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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손에서 쓰레기는 꽃이 된다

인간은 무정하다. 본인들이 물건을 만들어 일정기간 쓰고는 뒤도 안 보고 버린다. 인간에 의해 만들어졌던 물건은 쓰레기라는 오명으로 죽어간다. 별하(본명 조형진)씨는 업사이클 작가다. 그의 손이 닿으면 쓰레기는 또 다른 생명으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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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터넷신문 콘텐츠 만족도 독자 설문 조사 종료

2019 인터넷신문 콘텐츠 만족도 독자 설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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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기간2019.10.14 ~ 2019.10.23

당첨자발표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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