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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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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IHP도시첨단산업단지 기업유치 업무협약 체결
인천시는 6월 14일 G-Tower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JPC 오토모티브·GSM 메탈 등 3개 기관과 함께 청라 IHP 도시첨단산업단지내 입주기업의 성공적인 사업추진 지원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시는 이날 협약을 통해 참여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서 청라 IHP 내 자동차, 정보통신(IT) ․ 로봇 등 최첨단 기업 투자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 내 중소기업들과 상생 할 수 있는 클러스터를 구축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서구 원창동 일원에 소재한 청라 IHP는 총 117만9천75㎡규모로, 지원시설 2만1천383㎡, 공공시설 50만4천893㎡, 산업시설 64만5천㎡로, 모두 18필지로 구성돼 있다.    유치 업종은 신소재, 로봇, 정보통신(IT), 자동차 등 첨단산업과 R&D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JPC오토모티브와 GSM 메탈은 2019년 공장 준공 예정이며, 직원 채용시 인천지역 거주자를 우선 채용하기로 협약했다. 인천시와 LH는 청라IHP 내 기업유치는 물론 기업의 공장설립에 있어 착공부터 준공까지 사업 전 과정에 걸쳐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향후 청라 IHP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4조 1천938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2만 7000여명의 고용유발효과가 예상되어 일자리정책에도 크게 공헌할 것으로 인천시는 기대하고 있다.


인천대공원에 교통약자 위한 ‘무장애 나눔길’ 조성
인천대공원 관모산에 휠체어 등산로가 조성된다. 인천시는 노약자·장애인·임산부 등 교통약자가 더욱 편리하게 산을 오르고 숲을 즐길 수 있도록 총 공사비 6억4천600만원을 들여 관모산에 ‘무장애 나눔길’을 꾸민다. 이달 초 시작된 공사는 오는 8월 준공할 계획이다. 총 1.3km 구간 중 670m는 친환경 흙길로, 630m는 나무 바닥 형태의 데크 로드로 만들어 휠체어도 다닐 수 있다.


나눔길 중간에는 놀이공간·산림체험공간을 마련하고 사업구간 내 연못 3곳에는 선녀와 나무꾼, 금도끼 은도끼, 옹달샘 이야기 등 전래동화를 소재로 휴식공간을 설치할 예정이다.
나눔길 마지막 구간에는 산에 오르며 느낀 소회, 자신과의 약속이나 다짐 등을 나무판에 적어 걸어 둘 수 있는 소원 걸이대를 설치해 소중한 경험을 간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외국인 전용 버스 자유여행상품 ‘K-트래블버스’ 운영
인천시 강화군은 서울시와 함께 외국인 전용 버스 자유여행 상품인 'K-트래블버스'를 운영한다. K-트래블버스는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과 주한 외국인의 지방 방문을 유도하는 취지의 1박 2일 지역 체류형 관광상품이다. 서울시와 강원, 경북, 대구, 인천, 전남 등 5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해 각 버스 노선을 운영한다.
강화군 노선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주 1차례 목∼금요일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첫날 서울에서 출발해 강화군 광성보, 고려궁지, 성공회 성당, 김구 방문 고택, 평화전망대를 둘러보고 둘째 날에는 동막 해변과 전등사를 거쳐 다시 서울로 돌아가는 일정이다. 활쏘기 체험이나 갯벌 트랙터 체험 등이 포함된다.
11일 처음 운행한 강화군 노선 버스에는 중국·인도인 관광객 15명이 이용, 야간 공연과 기념품 제공 이벤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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