이 시설을 운영한다.
‘애인 워터풀’은 뜨거운 여름 인천의 도심 한가운데서 물놀이 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애인 워터풀’은 무료로 운영되며, 풀장, 슬라이드 등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암벽등반, 소방안전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개막일인 7월 29일에는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과 연계하여 펜타포트 라이브 딜리버리 공연도 펼쳐졌다. 도심 한가운데서 물놀이를 즐기며 문화공연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시는 가족단위로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파라솔, 선베드 등 다양한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애인 워터풀’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문화가족 일자리 마련 간담회 열려 
인천에 사는 다문화 가족의 one-stop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군·구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과의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다문화가족 구성원이 더 이상 외국인이 아닌 지역주민의 한 구성원으로써 이들의 삶의 질 향상과 우리 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는데 필요한 일자리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직업의 종류와 근로여건 등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일자리와 관련된 과제는 새정부의 중요한 과제일 뿐만 아니라 인천시에서도 반드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분야 중의 하나이다.
참석자들은 이날 개최한 간담회를 통해 다문화가족에 대한 일자리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다문화가족에 대한 맞춤형 one-stop 일자리 지원 시스템 구축과 맞춤형 프로그램 연계는 물론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 및 내실 있는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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