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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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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더하는 부자도시 인천” 선언
제4차 애인토론회서 경제주권 발표

제4차 애인(愛仁)토론회가 5월 31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의 주제는 ‘시민주권시대 행복 더하는 부자도시, 인천’이다. 시는 이 자리에서 민선6기 후반기 핵심과제인 ‘인천경제 주권’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을 사랑하는 시민 500명이 참석한다. 제1토론에는 경제주권 어젠다 및 실천과제를 시민참가자와 공유하고 의견을 발표하며, 제2토론은 경제주권 우선순위 선정 및 시민 신규 정책제안으로 진행된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시민으로부터 나온 경제주권을 대내·외적으로 선포하고 집중 토론을 통하여 시민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예정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이 가지고 있는 선도 자원의 재생으로 인천다운 산업을 창출하고 기존 산업을 스마트화하여 경쟁력 있는 융복합 미래산업을 육성하고자 △생태자원의 가치 재창출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동반성장 △4차 산업혁명과 신산업 육성 △생활경제 활성화 △제도 개선 노력을 위한 16개 과제를 선정하고 경제주권 실현을 내실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그동안 경제주권 실현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단체, 경제단체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 회의, 토론회 개최 등의 과정을 거쳐 시민의 목소리와 바람을 분야별 추진과제 구성에 반영했다.
시는 경제주권을 추진하기 위해 내년부터 관련예산을 늘려 갈 방침이다. 먼저 시민편의 사업인 월미도 워터프론트 조성 300억원, 소래습지생태공원 15억원, 경인아라뱃길 라벤더 조성 11억원을 조속히 투입할 계획이다. 또 창업·중소기업을 스타기업으로 육성하고 전통제조업의 명성을 재현하고자 20만평의 목재단지를 조성하고 200여개의 입주기업을 지원한다.


인천을 바이오·첨단 자동차의 메카로 만든다. 2003년부터 송도 4공구 일원의 바이오단지 40만평 조성에 이어 11공구 내 산업용지의 바이오프론트 조성을 통해 바이오산업을 확대한다.
주민주도형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하여 동인천 웃터골을 조성 등 경제주권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펼쳐질 계획이다.


인천 애인토론회는 그간 인천시민의 최대 관심사항을 주제로 잡고 토론회를 진행해 왔다. 제1회는 2015년 11월 ‘인천만의 가치 재창조’, 제2회는 2016년 4월 ‘300만 인천시대, 시민이 행복한 인천비전’, 제3회는 2016년 10월에 ‘300만 인천시민의 행복을 위한 인천주권시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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