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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퍼 올릴 두레박 품고 떠나다

터의 무늬가 다시 한 번 바뀐다. ‘열우물 마을’이라 불리는 십정동, 그 터의 무늬는 여러 차례 바뀌었다. 인천의 끝 땅으로 사람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던 북망산에 6·25 전쟁 후 피란민이 들어와 말뚝을 박고 울타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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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I-View' 사이트 개편 기념 이벤트> 종료

< 'I-View' 사이트 개편 기념 이벤트>

<100명에게 쏩니다! 인천시 인터넷신문 'I-View' 사이트 개편 기념 이벤트>인천시 공식 인터넷 신문 'i-View'가 시민들과 함께 하는 매체로 더욱 발돋움 하고자 사이트를 새롭게 개편했습니다.신문 사이트 개편을 기념하고 시민들에게 이를 널리 알리고자 축하 이벤트를 진행중 입니다.이벤트 기간 중 인터넷신문에 가입하거나 축하의 글을 남긴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을 드립니다.인테넷신문 'i-View'에 많이 들어와서 응원의 글을 많이 남겨주세요.

이벤트기간2017.11.21 ~ 2017.12.10

당첨자발표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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